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계 선배들이 누앨 개러거 예뻐하는 썰 보면 마음 좋아짐 그리고 노엘 본인도 예쁨 받는거 잘 알고 있고 귀족영애 화법으로 은근슬쩍 자랑하는 거… 앙큼하고 귀여워 그 때나 지금이나 누울 자리 보고 발 뻗을 줄 아는 고양이
potato Sally’d retweeted
조니 마의 자서전 Set the Boy Free 10주년 포토 에디션에 서문을 남긴 노엘
사람들은 동경하던 사람을 실제로 만나면 실망한다고들 하고, 그말이 약간은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30년전 처음으로 이 사람을 만난 이후 그는 언제나 내 수호천사였어.
내 부탁이나 요청을 한번도 거절한적이 없지.
...
동경하던 사람을 절대 실제로 만나지 말라고?
내 생각은 달라.
NG,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