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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치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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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Augus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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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이거 진짜 그냥 쉴때는 배추찜이나 좀 먹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육체노동하고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무슨 목소리들림 지금즉시 전화해서 마라로제떡볶이랑 맥주를 시켜라 담배도 한 다섯대 피우고
가난하면 왜 비만이 되기 쉬운지 이해하지 못하고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육체노동을 시킨 뒤 식사는 샐러드로 줘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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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작가님은 나가노 주식회사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빼앗겼던 농담곰 상표 포함 치이카와의 특허등록을 했어서 나가노-스파이럴큐트의 관계가 아니라 나가노-나가노주식회사-스파이럴큐트로 봐야함. 모든 건 농담곰의 희생이 가르쳐준 교훈입니다. 곰을 기억해주세요 (출처는 제 기억과 타래 링크)
ちいかわは、最初はライセンスアウトで試して、いけると分かったらグループや合弁の会社で自前でやってしまう。したたかなやり方だなと思う。 グッズのタグや映画のクレジットの会社名をたどると、それがよく見える。グループや合弁の会社と、外から組む会社に分けて並べると↓ ❶ キャラの許可を出す会社と、グッズのグループをまとめる会社は別 キャラを使う許可はスパイラルキュート。グッズの会社をまとめるのはGPS HOLDINGS。 ❷ グッズはグループの中で、作る・景品・特注に分かれる ぬいぐるみと公式通販はグレイ・パーカー・サービス、ゲーセンの景品はパレード。特注グッズはファンファーレワークで、GPS HOLDINGSとトーマントイズの合弁。 ❸ 店の企画は合弁、服は外の会社と組む 那覇空港の店を企画したOMOLABOは、GPS HOLDINGSとJuiceの合弁。服はyutoriとの提携。 ❹ 映画は、まとめ役だけ合弁で、作るのと配給は外 製作幹事のQTORYは、スパイラルキュートとSTORYの合弁。アニメを作るのはサイピク、配給は東宝。 ひとつに見える「ちいかわ」も、開けば自前で持つ仕事と、外のプロと組む仕事がはっきり分かれていた。 外と組んで試して、手応えがあれば自前で持つ。その切り替えがうまいから、ちいかわはグッズも店も映画も、まだまだ広がっていく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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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k pak, saya akan diskusikan dengan tim” tim ak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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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까 악습에 가깝고 퀴어적 전통이라기엔 그냥 극한의 가부장제 순응임 당사자들도 이 전통을 자랑스러워하거나 좋아하지도 않음 이걸 꼴리다고 하면 좀....좀그래 전체인터뷰: news.kbs.co.kr/news/mobile/v…
부르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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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ぱり額縁が好きなん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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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ㅠ쉬어도 피로가 전혀 안풀리고 살이 갑자기 확 찌고 몸 상태가 점점 이상해져서 정신과 산부인과 별 병원 다 가봤는데도 안나아서 혹시나 싶어 검사해보니 갑상선암이었음ㅠ.ㅠ 여성분들 진짜 많이 걸리니까 검사 주기적으로 해보세요..보험 꼭 들구
젊은분들 갑상선 초음파 꼭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30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금 암확진 받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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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오늘 오후 5시 넷플릭스 공개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부부가 다큐멘터리 제작을 계기로 만나, 서로의 다른 삶과 숨은 욕망을 마주한다.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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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말 아무리 고퀄이라도 리비도가 없으면 대중 반응이 귀신같이 피해가는 경향 큼 사람들은 특별함을 원하는 것처럼 보이고 특히 예술/창작 분야에서는 고고한 감식안이 있어야 성공한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성공은 언제나 가장 대중적 욕망 코드를 따라가고 대중 욕망과 유리되면 혼자 놀게 됨
트위터에선 성적대상화 엄청 경계하고 싫어하지만 상업예술 전반에서 대상화없이는 대중성있는 팬덤 형성이 거의 불가능영역인듯.. 아무리 좋느를 줘도 무성애자가 만든것 같은 작업은 팬덤형성이 정말 힘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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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쌍둥이가 읽은 논문의 내용을 공유해줬는데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음 뭐였냐면 <다태아의 경우 쌍둥이중 하나가 중간에 소멸된 바니싱 트윈일때>라는 제목의 논문이었는데 사라진 쌍둥이가 남자였을 경우 사라지면서 엄청난 호르몬을 남기기 때문에 남은 여성 쌍둥이가 유의미한 영향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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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확실히 비정상적일 정도로 제품에 영어를 많이 쓰는거 같음.. 중국이랑 비교하면 이 점이 제일 차이가 커 중국은 마트가면 제품에 영어 한 톨도 안 써있어서 무조건 번역기 켜야 했는데.. 그 흔한 spicy, sour, sweet 이정도도 안써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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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바뀐거 진짜 별로다 전에는 어떤 재료 있는지 그림도 있고 한글로 크게 적혀있으니까 직관적으로 바로 느껴졌는데 바뀐건 그냥 배경색만 다르잖아 젊은 사람들은 그렇다치고 어른들은 구분도 안되겟구만 이러면달리는인용 ㄴ우리엄마는안그러는데 ㄴ네축하드려요
얘들아 청정원 미친파스타뚜껑 리뉴얼한대 와!!!!!!!!!!!!!!!!!!!!!!!!! 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ㅆㅂ드디어 뚜껑을 열수잇는 파스타가된거냐???? 개색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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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20년전에는 이사일 다 내국인 2030 청년들이 했음. 노가다 잡부도 그렇고 물류센터도 그렇고. 요즘 이런 일 하던 인력소들 씨가 말랐어요. 요즘 2030들은 근성이 썩어빠져서 이런 캐쉬잡 안한다고? 이런 캐쉬잡 안하는애들이 쿠팡 물류센터에는 왜 저렇게 많대?
이 논쟁을 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주노동자와 내국인 저숙련 노동자의 고용시장에서의 경합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반박이라고 들고오는 양반들 절대 죽어도 내국인 저숙련 그래서 어떻게할지는 한마디도 얘기를 안한다. 대체 누구를 위해 뭘 바꾸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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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점이 제일 가슴아프고 좌우 할것없이 고민해야한다 생각함 저숙련 고강도 저학력 단순노동 일자리 또한 어쩔수없이 고정인구 30%가 차지하는데 이 자리를 최저시급도 안되는돈으로 기꺼이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이 채운다면 과연 사회밑바닥 사람들은 어떤방식으로 살아남아야함?
Replying to @stingraykite
관광비자로 와서 노동해도 해피한나라라는 뜻이죠. 그게 현재 한국의 고용창출 여력에서, 감당할 수 있는 일 같습니까? 그게 누구의 희생을 담보하며 일어나는 일인가요? 이주노동과 가장 격렬하게 경합하는 지역, 저숙련, 저학력 계급을 희생시키며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 정책이, 장기지속가능할까요? 정의로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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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에딧치잇어서 이뤃게붙여놓고 일어나면한개씩뜯어먹음
나 진짜 다이소 ㄹㅈㄷ 꿀템찾음 진짜 이 사람 지니어스임… 약 오래 먹어야해서 양 많은거 매번 종이봉투에 두면 찢어지고 점심 저녁 막 다 섞여서 관리하기 힘들었는데 다이소 롤 휴지 케이스 쓰면 광명찾을듯…. 삶의 질 수직상승템이니까 다들 꼭 써보셈 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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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aim forever, but the arrow only flies when you let go" is probably the best sentence I've read in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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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울제 부작용 때문에 성욕을 잃어서 창작을 그만둔 에로작가 얘기 듣고 송강호 표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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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단편 영화 <심장소리> 넷플릭스 공개됨 엄마의 우울증을 걱정하며 다급히 집으로 향하는 소년. 하지만 그 와중에 여러 난관에 부딪힌다.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김건우, 전도연, 설경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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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금 넷플릭스에 올라온 이창동 단편 <심장소리> 제발 봐줄 사람... 27분이라는 러닝타임을 원테이크로 찍은 건 둘째치고 단편에서 느슨해지는 부분 하나 없이 끝까지 끌고 가는 호흡이 정말 미치게 좋음 윤가은 단편 <콩나물> 좋아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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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toiévski estava certo. Nada mata mais a alma humana do que estar no lugar errado cercado pelas pessoas err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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