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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일베, 이명박의 일베 등 이상한 언어, 패륜, 몰지각, 몰상식, 역사적 사실 왜곡, 지역 및 세대 갈라치기, 친일, 자국비하 넘치는 곳 가지도 마시고, 가던 곳이 일베포밍 됐으면 널리 알리시고, SNS에서 접근하면 신고 및 무조건 차단. 인간 외 양식은 격리가 답. 이런부분 자녀 교육도 중요.
space고양이 retweeted
내가 젤 좋아하는 문 대통령 연설
파독 광부·간호사의 한국 경제발전에 대한 기여의 건 jinsil.go.kr/fnt/nac/selectN…
파시스트 대통령식 관점 적용하면 기여 안함
2. 파독 광부․간호사들이 보낸 송금액은 1965년부터 1975년까지 총 101,530천 달러로, ... 한국의 경제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위안부글 끌어와서 협박하는거 소름....
<허위사실 유포는 범죄입니다. 불신과 대결을 유도하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경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관심끌기 위해, 재미로' 허위사실 유포하다 인생에 후회막급의 큰 오점을 남길 수가 있습니다.
모르고 한 일일 가능성이 높지만, 범죄는 죄가 되는 줄 몰랐다고 해서 용인되는 것이 아니므로 신중하면 좋겠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허위 사실 유포’ 대학생 입건…“표현의 자유 넘었다” | v.daum.net/v/202610280946233…
space고양이 retweeted
유시민작가
"아니, 김학의도 몰라보던 사람들이 김혜경 여사는 어찌 그리 잘 알아보냐?"
ㅋㅋㅋ
youtube.com/live/Me-KxZJWs4Y…
space고양이 retweeted
공개회의때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 자기 뜻대로 안되면 왜 안되냐고 장관에게 따짐
법률이 그렇다 답하면 그법 못바꾸냐고 또 따짐
바꿔봤자 소급으로 헌법 위반이고 법률 개정 사안인데
그것을 따지고 있으니 장관들이 벙어리 됨
댓글은 난리 나고
과거 이낙연 지지층 중 일베, 펨코와 똑같은 논리와 언어를 사용하는 무리가 기어들어 왔는데 그게 지금 민주당 지지층 썰어내러 들어온 뉴이재명임. 이낙연 지지층 중에 순수한 계정은 괜찮은 경우도 있었는데 이낙연 이 미친놈이 탈당에 창당도 모자라 무려 김문수를 지지해서 지지층도 도매급 매장.
이재명은 더이상 민주당 대통령 아님.
이 전제 하에 이재명을 있는 그대로 제대로 줘 패는 사람이 민주진보진영에서 나온다면 바로 그 사람이 다음 대통령임. 단, 김민석 제외. 절대 국민의힘으론 정권 안 넘어가.
space고양이 retweeted
이재명님은 소통을 하는 게 아니에요 파시즘 커뮤니티를 골라 인용하면서 손안대고 코풀기로 지지율 끌어올리기를 하려고 하는 거지... 펨코가 무슨 서민들이에요? 밤낮없이 여자 장애인 외국인 성소수자 쫓아내자는 비열한 공동체인데? 이재명님은 일베 인용하면서 다 같은 국민이다 이럽니까?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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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는 만나지도 대화하지도 않는 사람이 말은 청산유수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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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 재맹이가 해뜨고 올린 엑스 게시물
07:53 짜장짬뽕
07:58 사과타령
08:41 친구타령
09:48 단축타령
10:27 의견타령
10:36 알밤타령
13:57 활력타령
15:59 펨코타령
17:39 해결타령
17:50 책임타령
19:13 안전타령
20:20 환영타령
더 올라올줄 알고 기다렸는데 안올라오네 췟
아니 대통령이 똥을싸니까 지금 모두가 우리 각하똥싼거 아니라고 수습하는상ㄹ황
<외국인 노동자도 소중합니다. 우리 국민에게도 농업 일자리의 문을 넓혀야 합니다>
어제 국무회의의 농업 인력 관련 발언을 두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일부 표현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참고할 사항들이 있지만, 앞뒤 맥락을 자르고 외국인 혐오 논란으로 이어지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일손을 메우며 우리 농어업을 지탱해 온 외국인 노동자들의 기여는 분명합니다. 그 노고에 감사하며, 정당한 처우와 권리 또한 보장해야 합니다.
동시에 농업은 식량안보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책임지는 국가전략산업입니다. 그런데 이제 농업 현장의 상당 부분을 외국인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농업 분야 외국인력 배정 규모만 10만 4천 명에 달합니다.
지금도 내국인 인력중개와 교통·숙박비 지원사업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우리 국민들이 농업을 선택할 만한 일자리로 만드는 데에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농업의 계절성과 높은 노동강도, 주거와 교통의 불편, 숙련교육과 소득의 불안정성 등을 함께 해결해야 합니다.
농업에서 미래를 찾으려는 청년들의 창업과 영농정착을 지원하는 것 못지않게, 농업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어야 합니다. 인건비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되, 실제 고용 확대 효과와 재정 부담도 면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기여를 존중하면서 우리 국민들의 농업 일자리 참여도 확대하는 것, 양자가 서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농업 인력정책의 패러다임을 과감하게 바꿔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 -
space고양이 retweeted
근데 별개로 현재 대통령의 화법 및 SNS 활용에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 점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 생각함. 보는 입장에서 국민과의 소통이 아니라 국민과의 기싸움처럼 느껴짐. 내부에서 좀 신중하게 논의를 해봤으면 함.
space고양이 retweeted
이런 스탠스라면 저 “다문화가족” 자리에 언제든 여성, 장애인이 들어갈 수 있겠지 🤦🏻♀️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space고양이 retweeted
이주민은 그럼 사람 아니에요?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