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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솔샇 합시다 솔음사헌 합시다
포타:postype.com/@2-eung
스핀:spin-spin.com/2Eung_zero
썰타래:
솔샇 솔음사헌
네임버스
백사헌 가슴에 새겨진 김솔음 네임
둘이 사귀고 나서 김솔음이 그 네임 하루종일 물고 빨고 하느라
네임 부분만 완전 붉게 되어있음.
평소에 드러나는 부분도 아니고... 네임에 애정을 보이는 것은 흔한 일이기에 그냥 냅둔 백사헌
백사헌 그리고 퇴근 후 집에 와서 김솔음한테 겁나 뭐라고 하겠지.
결국 네임 물빨핥 금지당한 김솔음
그와중에 물에 젖어서 은근히 보이는 네임이 너무 야해
-응...응 알았어
백사헌이 왁왁 거리는 소리 적당히 먹금하고 허리 껴안으며 쪽쪽 거리는 김솔음
-아!!! 하지 말라고!!
솔샇 솔음사헌
할로윈 기념
인외바 운영하는 김솔음과
그곳에 초대된 백사헌
딸랑-
어딘가 기분 나쁜 종 소리를 뒤로한 채 바 안으로 들어가면,
-어서오세요
자리는 오직 바텐더와 마주보는 자리 뿐인, 이상한 바에 오게된 백사헌
-.....(뭐지?)
왜 여기 있는지도,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도 모름
백사헌의 뒷목을 확 낚아채 귀에 속삭였음.
-값은 내고 가야지
.
.
.
허억-!
침대에서 일어난 백사헌은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숨을 고르며 진정했음.
그 꿈은...
벌컥-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김솔음이 무심하게 말했음.
-뭐해? 밥 먹어
-.......
꿈 때문에 반감이 들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