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눈 내리는데가 거의 없어서그런가
일본 도호쿠지방에도 엄청가던데
평소 못보는거 볼수 있어서 그런거같기도 하고
✈️ 訪日観光客の数(2026年1〜9月)
1. 🇰🇷韓国:8,262,700人
2. 🇹🇼台湾:5,997,600人
3. 🇨🇳中国:3,335,500人
4. 🇺🇸アメリカ:2,522,800人
5. 🇭🇰香港:1,963,300人
6. 🇹🇭タイ:835,400人
7. 🇦🇺オーストラリア:771,900人
8. 🇵🇭フィリピン:601,300人
9. 🇻🇳ベトナム:551,100人
10. 🇨🇦カナダ:518,900人
11. 🇮🇩インドネシア:495,200人
12. 🇸🇬シンガポール:472,000人
13. 🇲🇾マレーシア:456,400人
14. 🇬🇧イギリス:410,000人
15. 🇫🇷フランス:354,000人
16. 🇩🇪ドイツ:327,600人
17. 🇮🇳インド:277,700人
18. 🇮🇹イタリア:233,900人
19. 🇪🇸スペイン:194,300人
20. 🇲🇽メキシコ:173,500人
21. 🇷🇺ロシア:155,600人
👉️総数は30,730,200人、前年同期比2.9%減
出典:日本政府観光局(JNTO)(2026年9月推計値)
7모바일인가에서도 하지 않았나
[단독] 中 차이나모바일, LGU+ 손잡고 국내 통신시장 진출 추진
naver.me/54KFnebP
반디집도 아니고 알집을 돈주고 산다라… 이해하기 쉽진 않네.
이건 맞말임. 무료 프로그램 충분히 많음. 반디집부터 7-zip 등
이준석 "왜 알집 수천 개씩 사나"…직접 개발해 무료 공개
국회사무처·국가데이터처, 5년간 알집 구매에 1억3728만원 지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공공기관의 유료 압축 프로그램 구매 관행을 비판하며 직접 개발한 무료 압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 의원은 "국회의원이 하루 만에 만들 수 있는 기능을 공공기관들은 매년 세금을 들여 사고 있다"며 예산 낭비 문제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회사무처와 국가데이터처의 압축 프로그램 '알집' 구매 내역을 공개했다.
개혁신당에 따르면 두 기관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알집 사용권 구매에 총 1억3728만원을 지출했다. 국회사무처는 매년 3200개, 국가데이터처는 2000개의 사용권을 구매했으며, 개당 가격은 5280원이었다.
이 의원은 "ZIP, 7Z 같은 국제 표준이 다 있는데 알집은 ALZ·EGG라는 고유 포맷을 만들어 이를 풀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돈을 받는 갈라파고스 소프트웨어"라고 주장했다. 특히 국가데이터처가 알집 구매 이유로 무료 프로그램의 보안상 한계를 들면서도 무료 대안과의 비교·검토는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돈 크게쓰면서 해외 멀리 가고싶은건 아니고
가까운데 국내와는 다른 경험을 한국과 비슷한 가격으로 즐기기엔 일본만한데가 없다 생각함
전에 어떤 어르신이랑 비슷한 결의 이야기를 했는데 어르신이 요즘 애들 일본에 많이 간다며 젊은이들의 친일화가 걱정된다는 요지의 이야기를 해서 딱히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예전 세대의 감각에는(30대 후반 이상??) 일본이 대단하고 선진국이고 사회 시스탬이 잘되어 있는 곳이었고 이건 일본을 좋아하던 싫어하던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공유하는 정서였지만 지금 한국 젠지들에겐 일본은 회전초밥과 치이카와마코가 저렴한 곳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딱히 젠지들이 일본이 스바라시이한 선진국이고 본받고 싶어서 일본 가는건 아닙니다... 비행기 티켓과 엔화가 싸서 가는 겁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이후엔 기존 협력사가 사라지는 ANA 가 환승이라던지를 위해서 다른 항공사와 코드쉐어나 인터라인을 하지않을까 싶긴한데… 자사기재 직항은 저 치열한 경쟁에서 의미가 없을듯 싶고.
関空~仁川線が世界3位に!日韓3路線が世界トップ10入りする一方、日本の大手航空会社(FSC)が自社運航しない理由とは?
|Re-urbanization -再都市化- saitoshika-west.com/blog-ent…
선불방식으로의 이용은 기본적으로 고려되지 않은 설계인건가…
何らかの事情でクレジットカードを作れない人、作らない人はクレジットカード付帯の通常のETCカードは作れない。
このためETCパーソナルカードという制度があるけれど、デポジット(保証金)が数万円と高額で、高速道路利用が少ない人には躊躇する金額。
そしてデポジットはETCパーソナルカードを解約しない限り、返金されない。
そして解約するとETCレーンを利用できない。
ただ最近はスマートICを始め、通常の料金所でもETCレーンのみして有人レーンの廃止が増えている。
これは道路の公平性の観点で問題が大きい。
例えばETCパーソナルカードは銀行口座に紐づけるとか、不足した高速料金は振込や電子決済で後納するとか、もっとやりようはあると思う。
今のやり方はクレジットカードを持っていない人を排除する方向にしか見えない。
유럽도 그렇고 한국도 이랬으니… 좀 번거롭긴해도 그런가보다 하는수밖에
오늘부터 일본 면세, "그 자리에서 면세"가 끝난다
오늘(11/1)부터 일본에서 쇼핑할 때
계산대에서 바로 세금을 빼주던 방식이 사라진대
대신 세금 포함 가격으로 먼저 사고
출국할 때 확인받고 나중에 돌려받는 '리펀드 방식'으로 바뀜
왜 바뀌냐면 전매 때문임
면세로 산 아이폰을 일본 안에서 되파는 식의 부정 사례가
계속 터지면서 애플 일본법인이 소비세 약 140억엔을
추징당한 일까지 있었대
그래서 이제 흐름이 이렇게 바뀜
① 면세점에서 여권 보여주고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
② 같은 가게·같은 날 세금 제외 5,000엔(약 4만 6,500원) 이상이어야 대상
③ 출국할 땐 짐 부치기 전에 공항 단말기에 여권부터 찍기
단말기가 초록불이면 끝, 빨간불이면 세관에 실물 보여줘야 함
제일 조심할 함정이 두 개임
하나는 짐부터 부치면 끝이라는 거 — 단말기 확인 전에
수하물을 맡기면 세관 확인 자체가 안 돼서 환급이 날아감
다른 하나는 영수증 단위라는 거 — 한 영수증에 든 물건 중
하나라도 없으면 그 영수증 전체가 환급 불가임
식품·화장품은 일본 안에서 먹거나 써버려도 같은 함정임
좋아진 점도 있음
예전엔 소모품(식품·화장품)이 하루 50만엔 상한이 있었는데
이제 상한이 없어졌고, 밀봉 비닐 포장도 안 함
단, 산 물건은 90일 안에 들고 나가야 함
요도바시 11개 점포(신주쿠·이케부쿠로·아키바·우에노·요코하마·우메다·교토·나고야·하카타·삿포로·센다이)는
예외적으로 매장에서 현금으로 먼저 돌려주는 '시내 환급'도 한대
그래도 출국 때 세관 확인은 꼭 거쳐야 함
일본 쇼핑 갈 사람은 오늘부터 계산 방식이 다르다는 것만
머리에 넣어두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