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그림을 그리셨나요? ㄴ 그랬으면 좋겠어서…

20 ↑ | JJBA 5부 🤐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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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컷 자체가 너무 야하다,,
다리꼬고 턱괴고있는게 존꼴 다리꼬는습관있으셔서 ㄴ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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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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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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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너무 오랜만에 그려서 애들 얇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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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편 부차라티와 프로슈토의 각오대결 잘 봤습니다 펫시가 마지막에 비열한 방향으로 꺾지 않았다면 부차라티도 끝낼 때 몸을 산산조각내지는 않았을까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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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부차라티랑 프로슈토는 갱스터로서 비슷한 사고를 하는 거 같네요 그러니 뭐라고? 내 각오는 이따시만하다. 오케이 인정을인정한다 이거놔!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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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은해석이다 대충 그풀데 눈 많은 건 죽음은 언제든 너를 지켜본다<이런생각이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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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키에 대한 짧은 고찰 프로슈토는 타인의 시선을 상당히 의식하는 편임 이런 성향은 스탠드의 외형에서도 드러남 그레이트풀 데드에 수많은 눈알이 박혀 있다는 것 자체가 남의 시선을 끊임없이 의식하면서 동시에 타인을 관찰하고 평가하는 프로슈토의 성향을 시각화한 것처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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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트리로도 할말이있는데… 나란차 죽을까봐 얼음 대주는 트리시보고 부차라티가 그럴 필요 없다고 너부터 신경쓰라고 한단 말임… 트리시 입장에선 부차라티가 냉정해보이겠지 근데 다음말: 우린 다 각오를 했어 하지만 넌 원해서 여기 온 게 아니잖아 이거 뭐랄까 부차라티 특유의 배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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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한 자와 휘말린 자를 구분하고 자신들의 목숨은 임무에 걸 수 있지만 트리시의 목숨은 지켜야 할 대상임 어디까지나 임무대상이었지만 개인적으로도 마음이 쓰인 건 맞을 듯… 디아볼로가 아무것도 모르는 자기 딸을 죽이려 드니까 이젠 오레지신노명령으로 지키심 아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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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부 정말 잡아먹을 듯이 키스했으면 좋겠다 어느정도냐면 코피가 흐르면 인중부터 콧방울까지 핥을 정도로 내일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것들의 애정표현이 얌전할 리 없지(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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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행 열차편 절반 봤는데 얘네들 임무에 미쳤습니다 임무충 각오충입니다 죽는 건 문제가 아님 간부의 고충? 임무완수라는 절대적인 목표에 더불어 부하들도 지켜야 하는 게 문제일 뿐 자기 목숨은 소모품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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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아니고 체력과집중력이 100인데 할일 150이라 덕질이많이밀려났네요… 근데 계정은 맨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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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
ジョジョ5部は「たとえその人生が悲しいものと決められていてもそれが運命ならば従おう、されどその中で足掻こう」という美しい精神を持った=心に黄金の風の吹く者たちの物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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