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a retweeted
하투하 아기들 벨라랑 놀고 싶은데 직접 말 못 하고 매니저 통해서 놀기 신청했다는 게 너무 귀엽 근데 간식 줘도 진정 못할 정도로 짖어서 놀기 실패하고 너무 민망햇다<-완전 아빠
가끔 백화점 중에 화장실 무슨 내 원룸방보다 넓은 데 있는 거 알지 안에 세면대 있고 (남자화장실도 그런가?) 무튼 정재연 우연히 그런 곳 발견하면 슬그머니 형한테 귀띔해줌 ㅋㅋㅋ 그럼 거기 이제 다음 데이트 장소
근데 그런... spin-spin.com/q/6aedc4090a05…
tasha retweeted
Replying to @4O4natfound
@4O4natfound 가 추천한 떡플먹어봄
여기 원래 크림이 맛있는건 알았는데 쫀득함이 더해지니 더 좋네용
다른맛도 먹어봐야징!!
라치카 자체 안무 월드컵하는데 너무너무재밌다 노래가 얼마나 잘됐는지보다도 자기 시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어느 파트에 들어갔는지, 이런걸 많이 고려하는게 또 케이팝 팬 입장이랑 안무가 입장이랑 달라서 신기함~~~
tasha retweeted
그런건 모르겠고, 한 3년 전에 연애할 때 그렇게 꽃을 많이 사주는 분 만났는데 하루는 꽃병에 꽂아둔채 엄마가 방문했고, 엄마가 조심스럽게 물어봄. 너 이런 꽃 사는 안목을 가진 남자를 견딜 수 있냐고 ㅋㅋ 아니, 라고 대답하고 얼마 안 지나 헤어짐. 그때 많은 걸 느꼈다.
tasha retweeted
여름방학 직전 전학 온 미미는 첫날부터 모든 여자아이에게 고백하고, 모조리 차인 뒤 엉엉 울어버려서 왕따가 돼버렸다.
어느 날, 주인공은 그런 미미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미미는 사실…...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4uignzc
(6/36)
그래 이 짤이 모든 걸 말해준다
Replying to @4O4natfound
누군가가 좋아하는 책 이야기를 할 때에는 그 사람 인생 이야기를 꼭 하게 되는 게 정말 좋은 거 같아 그 사람의 인생의 한 조각을 꼭 알아야만 하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