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Replying to @getbluegoya
"선수들 크게 들뜨지는 않았다. 그냥 오늘 4차전 잘해서, 대구에서 끝내고 싶은 마음이다." 아울러 "나도 선수 생활이 오래 남지 않았다. 풀 타임으로 한 번 더 뛰는 게 마지막 소원이었다. 그게 이뤄진 시즌 아닌가 싶다 시즌 치르면서 힘들 때도 있었다. 이제 마지막까지 왔다"고 강조했다
라인업아름다워서눈물흘림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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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동 retweeted
'버텨내자, 이승민' 국민 마당쇠 모자에 적힌 한마디, "찬희가 적어줬어요" [KS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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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답게굴어.
그는 “당연히 제가 열세라고 예상하는 분들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상을 뒤집고 꼭 이기고 싶었다”며 “신인이지만 저 역시 프로야구 선수다. 정말 이기고 싶었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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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동 retweeted
누가 우리가 쉽게 이기고 있다고 한 걸 봤는데
우리에겐 단 한경기도 쉽지 않았음
옆구리 파열에도 출전하는 민호
부상 여파로 지타만 가능한 자욱이
그 공백 메우려 수비 나서는 형우
마무리 빈자리를 대신해 보직 바꾼 태인이
손에 공 맞고도 이 악물고 던진 라도
모두의 간절함이 어려움을 이긴거지
김우동 retweeted
📹: 오늘 경기에서 스스로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있다면?
5: (-) 가장 중요했던 것은 ♥우리 찬희♥가 너무 잘 던져준 것 같습니다
자욱이도 완전 찬희 입덕함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