노요미 (@03_laing) profile picture
Joined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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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의문인 게 사슬+초승달 낫붙이가 시해 형태란 말이지. 근데 풀브링 이후부터는 없어지고 만해와 시해 차이가 없다고 히츠가야가 말하는데 평소 빙륜환 형태로 싸우는 걸 봐서는 시해 형태를 더는 바꿀 필요가 없이 평상시 참백도 형태 자체를 시해로 반영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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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빙결 기술 원리는 발을 내디딘 '공간'이라면 딱히 빙륜환 휘두르지 않고 얼리는 건가. 주변에 흩날리는 냉기자체에서도 영향을 받는지도 궁금함. 이러면 히츠가야의 영압의 힘이 강대할 수록 범위가 얼만큼인지도 특정될 수 없을 가능성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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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츠가야 대장님 몸에서 짜낸 빙수라고? 👥 뭐야뭐야 히츠가야 대장님이 직접 몸에서 짜낸 빙수?! 🗣 히츠가야 대장님이 직접 몸에서 짜내서 만든 빙수라고?!?! 순식간에 품절날 듯 (뭐가 점차 과장되면서 퍼질 듯 싶다)
토시로 몸에서 짜낸 얼음은 무슨맛일까 진지하게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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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이 장면에서 다양한 거 생각들게 함. 어쩌면 히나모리와의 관계성도 있지 않을까 싶음. 신지는 거짓도 연기도 없어서 5번대 잘 이끌고 히나모리도 회복되었고 서로 꽤 친근해진 거 보고 히나모리와의 관계, 거리를 정리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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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브링편에서부터 '사신' '대장'느낌이 조금 났는데 천년혈전에서는 정령정 대원들 란기쿠의 중심만 돌고 호정 대장의 모습을 강하게 보여준 것에서 그것으로만 앞으로 살아갈 다짐 아녔을까...망상함. 아란칼전과 달리 대장의 책임을 검에 실은 무게의 말이 남달랐고 제라드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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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정13번대' 붙혀서 자기소개 할 때도 호정 13번대의 깊이가 예전과는 다르게 느껴지기도 했음. 물론 이건 갠적 생각이고 망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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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가야를 지탱해주는 란기쿠가 좋고 란기쿠를 지탱해주는 히츠가야가 좋음. 이 둘은 서로 비슷한 걸 경험 했고 상처도 아픔도 서로 너무 잘 이해해줄 수 있는 관계성이라서. 작중에서도 히츠가야 생축 할 때 흩어지는 불꽃에서 아이젠 히나모리를 비추지만 란기쿠만큼은 히츠가야 등에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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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히츠가야 등에서 멀어지지 않는 존재가 유일하게 란기쿠이며 란기쿠의 앞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그 자리에 서 있는 게 히츠가야니까. 서로가 몰라도 서로에게 많은 영향 받은 둘이니까. 서로를 믿고 의지하고 지탱해주기도 하면서 대장과 부대장이지만 그 이상을 보여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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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가야 싸움 끝난 후 번아웃 왔으면 좋겠다. 무기력 해지고 지치고 일은 하지만 업무효율성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거기다 완빙 부작용으로 영압마저 일시적으로 소실되고 점점 몸 상태도 내면도 무너져 내리는데도 본인은 인지하지 못하고 초연하게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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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못한 란기쿠가 히츠가야 휴가 작성해서 쿄라쿠한테 허락 받고 정령정에 있으면 안 될 거 같으니 현세에 데리고 감. 잇신은 히츠가야 상태 보고 충분한 휴식만 취하면 된다고 하고 이참에 현세에서 휴가 보내기. 호로도 영혼도 못 보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전령신기는 압수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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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기쿠 손에 이끌어 현세 여기저기 탐방. 그러면서 영양섭취도 해지고 푹 자게 두고. 잇신과 란기쿠는 3석 시절부터 일은 철처히 했던 히츠가야를 봐왔고 란기쿠는 잇신을 째려보고. 수족관이나 놀이공원 동물원 카페 공원산책 축제 같은 거 보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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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혈전에서 히츠가야는 전혀 시해를 쓰지 않았어. 다른 대장들은 그래도 시해를 보여줬는데 히츠가야는 왜??? 이제 시해하지 않아도 시해만큼의 힘을 일반 참백도에서도 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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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잇신 대한 얘기를 둘이서 걸어가면서 했겠지. 어떤식으로 대화 했을까. 란기쿠라면 다음에 만나면 반드시 한대라도 때릴거라고 했을까. 히츠가야라면 건강하시디면 됐다고 할까. 히츠가야는 어쩌면 이때까지라도 잇신이 살아있으니 대장 내려놓겠다는 말 쉽게 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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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가야도 귀찮을 때가 있을까?...없었을 거 같음. 해야하는 것이기에 하는 거라서 귀찮음 안 느꼈을 듯...성가심을 느끼는 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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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가야 대굴대굴 굴리는 걸 사실 매우 좋아함. 뒤에서 남모르게 훈련 계속 하면서 부상 회복 덜 된 상태에서 무리하고 그걸 란기쿠만 알고. 대원들 앞에서는 여유를 만끽하는 대장의 모습 보여주면서...앞뒤가 다르고 속으로는 평화를 즐기지 못하는 히츠가야 대장을 매우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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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치만 히츠가야라면 신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 거 같단 말이지...영압자체도 아직 성장 중이고 빙륜환은 최강이고 용이잖아. 참백도과도 교류가 깊어서 없이도 힘을 쓸 수 있을 거 같고...시간 지나면 경지에 닿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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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가야가 우연히 현세와서 인간을 구해줬는데 영압이 강해서 사신인 히츠가야, 자신을 구해주는 것에서 신으로 착각해서 이름 모르지만 외모를 그려서 사당을 차려서 기도하게 되어버림. 시간이 지날수록 소문이 뒤섞이게 되어 인간들의 기도가 점점 쌓이고 강해지면서 한 번 삼계가 깨질 뻔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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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기에 틈사이로 정령정에 스며들고 히츠가야한테 닿아버림. 원인 모르게 히츠가야 상태가 이상해지고 영압마저도 뒤틀리게 되면서 쿠로츠치 우라하라의 조사결과로 인간들의 염원이 깃들어지게 되었다는 걸 알아냄. 하지만 이미 너무 방대해져서 결국엔 사신과 신 경계선에 도달한 히츠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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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히츠가야의 장발 느낌 어떨지 궁금함...진심 보고픔...제발 쿠보...옥명에서 장발 내놔줘...줄 수 있잖아...영압탓에 머리 길어질 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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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는 분 보면...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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