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retweeted
>Only French Philosopher that wasn't actively a pedophile
>Looks rad as hell
>Philosophy is 99% about how you should kill yourself
9 retweeted
내가 n년간 상담하면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의 눈에서 피눈물나게 하는 남자들을
많이 봣겟수 ..
이 모든 비극은 여자가 남자를 너무 사랑하면 생긴다는거
여자가 남자를 하나의 존엄한 인격체로 대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조온내 힘들어집니다….
사람 마음이 맘대로 안되면요.
아무리 사랑해도, 태도만 바꾸세요
당신은 퀸이고 남자는 그런 퀸을 보좌하는 발닦개일뿐이라고..
아무리 사랑해도 애티튜드만큼은 저렇게 하세요
퀸은 발닦개땜에 울지 않습니다
퀸은 발닦개의 연락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퀸은 발닦개때문에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퀸은 발닦개에게 헌신하지 않습니다
퀸은 자기 자신이 일순위입니다
퀸은 자기 감정에 솔직합니다
퀸은 매사 당당합니다. 원하는 걸 당당하게 요구합니다
퀸은 걱정거리가 없습니다. 이미 세상이 자신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마인드를 장착하신다면 적어도
남자땜에 피눈물 흘릴 일이 없을 거임 ..
9 retweeted
내 일주와 같은 간지의 해가 오면, 그해가 인생의 원점이 됨. 거기서부터 판도가 슬슬 바뀌기 시작함. 올해 병오[丙午]년이면 병오일주, 내년 정미[丁未]년이면 정미일주가 그 자리.
9 retweeted
지난 관계를 곱씹으며 후회하지 말 것. 당신의 실수를 이유로 헤어진 것이 아니다. 상대는 이미 마음이 떠났고, 이별에 이유가 필요했을 뿐. 당신 역시 오래 가지 못할 관계임을 알기에 불안했을 것이다. 맞춰주고 잘해줘도 종결을 잠시 늦출 뿐. 이별은 필연이었으니 후회로 자신을 괴롭히지 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