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장 (@2bangmen) profil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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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anuar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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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의_자두가르_트친소 #자두가르_트친소 요즘 탐라가 정체된 기분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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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chi,my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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落書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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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두 개가 맨 처음 그린 쿠투쿠 뒤에 두 개가 최근에 그린 쿠투쿠 ㅈㅈ하게 처음 그린게 제일 맘에 들어 야 과거. 돌아와.
나는 최애 생기면 모에렌즈 ㅈㄴ 겹겹이 끼고 봐갖고 자꾸 말랑해져서 불만족스러운데 이렇게 가끔 딴 사람들이 그린 앙칼진 쿠투쿠 보면 그냥 극락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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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최애 생기면 모에렌즈 ㅈㄴ 겹겹이 끼고 봐갖고 자꾸 말랑해져서 불만족스러운데 이렇게 가끔 딴 사람들이 그린 앙칼진 쿠투쿠 보면 그냥 극락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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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ㅜ 진짜 차가타이랑 쿠투쿠 둘 조합 진짜 너무 좋네 그냥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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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진짜 ㅈㄴ 야르한거 보고 긴장 확풀러ㅕㅓ서 속 울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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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ㅠ ㅇㄴ 진ㅉ자 남이 그린 쿠저씨 진짜 ㅈㄴ 황홀하다 ㅈㄴ 아랑스럽게생겼네그냥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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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저ㅉ씨?!?!!!!!!?! 잠만 갑자기 인용 죄송합니다 근데 이 말만은 해야할 거 같습니다 재즈님 쿠투쿠 진짜 기가막히네요 저는 이거 하나로 1달은 먹고살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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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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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패 쿠투쿠랑 해외 나가있던 쿠추 갑자기 몸 아파져서 숙소에 누워있다가 쿠추 약 타온 쿠투쿠가 사모님이 많이 걱정하신다 말하니까 엄청난 의심과 히스테릭 부리면서 등떠밀어 쫓아내는 거 보고싶다 쿷: 그 사람한테 연락한건가? 쿹: 예 뭐 사모님이 도련님을 많이 신경쓰셔서.. 이 말 하다 쫓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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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투쿠 ㅈㄴ 황당해서 아니.. 그래도 약은.... 만 반복하다가 문 밖으로 쫓겨남 멍해있다가 생각해보니 안에 폰이랑 지갑 쿠추 숙소 안에 두고와서 초인종을 눌러봤지만 쿠추 안에서 불안해하느라 벨소리 깜 결국 허망하게 본인 숙소에 있다가 뒤늦게 구두로 쿠추 병이 악화됐다는 소식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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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당황시키고 고생시키는게 정말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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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위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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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다소 이 둘의 만남이 당신도 당신 아내(퇴레게네)를 사랑하죠 나도 당신 아내를 사랑해요 우린 같은 편인거예요 짤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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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컬파 캐릭터들 다 고양이화하면 때깔고운 러시안블루가 되겠지 ㅈㄴ 안아주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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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으로 파티마에게 반하지 않은 au로 아저씨가 된 실라가(이제 노예 아닐듯)아내와 아이들과 저녁 먹다가 오늘 아침에 드디어 마녀가 처형당했대. 페르시아인이래요. 뭐 이런 말 듣고 그렇구나, 무섭네~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음식먹는게 보고싶다...누군지도 기억 안나고, 알고싶지도 않은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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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는 파티마에게 마음만 주지 않았다면 몽골에서 적당히 살아갈 수 있지 않았으려나.... 능력도 의욕도 있고 예전 삶에 미련도 없고 몽골에서의 삶에도 만족하는 것 같고 하지만 눈 앞의 소녀가 저런 미소를 짓고있는데 어떻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겠어 일단 나는 모름,,실라도 몰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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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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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리밋인줄 알았는데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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