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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내일이 안 올 것처럼 사랑했지

수익화 X
Joined Januar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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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에도 퀴어가 산다! 10/31(토), 제1회 은평퀴어한마당 🎉 🏳️‍🌈 허리케인 김치 드랙 공연 🌺 레인보우 카네훌라 데뷔 무대! 🗺️ 은평 퀴어 앨라이지도 💜 퀴어와 앨라이의 신나는 만남! 📍 스테이션 사람 ⏰ 저녁 7시 퀴어도 앨라이도, 혼자 와도 환영해요! 👉 qlife.cc/EPQ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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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처음엔 영화관에잇는 사람들이 다함께 빠개고, 다함께 급격히 눈물이 차올르더니 다함께 울음
대도시의사랑법 미쓰에이의 밷걸굳걸을 들으면서 울어도 미친년안될수있는 신기한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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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30호, 신권 위조지폐 사건 발생 전대미문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전원 출동🚨 TV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 올스타 총출동!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사건> 11월 5일(목) CGV 단독 개봉!! 지금 예고편 영상을 감상하고, 보고 싶은 이유를 인용 또는 답글로 남겨 주세요. 총 7분을 추첨하여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사건> 1인 2매 예매권 증정🎁 📅참여 기간: 10/29(목)~11/2(월) 📌참여 방법: 서미코 마케팅팀 X 계정 @smc_comics_smc 팔로우 후 인용 또는 답글로 "보고 싶은 이유"를 남기면 참여 완료 📣당첨자 발표: 11/3(화) #명탐정코난_30호살인사건 #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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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 영화 얘기할때 왤캐 좋은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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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말만 들으면 진짜 목구멍까지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것 같음. 역차별 역차별 씨부리는 사례 치고 진짜 역차별이었던 적이 없음. 일례로 청년 남성이 여성에 비해 역차별받는다는 말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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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조각공원 #전욱진 ❝그리하여 한낮의 지나친 밝음이 너 하나 때문만은 아니지만 언젠가 한 번은 단지 네가 그 이유였음을❞ 이제는 나란히 걸을 수 없지만 사랑한 시간과 마음이 남은 곳 📗 전욱진 신작 시집 『조각 공원』 리트윗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다섯 분을 선정하여, 친필 사인본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11월 5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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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목 색깔 다 미친 것 같다(p) 이 시집 절대 안 죽을 것 같다 펄펄 끓어 살아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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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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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언 포함해서 그동안 사과 않고 뻗대고 넘어간 일들 다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단거군
기사 제목을 바꿨으면 왜 바꿨는지 밝히고 기사를 고칠만큼 잘못 했으면 사과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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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실언했습니다 6글자면 끝날걸 지금 전국의 다문화 이주노동자 이주민들을 욕보이는게 말이 됨?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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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월 29일 이태원참사 4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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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을 공황장애, 기면증, 조현병, 자폐, 지체장애, 혹은 암, 투석, 절단, 장루로 바꿔 해당 당사자에게 말할 수 있는지? 이건 체면도 염치도 없는 말이예요. 경증 우울증만이 우울장애의 전부도 아니고요. 선택해서 병에 걸립니까. 선천적 장애, PTSD, 재난민은 선택했습니까? 정신을 차려보세요.
우울증이 있더라도 남들처럼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정신 질환은 핸디캡일 뿐 정체성이나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지난 세월을 그렇게 흘려보낸 건 병 때문이 아니라 내 선택이었다('선택하지 않는 것'조차 선택이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말들도 받아들일 수 있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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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타 플렛폼에서도 구하고있는데 하치는 ai로 돌리고 치이는 도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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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𝙣𝙚𝙬 𝙬𝙚𝙛𝙞𝙘 𝙘𝙡𝙖𝙨𝙨𝙞𝙘 🌊 위픽 클래식 4 ⬩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 박은결 옮김, 이소호 에세이 부유한 영사 집안의 아들 토니오 크뢰거는 명랑하고 평범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동경한다. 그러나 끝내 그들과 어울릴 수 없던 토니오는 익숙한 고향을 떠나 남쪽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그의 예술은 비로소 만개한다. 밖에 있으면서도 안을 동경하고 안에 있을 때조차 바깥으로 밀려나고야 마는, ’길을 잘못 든 시민’이라는 낙인이 짙어질수록 토니오는 삶에 대한 사랑을 잃었다는 위기감에 휩싸인다. 나는 왜 이들과 다른가, 20세기 가장 위대한 소설가 토마스 만이 평생에 걸쳐 되물었던 단 하나의 질문. ♠ 위픽 클래식 5 ⬩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김항나 옮김, 존 테니얼 삽화, 문보영 에세이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끝도 없이 떨어지다가 쿵! 다다른 곳은 몸이 제멋대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이상한 나라였다. “이상하면서 이상할수록 더 이상하네!” 모두가 1등인 엉터리 경주와 퉁명스럽고 심드렁한 애벌레, 입이 찢어지게 웃는 고양이, 오후 6시에 영원히 멈춘 티 파티. 모든 게 정말 이상하고 바보 같아.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는 똑같았나? 도대체 나는 누구란 말이지? 아,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수수께끼야! 🗡 위픽 클래식 6 ⬩ 윌리엄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조주희 옮김, 김서해 에세이 베로나의 오랜 원한이 거리를 붉게 물들이던 시절, 가면무도회의 촛불 아래 두 눈동자가 마주친다. 단 한 번의 눈맞춤으로 서로에게 이끌린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이 원수의 이름임을 알게 된 순간에도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달빛 어린 발코니에서 속삭인 맹세, 새벽빛에 쫓긴 짧은 이별, 그리고 엇갈린 운명 속에서 둘의 사랑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치닫는다. 불운한 별 아래 태어난 로미오와 줄리엣, 죽음보다 깊은 사랑의 이름. 오늘의 언어와 감각으로 새롭게 읽는 고전, 위픽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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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 특전 공개!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예매하러 가기 litt.ly/daewonmedia_movie ※예매는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극장 홈페이지 및 APP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치이카와 #먼작귀 #극장판치이카와 #인어섬의비밀 #절찬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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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아한다는 사람의 90%는 사실 영화비평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라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 영화과에 가면 솔직히 만드는 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던 거라는 슬픈 사실 같은 걸 깨닫게 된다 (당사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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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해연의 두번째 #내돈내산 #RT이벤트 (~11/15) #해연_나눔이벤트 ✨ #RT + #마음 + #FOLLOW ✨ 해주신 분들 중 세 분을 추첨하여 3종 중 원하는 치이카와 (먼작귀) (하치와레/치이카와/우사기) 스트레스볼 키링을 보내드립니다! 최근 선물 받은 키링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행복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 모두 귀여운 하루 보내세요! #알티이벤트 #알티이벤 #알티 #RT이벤트 #RT이벤 #RT #rt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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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져비언 사람들에게 머리길이, 라벨링, 역할분담...등등이 의미가 큰건 알겠지만 난 레즈커뮤니티 특유의 모든사람을 몇개의 키워드로 라벨링하고 납작캐해하는 문화가 너무 별로임....그래서 시스녀시절에도 그게 너무 안맞아서 튕겨져나왔잔아....난그냥 태생부터 애매따리엿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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