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일단 누르시개🐶
인천시민과 인천동물 모두의 행복을 위한
인천광역시 반려동물복지센터가 궁금하시다고요?
일단 누르시개🐾
🐾영상링크
youtu.be/PvbP3VqeuKU?si=noJS…
인천에 반려동물복지센터가 생긴 이유🐶
🐾Shorts
youtube.com/shorts/G6WEEvugw…
인천이 해양쓰레기 수거에 새로운 길을 열었습니다.
인천에는 섬이 참 많습니다.
아름다운 섬들이지만, 해안 곳곳에 밀려와 쌓이는 쓰레기는 오랜 골칫거리였습니다.
특히 절벽이나 갯바위에 쌓인 쓰레기는 발견해도 치우기가 쉽지 않습니다.
주민들이 힘들게 수거해도 배까지 옮기는 일이 또 문제였습니다.
인천이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준비해 온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이 드디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위성으로 쓰레기가 쌓인 곳을 찾아내고, 드론으로 자세히 살핍니다.
주민들이 수거한 쓰레기는 대형 드론으로 실어 나르고, 전용 수거선을 통해 육지로 옮깁니다.
탐지부터 수거, 운반, 반출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로 연결한 국내 최초의 해양쓰레기 원스톱 처리 시스템입니다.
지난 20일 문갑도와 소야도에서 이렇게 해양쓰레기 4.4톤을 육지로 옮겼습니다.
2022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온 기술이 이제 실제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올해 인천시는 해양쓰레기 30톤 수거에 도전합니다.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해안이 많습니다.
이번에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더 많은 섬에서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사링크
news.ifm.kr/news/articleView…
강아지 크롭 주시개🐶
인천광역시 반려동물복지센터 개소식 콘텐츠 안에 나온 우리 가나디들만 모아봤개🐾
🔗Shorts
youtube.com/shorts/5w9pfro3E…
🗓️능특산물 인천장터
오늘 애뜰광장에서 열린 농특산물 인천장터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를 비롯해 인천 곳곳의 농가 16곳에서 직접 부스를 차렸습니다.
쌀, 인삼, 고구마, 한우, 한돈까지 우리 땅에서 키운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장터에서는 우리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3만 원 이상 사시면 경품추첨에 참여하실 수 있고, 9만 원 이상은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인천e음카드, 문화누리카드도 쓰실 수 있습니다.
인삼고추장, 쑥 인절미 만들기 체험도 있고, 현장 구매 고객 선착순 300명께는 커피도 드립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뿐이니 꼭 들러서 인천의 좋은 먹거리 많이 사주십시오.
내일(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인천e음 캐시백을 5%p 추가 확대합니다.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인천e음으로 결제하시면 기존 10%에서 15%, 강화·옹진 지역에서는 20%까지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는 기존 15%에서 20%로 높아지고,
강화·옹진 지역의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25%까지 캐시백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50만 원이며, 추가 캐시백은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 있으니 소비 계획이 있으신 시민 여러분께서는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캐시백 확대에는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 지원이 더해졌습니다.
특히 올해 정부의 캐시백 지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두 배로 늘렸습니다. 늘어난 보탬이 시민 여러분께 실질적인 소비 혜택으로 돌아가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리고, 지역에서 이루어진 소비가 다시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이 될 수 있게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기사링크
kyeonggi.com/article/2026102…
🗓️2026 커넥티드 모빌리티 얼라이언스 총회
어제 '2026 커넥티드 모빌리티 얼라이언스 총회'에서 'AI 커넥티비티 혁신도시, 인천'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대모비스 등 10개 선도기업과 업무협약도 맺었습니다.
자동차가 AI로 스스로 판단하고, 도로와 도시가 서로 연결되는 시대입니다. 이 기술을 인천에서 개발하고, 시험하고, 세계시장에 내놓겠습니다.
그 중심은 청라입니다.
청라 로봇랜드와 IHP 도시첨단산업단지 일대에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사이언스파크'를 조성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한곳에서 기술을 개발하고 시험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1천억 원 이상의 혁신펀드로 기업의 성장도 뒷받침하겠습니다.
지난 9월 만난 기업인들은 좋은 기술을 개발하고도 시험할 곳이 없고, 복잡한 인증 절차에 막힌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문제는 행정이 풀어야 합니다. 기술개발부터 시험·인증, 해외 진출까지 기업이 막힘없이 달릴 수 있도록 '행정고속도로'를 놓겠습니다.
1962년 부평에 대한민국 최초의 현대식 자동차 공장이 들어선 지 64년, 지금 인천에는 860여 개 자동차 관련 기업과 2만 7천여 명의 종사자가 있습니다. 청라를 중심으로 송도, 남동, 부평, 계양의 산업 역량을 연결해 인천 전체를 미래 기술을 시험하고 키우는 무대로 만들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기업이 자라고,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가 생기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이 AI와 커넥티비티로 미래산업의 새 길을 열겠습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사업 현황을 말씀드렸습니다.
대통령께서는 지방정부와 협의해 인건비 보전 방법을 추가로 논의해 보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인천광역시장으로서 인천 사례를 말씀드렸습니다.
인천은 체납관리단 134명을 채용해 군·구에 94명, 시 본청에 40명을 배치했습니다.
두 달 동안 인건비 12억 원을 들여 32억 원의 체납 관리 성과를 냈습니다.
전체 체납 38만 8천 건 가운데 7만 건을 직접 조사했고, 그 과정에서 시민 134명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군·구에서 인건비 부담을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시비로 인건비 전액을 지원했고, 2027년부터는 시와 군·구가 절반씩 나눠 맡습니다.
실제로 체납이 정리되고 세수가 늘어나는 걸 보면서 우려도 많이 줄었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는 전국 지방정부의 사정을 전했습니다.
체납이 정리되고 세수가 늘면서 우려는 많이 줄었지만, 아직 인건비 부담 때문에 내년 확대를 망설이는 지자체가 있습니다.
이 부담을 덜 방법을 정부와 함께 찾기로 한 것이 오늘의 가장 큰 성과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좋은 일자리 있으면 정부에서 100% 해 줘도 아깝지 않은 게 일자리 사업”이라고 하셨습니다.
시도지사협의회가 정부와 구체적인 보전 방안을 만들어, 인천에서 낸 성과가 전국으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기사링크
n.news.naver.com/article/421…
주안·부평산단이 에너지 전환의 주역으로 새롭게 도약합니다.
주안·부평산단이 산업통상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국비 200억 원을 포함해 2029년까지 320억 원을 들여, 공장 지붕과 주차장에 10MW 규모 태양광을 설치합니다.
이번 선정으로 청년들이 일하러 오고, 지역과 함께 크는 산단을 향한 길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전통산단인 주안·부평산단은 2023년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선정된 뒤 디지털·친환경 산단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통합관제센터가 산단의 안전과 기업 지원을 맡고, 스마트 물류플랫폼과 스마트 에너지플랫폼이 기업의 비용을 줄입니다. 인하대와 함께 스마트 제조 인재도 키우고 있습니다. 공장을 바꾸는 일과 그 공장에서 일할 사람을 키우는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이제 에너지가 더해집니다. RE100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대에는 깨끗한 전기를 쓰는 기업이 세계 시장에서 앞서갑니다. 산단 안에서 재생에너지를 직접 만들어 입주기업에 합리적인 값으로 공급하겠습니다. 기업은 전기요금을 아끼고 RE100도 바로 이행할 수 있습니다.
발전해서 번 돈은 산단에 다시 씁니다. 이것이 ‘산단 햇빛소득 모델’입니다. 주차 환경을 좋게 바꾸고, 일하는 분들의 편의시설을 늘리겠습니다. 햇빛이 만든 이익을 기업과 근로자, 지역이 함께 나눕니다.
산단에 활기가 돌면 지역도 함께 살아납니다. 주안·부평산단에서 성공 사례를 잘 만들어, 인천의 다른 산단으로도 단계적으로 넓혀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이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에서 7개 종목, 12명의 선수와 1명의 코치가 태극마크를 달고 함께했습니다.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직접 작성한 각오를 다시 읽어봤습니다.
"첫 국제 무대를 후회 없이 완주하겠습니다."
"연습한 대로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가족이 지켜본다는 마음으로 뛰겠습니다.“
저마다 품은 목표는 달랐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이 담겨 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첫 국제무대였고, 누군가에게는 오랜 시간 꿈꿔온 무대였습니다.
저마다 이루고 싶은 목표를 품고 경기에 나섰을 우리 선수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기장에서 보여준 모습도 자랑스럽지만, 그 자리에 서기까지 흘린 땀과 포기하지 않고 이어온 시간에도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곁을 지켜주신 지도자와 가족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무거운 긴장을 내려놓고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천은 여러분의 다음 도전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선수들 모두 고맙습니다.
인천, 이제 신약개발의 기준이 됩니다.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를 갖춘 송도에 대한민국 기초과학 연구의 핵심 거점이 들어섭니다.
서울과 서울서부, 춘천의 3개 센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수도권통합센터 건립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첨단 연구장비와 우수한 연구인력이 모이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신약과 백신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연구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경제 효과도 상당합니다. 향후 30년간 약 1조 1,114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7,260명 규모의 직·간접 고용효과가 예상됩니다.
2027년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세계적인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에 신약 연구개발 역량까지 더해 기업이 모이고, 인재가 찾아오고, 우리 청년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가 생기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세계 바이오산업의 판도를 바꿀 인천의 도전, 자신 있게 해내겠습니다.
세금을 낼 때만큼 돌려받을 때도 편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행정안전부, 기초자치단체, 금융결제원, 9개 민간기업과 함께 ’지방세 환급 원스톱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동안 지방세 환급을 받으려면 직접 지자체에 문의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환급금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계좌이체 해야 했습니다.
앞으로는 평소 사용하시는 은행 앱이나 페이앱 등 민간 앱에서도 조회부터 청구까지 ’한번에 원스톱‘으로 처리하실 수 있게 됩니다.
올해 8월까지 인천에서만 6만 2천여 건, 약 20억 원의 지방세가 시민께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이 마땅히 돌려받아야 할 소중한 돈입니다.
인천시장으로서 305만 인천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전국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행정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지원 선수, 은메달 축하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남자 F51 곤봉던지기에서 인천시청 정지원 선수가 28.40m를 던져 은메달을 땄습니다. 첫 아시안게임에서 딴 메달입니다.
정지원 선수는 원래 탁구 선수였습니다. 그러다 곤봉던지기로 종목을 바꿔 도전했습니다.
쉬운 길은 아니었습니다. 국내에는 경기용 곤봉이 보급되지 않아 도면을 직접 그려 곤봉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 영상을 수없이 돌려 보며 기술을 익혔습니다.
직접 만든 곤봉에는 ’스카이곤봉‘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하늘을 날듯 멀리 날아가라는 뜻입니다. 그 곤봉으로 첫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따냈습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
정지원 선수가 늘 붙들어 온 말입니다. 새로운 도전 앞에 선 시민 여러분께도 힘이 되리라 믿습니다.
정지원 선수의 다음 도전도 인천이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인천에도 독도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엔 ‘독도라운지’가 있습니다.
독도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실시간 영상으로 독도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15년 간석오거리역을 독도 테마역으로 조성해 독도를 알려왔습니다.
2024년엔 송도 센트럴파크역에 독도라운지를 새롭게 열었습니다.
재외동포와 외국인들도 쉽게 찾아 독도를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늘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입니다.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시켰다는 기록도 1,500년 넘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백령도와 연평도를 품고 있는 우리 인천은 독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도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해냈습니다! 파이널A 진출!🎉
우리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SK를 3대 1로 꺾고, 3년 만에 파이널A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경기 내내 앉아 있을 틈이 없었습니다.
이명주 선수의 선제골, 이동률 선수의 결승골, 이청용 선수의 쐐기골까지! 경기장이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끝까지 뛰어준 선수들, 윤정환 감독님과 코칭스태프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경기 내내 목청껏 응원해 주신 인천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제 다음 목표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입니다.
파이널A에서도 힘차게 달려봅시다.
할 수 있어, 인천! 우리의 항해는 아시아를 향해!
인천시청 소속 김미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김미영 선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 메달은 50m 떨어진 표적을 세 가지 자세로 쏘는 여자 50m 소총 3자세 종목에서 거둔 값진 성과입니다.
김미영 선수에게는 '좀비'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경기에서 뒤처져도 포기하지 않고 한 명씩 따라잡는 끈질긴 승부욕 때문에 붙은 별명이라고 합니다.
2011년 사고를 겪은 뒤 여러 운동에 도전하다, 사격을 만나 새로운 꿈을 키워왔습니다.
2023년부터는 우리 인천시청 소속으로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았습니다.
김미영 선수가 도전을 망설이는 분들께 전한 말이 참 인상 깊습니다.
"나도 할 수 있는 건 당신도 할 수 있다.
시작을 하지 않았을 뿐."
새로운 시작 앞에 선 분들께 김미영 선수의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영 선수는 이제 2028년 LA 패럴림픽을 꿈꾸고 있습니다.
김미영 선수의 도전을 인천이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골볼에서 동메달이 나왔습니다.
남자 동메달 결정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이란을 6대4로 이겼습니다.
골볼은 눈을 가린 선수 세 명이 방울 소리 나는 공을 굴려 상대 골문을 노리는 경기입니다.
이 경기에 인천도시공사 골볼팀 이정현, 한도미니크 선수, 그리고 김신 코치가 함께해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인천도시공사 골볼팀은 인천시 출자·출연기관이 처음 만든 장애인 실업팀입니다.
이정현 선수, 한도미니크 선수는 모두 인천혜광학교를 졸업하고 지난해 입단해, 올해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김신 코치는 창단 때부터 팀을 이끌며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여섯 골을 합작한 정인태, 김명진 선수를 비롯해 골볼 대표팀 모두 축하합니다.
인천시민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인천 유나이티드, 파이널A 가야죠!
내일 우리 인천 유나이티드가 제주 SK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이기면 상위 6개 팀이 겨루는 파이널A에 진출합니다.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파이널A에서 다시 한번 아시아로!
벌써 1만 장의 입장권이 예매됐다고 합니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겁니다.
우리 선수들, 마지막까지 힘내주십시오.
내일 경기장에서 뵙겠습니다!
✨오라 전국 최초 5G Wi-Fi가 있는 인천지하철로✨
SKT대공 KT대공 LGU+대공
그리고 인천대공이 모여
전국 최초 5G Wi-Fi 지하철 완성🫡
지하철에서 데이터 끊김없는
스마트폰 이용이 가능한 인천지하철로
시선고정 li li like that
🔗영상링크
youtu.be/Bfk_OnCINn4?si=SCu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