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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네에도 퀴어가 산다!
10/31(토), 제1회 은평퀴어한마당 🎉
🏳️🌈 허리케인 김치 드랙 공연
🌺 레인보우 카네훌라 데뷔 무대!
🗺️ 은평 퀴어 앨라이지도
💜 퀴어와 앨라이의 신나는 만남!
📍 스테이션 사람
⏰ 저녁 7시
퀴어도 앨라이도, 혼자 와도 환영해요!
👉 qlife.cc/EPQ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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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칭 30호, 신권 위조지폐 사건 발생
전대미문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전원 출동🚨
TV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 올스타 총출동!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사건> 11월 5일(목) CGV 단독 개봉!!
지금 예고편 영상을 감상하고,
보고 싶은 이유를 인용 또는 답글로 남겨 주세요.
총 7분을 추첨하여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사건> 1인 2매 예매권 증정🎁
📅참여 기간: 10/29(목)~11/2(월)
📌참여 방법: 서미코 마케팅팀 X 계정 @smc_comics_smc 팔로우 후
인용 또는 답글로 "보고 싶은 이유"를 남기면 참여 완료
📣당첨자 발표: 11/3(화)
#명탐정코난_30호살인사건 #명탐정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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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말만 들으면 진짜 목구멍까지 두드러기가 올라오는 것 같음. 역차별 역차별 씨부리는 사례 치고 진짜 역차별이었던 적이 없음. 일례로 청년 남성이 여성에 비해 역차별받는다는 말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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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실언했습니다 6글자면 끝날걸 지금 전국의 다문화 이주노동자 이주민들을 욕보이는게 말이 됨?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울증을 공황장애, 기면증, 조현병, 자폐, 지체장애, 혹은 암, 투석, 절단, 장루로 바꿔 해당 당사자에게 말할 수 있는지? 이건 체면도 염치도 없는 말이예요. 경증 우울증만이 우울장애의 전부도 아니고요. 선택해서 병에 걸립니까. 선천적 장애, PTSD, 재난민은 선택했습니까? 정신을 차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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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𝙣𝙚𝙬 𝙬𝙚𝙛𝙞𝙘 𝙘𝙡𝙖𝙨𝙨𝙞𝙘
🌊 위픽 클래식 4 ⬩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
박은결 옮김, 이소호 에세이
부유한 영사 집안의 아들 토니오 크뢰거는 명랑하고 평범한 사람들을 진심으로 동경한다. 그러나 끝내 그들과 어울릴 수 없던 토니오는 익숙한 고향을 떠나 남쪽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그의 예술은 비로소 만개한다.
밖에 있으면서도 안을 동경하고 안에 있을 때조차 바깥으로 밀려나고야 마는, ’길을 잘못 든 시민’이라는 낙인이 짙어질수록 토니오는 삶에 대한 사랑을 잃었다는 위기감에 휩싸인다.
나는 왜 이들과 다른가, 20세기 가장 위대한 소설가 토마스 만이 평생에 걸쳐 되물었던 단 하나의 질문.
♠ 위픽 클래식 5 ⬩ 루이스 캐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김항나 옮김, 존 테니얼 삽화, 문보영 에세이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끝도 없이 떨어지다가 쿵! 다다른 곳은 몸이 제멋대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는 이상한 나라였다.
“이상하면서 이상할수록 더 이상하네!”
모두가 1등인 엉터리 경주와 퉁명스럽고 심드렁한 애벌레, 입이 찢어지게 웃는 고양이, 오후 6시에 영원히 멈춘 티 파티. 모든 게 정말 이상하고 바보 같아.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나는 똑같았나? 도대체 나는 누구란 말이지? 아,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수수께끼야!
🗡 위픽 클래식 6 ⬩ 윌리엄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조주희 옮김, 김서해 에세이
베로나의 오랜 원한이 거리를 붉게 물들이던 시절, 가면무도회의 촛불 아래 두 눈동자가 마주친다. 단 한 번의 눈맞춤으로 서로에게 이끌린 두 사람은 서로의 이름이 원수의 이름임을 알게 된 순간에도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달빛 어린 발코니에서 속삭인 맹세, 새벽빛에 쫓긴 짧은 이별, 그리고 엇갈린 운명 속에서 둘의 사랑은 돌이킬 수 없는 비극으로 치닫는다.
불운한 별 아래 태어난 로미오와 줄리엣, 죽음보다 깊은 사랑의 이름.
오늘의 언어와 감각으로 새롭게 읽는 고전,
위픽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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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좋아한다는 사람의 90%는 사실 영화비평하는 것을 좋아하는 거라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 영화과에 가면 솔직히 만드는 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던 거라는 슬픈 사실 같은 걸 깨닫게 된다 (당사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