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wbie 兔币 (@2ewbie) header
2ewbie 兔币 (@2ewbie) profile picture

顺其自然! Looking for Alpha. TG: @ewbie2 🇰🇷👦based in 🇸🇬

튜비라고 발음합니다
Joined October 2021
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Photo by 2ewbie 兔币 (@2ewbie)
싱가포르 이주 일주일 차 후기: 1. 날씨와 편리함 - 싱가포르 오기 전엔 밖은 엄청 덥고 안은 엄청 추울 거라 생각해서 겉옷들도 몇 개 가져왔는데 아직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 - 표기 온도만 서울보다 높고 습하지 체감하는 날씨는 오히려 서울보다 좋아서 나는 대만족 중이다. - 실외는 기본적으로 길마다 그늘막이 많고 교통도 좋으면서 자연풍이 분다. 실내의 경우에는 에어컨 온도를 15도 이런 식으로 낮추지 않고 적정 온도 유지를 시켜서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상태를 유지 중이다. - 근데 그늘막 없는 땡볕을 5분만 걸으면 땀이 뻘뻘나고 10분이 지나면 살이 타들어가는 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 아니 그냥 밖에서 오래 걷지 않는 걸 추천한다. - 나 같은 경우는 주로 택시를 타거나 쇼핑몰 갈 일이 있으면 콘도에서 제공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다녀서 매우 만족 중이다. 2. 음식과 생활 물가 - 매우 비싼 싱가포르의 물가지만 개인적으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아직까진 못 느끼고 있다 (일주일 차라 그럴 수 있음). - 여기는 hawker center 라고 푸드코드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 보통 5~8 싱가폴 달러 정도면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정말 싼 식사 메뉴는 3~4달러도 있음. - 양도 한국보다 많고 맛있으며 무엇보다 식당 하나당 메뉴가 수십 개인데 그런 식당이 푸드코트 하나에 수십 개라 메뉴 고르는 게 가장 고민될 정도이다. - 호커센터라 하면 보통 야외에서 먹는 걸 생각할텐데 쇼핑몰에도 많이 있으며 나는 가장 가까운 곳이 쇼핑몰에 있어서 거기서 먹거나 배달을 시킨다. 쇼핑몰 푸드코트도 가격 위에 언급한 거랑 똑같음. - 가장 충격받았던 경험은 우리 디저트 가게 맛있어요~ 하면서 푸드코트 안에 온 손님들에게 무료로 시식 한 번 하라고 뿌리고 다니는 거였다. (공짜로 먹은 시식 아이스크림이라 그런지 더 맛있어서 진짜로 가서 돈 주고 사먹었는데 마케팅 효과 좋은듯?). - 생활하는데 필요한 물건들은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조금 비싼 느낌? 그래도 다 납득 가능한 범위내에 있음. 참고로 1.5L 물이 1달러임. 3. 교통 - 버스와 지하철은 2달러로 한국과 비슷한 가격이다. 찍는 문화도 탈 때 내릴 때 둘 다 찍어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 장점이라면 정류장들이 많고 촘촘한 것이고 단점이라면 너무 촘촘하다 보니 빙 돌아가는 루트기도 해서 구글맵 기준 택시타고 10분 거리를 40분 걸려서 가야하고 택시 타고 30분 거리를 대중교통을 타면 1시간 30분이 걸린다. - 택시비는 솔직히 조금 비싸다. 뿐만 아니라 변동성이 알트코인 수준이다. 출퇴근 시간에는 택시비가 2배까지도 오르는데 본인은 어제 퇴근 시간에 택시를 탔는데 9달러면 도착하는 거리를 18달러를 내고 갔다. 근데 올 땐 밤 11시였는데 9달러 냈음. - 근데 비싸다고 해도 일본 보단 나음. 작년에 일본 처음 갔는데 지하철 복잡한 거 무서워서 택시 타고 공항 갔다가 25000엔인가 나왔는데 울면서 카드 결제했음. 4. 언어 - 솔직히 말하면 너무 편하다. 당연히 모국어가 통하는 한국에서 사는 거 보다야 덜하지만 본인은 일상언어가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인 환경인 곳을 선호하기 때문에 확실히 편하다. - 예전에 2년 정도 살았던 곳은 모국어로 광동어를 사용했는데 식당에서도 버스에서도 주위에서 들리는 소리들을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고립된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 주위 사람들이 말하는 걸 알아듣지 못하니 답답하고 집에만 있게 되었으며 로컬 행사 정보 같은 걸 찾아보고 싶어도 쉽지 않았고 무엇보다 가장 불편했던 건 길찾기였다. - 어딜 가고 싶어도 지명들이 전부 알파벳 표기를 한 광동어였어서 봐도 모르겠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여기로 가서 저기로 가면 그것이 보이는데 거기서 쭉 가면돼~" 라고 설명해줘도 "여기", "저기", "그것", "거기"가 어딘지도 뭔지도 모르니 불편했다 (미로같이 복잡한 길은 보너스). - 그러나 싱가포르는 전부 영어 지명이 제대로 표기되어 있으며 구글맵을 봐도 길을 이해할 수 있으며 누군가에게 길을 물어도 알려준 길을 내가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또한, 외국에 사는데 있어서 언어 문제를 맞닥뜨리는 경우는 밥을 사먹을 때도 택시를 탈 때도 아닌 행정적인 일을 처리할 때다. 그러나 싱가포르에서는 행정일을 처리하는데 있어 현재까지 어려움은 전혀 없었다. (이거 진짜 큰 요소임) 5. 청결 - 워낙 유명하니 굳이 말할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깨끗하다. - 나는 까다로운 사람이라 식당에 가면 테이블에 팔을 잘 안 올리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릴 때 역 의자에 앉지 않는다. - 하지만 싱가포르에서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청결관리가 잘되어 있다는 게 눈에 보이고 그러다보니 테이블에 팔도 막 올리고 정류장 의자에도 편하게 앉고 있다. 6. 월세 - 월세 비싼 거 빼면 싱가포르는 서울에서의 생활과 큰 차이 없으며 평범하게 사는 기준으로 생활비의 차이는 별로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들과 함께 사는 기준으로 한국 월세보다 최소 3,4배는 잡아야 한다. 혼자 살면 당연히 훨씬 더 비싸겠죠? 7. 결론 - 월세와 택시비 비싼 거만 제외하고 레스토랑 자주 가는 게 아닌 평범하게 로컬 푸드 먹으면서 사는 기준으로는 한국에서 사는 것과 비슷하거나 더 합리적인 물가에서 살 수 있다. - 날씨도 교통도 좋으며 사람들도 친절하고 아직까진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 - 아직 온지 일주일 밖에 안된 시점에서 작성한 리뷰라 이곳을 아직 잘 몰라 좋은 점만 보게된 걸 수도 있다. 한 달이 지나고 몇 달이 지나면 현재의 관점들이 바뀔 수는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위와 같은 생각으로 이곳에서 살고 있다.
15
4
1
49
6,835
2ewbie 兔币 retweeted
你其实没有你想象中的这么糟糕,这 9 件事情,肯定有人对你做过,但是你永远都不会知道: 1. 有人暗恋过你,但一直没跟你说。 2. 有个陌生人曾经对你微笑,但你没有看到。 3. 有人一直记着你多年前做过的一件善事。 4. 你的生活激励着某些人。 5. 你是某些人坚持下去的理由。 6. 你曾经在某个对话中被讨论过。 7. 你不在场的时候,有人曾经为你辩护过。 8. 有人看着你的微信消息,忍不住笑了。 9. 有人曾经对着你的照片舒服了一下。
192
14
9
384
77,960
요새 치이카와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정보 1. Nina 라고 한국에서 솔로 데뷔한 가수가 있었음 2. 중국 유명 가수 샤오선양의 딸이 한국에서 데뷔한 케이스임. 근데 잘 안됐음 3. One Spot이라는 솔로 곡 하나가 있었는데 이게 중국에서 초대박을 침 4. 어떻게 중국인이 한국 솔로 가수로 한국어 앨범을 낸 게 중국에서 역으로 대박을 쳤냐? 5. 바로 Nina와 하치와레 목소리가 비슷하다고 화제가 되면서 노래를 입힌 영상과 AI 커버가 중국에서 엄청나게 퍼졌음 6. 귀여운 목소리와 멜로디가 @anime_chiikawa 랑 잘 어울렸고 여기에 중국어로 들리는 한국어 가사까지 밈이 되면서 진짜 엄청 세게 바이럴 탔었음 7. 그냥 그렇다고요. 아무튼 귀엽잖아 TMI #chiikawa #치이카와 #ちいかわ @chiikawa_market
4
12
1,364
Anyone want this lovely @pudgypenguins plush? Bid from 1 ETH #token2049
4
9
212
Hi Okx wallet~ let me grab a cuppa teaaa @okxchinese #okxnow #okxin2049
3
1
9
330
What's in the bag? @ZoomexOfficial
1
4
153
Guess how much this chicken rice is for a quick dinner Just 5 sgd #token2049
1
5
286
Thanks crypto Thanks @okx for giving me this amazing McLaren #token2049 #Singapore
5
1
12
626
Gm Singapore chicken rice friends
Gm Singapore chicken friends
2
10
292
싱가포르는 닭도 잘생겼어요 맛있게 생겼습니다 #singapore #token2049 #新加坡
싱가포르의 흔한 풍경 - 닭이 길에 돌아다니는데 관리 받는지 벼슬이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고움. 닭이 잘생겼다는 느낌이 들 정도임. - 점프력 엄청남. 닭이 날아다니는데 2,3미터를 파닥파닥해서 바닥에서 나무 위까지 날아감. - 저녁에도 닭 울음소리 듣기 가능 소리 켜고 듣는 걸 추천합니다 #singapore #token2049
5
9
643
싱가포르의 흔한 풍경 - 닭이 길에 돌아다니는데 관리 받는지 벼슬이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고움. 닭이 잘생겼다는 느낌이 들 정도임. - 점프력 엄청남. 닭이 날아다니는데 2,3미터를 파닥파닥해서 바닥에서 나무 위까지 날아감. - 저녁에도 닭 울음소리 듣기 가능 소리 켜고 듣는 걸 추천합니다 #singapore #token2049
3
1
1
3
792
Gm Singapore 🇸🇬 Anyone coming to @token2049 ?
3
1
126
라면을 아주 맛있게 먹는 방법: 재료: - 진라면 1봉지, 다진 마늘 1개, 닭곰탕 큐브 1개, 올리브유, 파슬리, 숟가락, 젓가락 조리법: 1. 올리브유 살짝 넣고 마늘 다져서 빠르게 볶는다 2. 끓는 물 넣고 건더기와 스프를 넣는다 3. 닭곰탕 육수를 넣는다 (본인은 닭곰탕 큐브 넣었음) 4. 면을 넣고 끓인다 5. 그릇에 옮긴 후 올리브유 한 바퀴를 두르고 파슬리를 뿌린다 6. 맛있게 먹는다 후기: - 전체적으로 닭곰탕 육수가 라면 국물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줌 - 올리브유가 면에 찰싹 붙어서 면 전체에 트리트먼트 바른거마냥 윤기가 가득함 - 국물 한 입 마시는 순간 라면 스프와 닭 육수의 맛이 혼합되어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데 마지막으로 올리브유가 혀를 탁 치는 게 고급 육수의 마무리감을 보여줌 - 끝 맛으로 향긋한 이탈리아 시골의 올리브 농장 맛으로 가볍게 마무리 해줌. 근데 그게 짧고 굵게 지나가서 입안은 깊은 닭육수의 맛으로 가득한 상태 - 면은 한 젓가락 먹을 때마다 꼬들꼬들한데 올리브유 코팅이 되어있어 부드럽게 미끄러져 나아가며 입안으로 잠식함 - 면이 입 안으로 들어가는 순간 닭육수의 감칠맛이 툭 치면서 파슬리의 향이 감미롭게 흘러들어오는데 계속 먹고 싶어지게 만듬
2
7
598
이번 사이클은 정말 쉽지만 어려운 장이 될 수도 있음 어쩌면 이번 사이클은 모두가 말하는대로 가는 놈만 가는 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모두가 예상하는대로 가는 놈만 가는 만큼 매우 쉽지만 동시에 밑에서 잡은 게 아니라면 고민만 하다가 날아가는 그런 어려운 사이클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치 $hype 이 가격에 살래 아니면 저 바닥에서 기고 있는 잡코 살래 하면 hype에 쉽게 손이 안 나가지만 결과적으로 전자가 더 잘 가는 뻔하면서도 매수 버튼 누르기는 어려운 그런 장. 솔직히 말하면 지금 돈 제대로 벌고 바이백이나 소각하는 프로젝트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그러면서도 perp, rwa, privacy와 같은 네러티브의 중심에 있는 코인들 뽑으라 하면 정말 몇 개 안됩니다. 이 논리면 살만한 게 극소수기 때문에 그냥 사고 현생 살면 되는데 이미 바닥에서 몇 배나 오른 것들을 사라고 하면 매수 버튼에 쉽사리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소수의 코인에 유동성이 몰리는 사이클이 온다면 더더욱 나중에 가서 이렇게 뻔한 답이었는데 그때 살 껄 하는 목소리가 더 커지는 사이클로 기록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락한 유동성에 취한 고정관념을 버려야할 수도 있음 결국 시간이 지나가고 진행과정을 관찰해야 알 수 있는거지만, 이번 사이클이 시작된다고 느낄때부터 갖고 있던 생각 하나는 우리가 자산으로 인식될것이라 생각한 메이저가 아닌 이번 제목에 맞는 섹터에 힘이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이번 규제와 SEC, CFTC 태도로 보면 : RWA 관련된 코인, 바이백, 스테이블코인을 매스어돕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프로젝트, 거래소들의 상승률이 우리가 아는 대마불사 인식 비트코인의 상승률을 누를 수 있음. 다시 지난 사이클까지의 크립토 유동성의 근원을 생각해보면 글로벌 M2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었음. 지금도 그와 연관없다고 전혀 생각할 수 없지만, 이번 사이클의 불장 신호탄은 유동성과 "특수한 목적"들이 생기기 시작했음. 블록체인위의 토큰화 주식의 효율성을 활용하고, 스테이블 코인의 글로벌적 결제라인을 안정화시켜 통화를 장악하려는 특정 국가의 의도가 강하게 시장에 작용하기 때문임. 이번의 사이클은 그 위에서 흘러가기 시작할 것으로 기본 전제를 깔고 시작하고 있음.
2
2
165
一个牛市,有2-3次好的信念交易,就足够了。 @Uniswap 的资金费率也越来越高。 看看 $UNI 飞到去哪儿
一个牛市,有2-3次好的信念交易,就足够了。 其余所有交易,都是试错和练手。 但要记住,当信念交易出现时, 要敢下注,make it big 。
1
4
290
귀여운 사진 받은 김에 포폴 공유: $eth $xrp $doge: 저 위에서 샀음 (나는 그저 너무 빨랐을 뿐이다) $uni $pump: 몇 개월 전에 사서 홀딩 중 (펌펀은 거의 뭐 2월부터 반년은 고통 받다가 살아온듯) 그 외에 너 또 뭐 살래?하면 $cake 긴한데 돈없는 청년 이슈로 못 사는 중 @Uniswap 이 미래다. 너만이 나의 2026년을 행복함으로 만들어 줄 수 있어 외쳐라 간다 40달러!!
6
2
19
516
10월 6일에 @okx 싱가포르에서 그동안 만들어온 무언가를 공개하나 봅니다 법규를 준수하고 Do the right thing 이란 말을 슬로건으로 세우는 @star_okx 인 만큼 합법적인 절차에서 도덕적으로도 시장 매력도 부분에서도 둘 다 만족시키는 프로덕트나 업데이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뭐가 나올지 벌써 궁금해지는데요? 예측시장과 같은 네러티브는 따라가지만 직접 유저가 돈을 투입하게끔 하는 도박성을 피해 포인트로 바꿔 상금을 배분하는 식으로 합법적인 절차에서 기민하게 따라가는 okx다 보니 이번엔 tokenized asset 관련이거나 ipo 관련이려나요? 요새 ipo 네러티브가 슬슬 뜨는 거 같아서 이쪽이 아닐까도 생각을 해보는데 어쨌든 이번 사이클은 RWA가 핵심인 만큼 관련 프로덕트나 업데이트가 아닐까 기대가 되네요
OKX Now 2026 (Singapore) is about one thing: showing what we’ve actually built. Markets, payments, onchain finance, AI, and the next generation of financial infrastructure are converging faster than ever. On October 6 in Singapore, we’ll share where we are, what’s coming next, and how these pieces fit together. Build first. Talk after. See you at OKX Now. 🚀
4
1
6
344
늦었지만 어제 JPYC 관련 일본 디코 탐방 후기 요약: 1. Jpyc 축제✨️ 2. 단순 스왑만으로도 돈이 복사가 돼! 3. 받아라 내 무이자 카드론!! 4. 전부 하루 100만엔 한도 꽉꽉 채워서 덱스에다 던져서 usdc로 바꿈 5. 스테이블 코인 매매도 세금 있다고 함 6. 모든 매매는 잡소득(기타소득)으로 처리해서 손익통산도 안 나고 최대 55퍼 세금이라 힘들다함 7. 20%로 줄여주는 거 정책 추진 중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규제만 강화하고 있다고 함 8. 한국인 특유의 머리 좋고 촌철살인 같은 날카로운 욕설로 같이 좀 욕해달라고함 Jpyc 어캐 먹고 있나 궁금해서 일본 디코 가서 질문 몇 개 했다가 일본 크립토인들의 설움과 분노를 마구 간접 경험하고 옴 그들에게도 부디 봄이 오기를 바라며 🙏
今日 JPYCでお金稼いだ日本の方達はぜひ韓国旅行に来てくださいー オリーブヤングとタッカンマリがまってますよwww
3
3
530
今日 JPYCでお金稼いだ日本の方達はぜひ韓国旅行に来てくださいー オリーブヤングとタッカンマリがまってますよwww
100万JPYCが21300ドルに どういうことかというとスワップするだけで331万円になります😂
1
1
2
6
5,251
이 글 올리고 2주 만에 본인도 입에 sorry가 붙어버렸다고 한다
싱가포르에 오고 나서 Sorry 라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듣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서로 부딪힐 경우에 사과를 한다. 그러나 서로 부딪힐 뻔 하거나 내가 뒤를 돌았는데 상대방이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을 경우 같은 상황에는 보통 아무 말 없이 지나간다. 근데 여기 사람들은 부딪힐 뻔 해서, 내가 뒤에 있었기에 너를 놀래켜서 미안하다는 식으로 Sorry 라고 한다. 일본인 수준이다. 신기하고 예의가 바르다는 느낌이 든다.
2
2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