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2Eung_zero) profile picture

솔샇좌상고(구독도 함)

Joined August 2025
[메인트] 솔샇 합시다 솔음사헌 합시다 포타:postype.com/@2-eung 스핀:spin-spin.com/2Eung_zero 썰타래:
썰타래
3
10
4,834
솔샇 솔음사헌 네임버스 백사헌 가슴에 새겨진 김솔음 네임 둘이 사귀고 나서 김솔음이 그 네임 하루종일 물고 빨고 하느라 네임 부분만 완전 붉게 되어있음. 평소에 드러나는 부분도 아니고... 네임에 애정을 보이는 것은 흔한 일이기에 그냥 냅둔 백사헌
1
16
183
4,021
백사헌 그리고 퇴근 후 집에 와서 김솔음한테 겁나 뭐라고 하겠지. 결국 네임 물빨핥 금지당한 김솔음 그와중에 물에 젖어서 은근히 보이는 네임이 너무 야해 -응...응 알았어 백사헌이 왁왁 거리는 소리 적당히 먹금하고 허리 껴안으며 쪽쪽 거리는 김솔음 -아!!! 하지 말라고!!
1
11
965
-으응 오늘까지만 할게 그리고 결국 그 네임이 붉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고...
20
906
솔샇 솔음사헌 할로윈 기념 인외바 운영하는 김솔음과 그곳에 초대된 백사헌 딸랑- 어딘가 기분 나쁜 종 소리를 뒤로한 채 바 안으로 들어가면, -어서오세요 자리는 오직 바텐더와 마주보는 자리 뿐인, 이상한 바에 오게된 백사헌 -.....(뭐지?) 왜 여기 있는지도,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도 모름
1
8
77
2,383
백사헌의 뒷목을 확 낚아채 귀에 속삭였음. -값은 내고 가야지 . . . 허억-! 침대에서 일어난 백사헌은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숨을 고르며 진정했음. 그 꿈은... 벌컥-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김솔음이 무심하게 말했음. -뭐해? 밥 먹어 -....... 꿈 때문에 반감이 들었지만
1
4
390
어린아이도 아니고 꿈 때문에 안 먹는다고 할 수도 없던 백사헌은 꺼림찍함을 뒤로하고 식탁으로 걸음을 옮겼음. 그리고 김솔음 그 모습을 만족스럽게 쳐다봤지. 손에 든 물약을 숨긴 채로.
8
341
솔샇(약 포샇?) 신인 배우 솔×팬 샇 김솔음 첫 데뷔 작품에서 맡은 역할이 소심한 모범생 역할이었는데 그거 보고 백사헌이 팬 되었으면 어캄.. 김솔음은 신인 배우라서 인터뷰나 이런게 없으니까 당연히 백사헌은 평소에도 배역처럼 좀 더수룩한 머리에 안경끼고 성격도 부드러울거라고 생각함.
1
2
7,497
솔샇 백사헌 어디서 강아지 귀 꼬리 달리는 오염돼서 옴 -아니! 이거 어떡해요!! 아니 이러고 회사를 어떻게 가요;;;; 하면서 왁왁 거리면 옆에서 김솔음 대충 먹금하고 -왜 귀엽네. 잘 어울려 이런 소리만 하고 백사헌 더 짜증나서 으르르 거리는데 툭- 머리 위에 손 올려서 쓰다듬으면
1
60
솔샇 솔음사헌 솔샇포 짭근 김솔음,포도 형제 집에 어쩌다가 입양된 백사헌 김솔음하고 포도 쌍둥이인데 포도가 더 먼저 태어남 나이는 셋 다 고1 포도는 사헌이 적응 못하는 거 챙겨주면서 자연스럽게 사헌이가 믿고 따르는 존재가 되었고 김솔음은 항상 바빠서 백사헌이랑 제대로 말해본 적도 없음
49
사헌아 너의 볼을 좀 늘려봐도 되겠니
5
146
아 진짜 제삼이 미친 너무 잘생겼다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