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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이거 진짜 그냥 쉴때는 배추찜이나 좀 먹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육체노동하고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무슨 목소리들림
지금즉시 전화해서 마라로제떡볶이랑 맥주를 시켜라 담배도 한 다섯대 피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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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작가님은 나가노 주식회사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빼앗겼던 농담곰 상표 포함 치이카와의 특허등록을 했어서
나가노-스파이럴큐트의 관계가 아니라 나가노-나가노주식회사-스파이럴큐트로 봐야함.
모든 건 농담곰의 희생이 가르쳐준 교훈입니다. 곰을 기억해주세요
(출처는 제 기억과 타래 링크)
ちいかわは、最初はライセンスアウトで試して、いけると分かったらグループや合弁の会社で自前でやってしまう。したたかなやり方だなと思う。
グッズのタグや映画のクレジットの会社名をたどると、それがよく見える。グループや合弁の会社と、外から組む会社に分けて並べると↓
❶ キャラの許可を出す会社と、グッズのグループをまとめる会社は別
キャラを使う許可はスパイラルキュート。グッズの会社をまとめるのはGPS HOLDINGS。
❷ グッズはグループの中で、作る・景品・特注に分かれる
ぬいぐるみと公式通販はグレイ・パーカー・サービス、ゲーセンの景品はパレード。特注グッズはファンファーレワークで、GPS HOLDINGSとトーマントイズの合弁。
❸ 店の企画は合弁、服は外の会社と組む
那覇空港の店を企画したOMOLABOは、GPS HOLDINGSとJuiceの合弁。服はyutoriとの提携。
❹ 映画は、まとめ役だけ合弁で、作るのと配給は外
製作幹事のQTORYは、スパイラルキュートとSTORYの合弁。アニメを作るのはサイピク、配給は東宝。
ひとつに見える「ちいかわ」も、開けば自前で持つ仕事と、外のプロと組む仕事がはっきり分かれていた。
外と組んで試して、手応えがあれば自前で持つ。その切り替えがうまいから、ちいかわはグッズも店も映画も、まだまだ広がっていく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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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악습에 가깝고 퀴어적 전통이라기엔 그냥 극한의 가부장제 순응임
당사자들도 이 전통을 자랑스러워하거나 좋아하지도 않음
이걸 꼴리다고 하면 좀....좀그래
전체인터뷰: news.kbs.co.kr/news/mobil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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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쌍둥이가 읽은 논문의 내용을 공유해줬는데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음 뭐였냐면 <다태아의 경우 쌍둥이중 하나가 중간에 소멸된 바니싱 트윈일때>라는 제목의 논문이었는데 사라진 쌍둥이가 남자였을 경우 사라지면서 엄청난 호르몬을 남기기 때문에 남은 여성 쌍둥이가 유의미한 영향을 받는
한국은 확실히 비정상적일 정도로 제품에 영어를 많이 쓰는거 같음.. 중국이랑 비교하면 이 점이 제일 차이가 커 중국은 마트가면 제품에 영어 한 톨도 안 써있어서 무조건 번역기 켜야 했는데.. 그 흔한 spicy, sour, sweet 이정도도 안써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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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20년전에는 이사일 다 내국인 2030 청년들이 했음. 노가다 잡부도 그렇고 물류센터도 그렇고. 요즘 이런 일 하던 인력소들 씨가 말랐어요. 요즘 2030들은 근성이 썩어빠져서 이런 캐쉬잡 안한다고? 이런 캐쉬잡 안하는애들이 쿠팡 물류센터에는 왜 저렇게 많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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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점이 제일 가슴아프고 좌우 할것없이 고민해야한다 생각함
저숙련 고강도 저학력 단순노동 일자리 또한 어쩔수없이 고정인구 30%가 차지하는데 이 자리를 최저시급도 안되는돈으로 기꺼이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이 채운다면 과연 사회밑바닥 사람들은 어떤방식으로 살아남아야함?
Replying to @stingraykite
관광비자로 와서 노동해도 해피한나라라는 뜻이죠. 그게 현재 한국의 고용창출 여력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일 같습니까? 그게 누구의 희생을 담보하며 일어나는 일인가요? 이주노동과 가장 격렬하게 경합하는 지역, 저숙련, 저학력 계급을 희생시키며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 정책이, 장기지속가능할까요? 정의로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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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aim forever, but the arrow only flies when you let go" is probably the best sentence I've read in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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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금 넷플릭스에 올라온 이창동 단편 <심장소리> 제발 봐줄 사람... 27분이라는 러닝타임을 원테이크로 찍은 건 둘째치고 단편에서 느슨해지는 부분 하나 없이 끝까지 끌고 가는 호흡이 정말 미치게 좋음 윤가은 단편 <콩나물> 좋아하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