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외쿡 은행원 (노예), 밤엔 비트맥시 (주인). 🏦⚡

대한민국 서울
Joined June 2019
We are all Satoshi. 바이빗카드 실물에 이름 사토시 박음. 내가 긁는 모든 순간이 기존 금융 시스템에 날리는 🖕🖕 임. (참 나 은행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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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앱에 신분증부터 내미는 게 정상이라는 착각, 고작 50년짜리임. 샘슨 모우: "법정 화폐는 실험일 뿐이죠." (Plan ₿ forum 연설 한글 더빙) 돈은 4,000년 동안 허가가 필요 없었음. 동전은 쥔 사람이 주인이었고, 금화든 은화든 창구에 사유를 적어 낼 일이 없었음. 고객 확인 제도도 50년, 법정화폐도 50년임. 인류 화폐사로 치면 어제 시작한 실험임 🧪 돈 가치를 조금씩 깎는 건 원래 오래된 수법임. 새로 생긴 건 돈을 아예 막는 기술임. 돈이 디지털 달러로 바뀌자 클릭 몇 번이면 막히는 세상이 됐음. 고객 확인 제도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길목을 하나씩 닫는 중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도 여러 나라에서 깔리고 있음. 돈을 더 찍는 것보다 돈길을 쥐는 쪽이 훨씬 센 통제 수단이라서임. 그래서 등장한 게 비호스팅 지갑이라는 말장난임. 남한테 맡긴 지갑이 기본이고, 내가 쥔 지갑은 수상한 예외라는 심리전임. 진짜 웃기는 소리임. 직접 쥐는 게 4,000년 동안의 기본값이었음. 해외 송금 한 번에 사유서까지 쓰는 당신, 그게 바로 실험실 안쪽 자리임 🐁 비트코인은 이 실험 밖에 있음. 누구도 더 찍을 수 없고, 아무리 그럴듯한 이유를 대도 발행량은 안 늘어남. 누가 내 소유를 막을 방법도 없고, 창구 직원 눈치를 볼 일도 없음. 4,000년 동안 돈이 원래 그랬음. 개당 100만 달러, 1달러에 1사토시라는 전망이 과해 보이는 건 50년짜리 실험을 잣대로 재기 때문임. 잣대를 4,000년으로 바꾸면 과한 쪽은 지금의 허가제 돈임 🔥 50년짜리 실험은 언젠가 끝나고, 끝나면 원래 자리로 돌아감. 허가 없는 돈이 원래 자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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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시스템이 무서워서 산 비트코인, 그 금융 시스템한테 맡겨 놓고 수수료까지 낸다고? 비트코인 ETF를 사면 나와 비트코인 사이에 세 겹이 낌. 브로커, 펀드, 수탁기관. 셋 다 시스템 안에 있는 회사고, 셋 중 하나만 멈춰도 내 비트코인은 남의 결정에 묶임. 자기 키로 쥐면 얘기가 끝남. 어느 기관도 내 거래를 승인하거나 거부할 수 없음. 그 기관이 망하든, 나를 이상하게 보든 내 접근권은 안 흔들림. 시스템 전체에 대한 헤지로 비트코인을 샀다면, 어떻게 들고 있느냐가 제일 중요한 결정임. 헤지를 시스템 안에 넣어 두면 시스템이 흔들릴 때 같이 흔들림. ETF를 샀으니 비트코인을 가졌다고 안심하는 당신, 그 비트코인을 옮길 키는 아직 남의 손에 있음. ETF는 입학이고 직접 보관이 졸업임. 입학식에서 멈추면 그건 유급일뿐.
The Bitcoin ETF is a funny place to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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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은 제재의 대안이다."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총선 나흘 전에 한 말임. 다음 날 중앙은행이 공개 반박했음. 암호화폐로는 제재를 우회할 수 없다고. 상대 후보는 비비코인이라 부르며 안보 위협이라고 했음. 남이 허락해야 쓰는 돈과 허락 없이 들고 있는 돈은 다름. 이번 주 그걸 인정한 사람이 한 나라 총리였음.
נתניהו מפרק את הכלכלה הישראלית: חזון ה-BibiCoin הוא איום על הביטחון הלאומי אחרי שסיים לפרק את החברה הישראלית, ולאחר שהחליש את צה״ל - נתניהו מסמן את היעד הבא: פירוק הכלכלה הישראלית דורות קדימה. היו סימנים מקדימים לאורך מסע הבחירות הללו אבל בשבוע החולף קיבלנו עדות סופית ובלתי משתמעת לשתי פנים: נתניהו איבד קשר עם המציאות, עבר לעולם ההזיות ומציע ״פיתרון״ לשפל הבינלאומי שהוא עצמו הביא - לנתק את ישראל מהכלכלה העולמית. זהו טירוף הדעת של אדם שלא כשיר יותר להנהיג את המדינה. איך חברת הייטק ישראלית עם לקוחות בחו״ל, תקבל תשלום או תקבל השקעות זרות? איך גוגל תרכוש חברה ישראלית אם התנאי הוא לעקוף את הבנק הבינלאומי ולשלם בקריפטו? המדיניות של BibiCoin תוביל לכך שחברות רבות יעברו למדינות אחרות. שהישראלים יאבדו את הפנסיות שלהם ואת כל ההשקעות שלהם, ורבים מהם יעזבו את הארץ. הפירוש חמור משניתן לתאר: פחות משרות בשוק, פחות כסף לבריאות ולחינוך וקריסת הביטחון הלאומי. זה לא חזון בלהות. זו התכנית של נתניהו לישראל אם ייבחר שוב. זו אזעקת אמת - ישראל לא תשרוד עוד 4 שנים כאלו. ביום שלישי אזרחי ישראל יצביעו בעד תקווה ועתיד משותף טוב יות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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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진짜 바닥은 멀었다고 겁주던 사람들, 갤럭시 디지털 차트 한 장 앞에서 쭈구리 됨. 반감기 기준 차트로 보면 이번 사이클 바닥은 6월 58,000달러 쪽으로 이미 기울었다는 것. 비트코인 사이클은 반감기 시간표로 읽으면 단순함. 이전 두 사이클은 반감기 뒤 딱 이 지점쯤에서 바닥을 다지고 있었음. 이번 사이클은 그 바닥을 두어 달 전에 벌써 지나왔음. 사상 최고치 뒤 같은 날수로 줄 세워 봐도 그림은 같음. 이번 사이클은 이전 사이클들보다 상당히 높은 자리에 있음. 덜 빠지고, 먼저 바닥을 찍은 사이클임. 이 시간표는 누가 고쳐 쓰지 못함. 반감기 시점은 블록 수로 코드에 미리 정해져 있고, 가장 최근 반감기는 2024년 4월이었음. 중앙은행이 돈 더 찍는 날은 아무도 모르지만, 비트코인 발행이 줄어드는 날은 누구나 알고 있음. 아직도 하락장 타령하는 사람, 시간표는 이미 다음 장으로 넘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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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 밈의 단골 주인공도 나라 빚 앞에선 그냥 애 걱정하는 아빠였음. 짐 크레이머: "저는 그런 빚을 원치 않습니다." 크레이머가 방송에서 꼽은 37조 8천억 달러짜리 나라 빚에 대한 헤지, 그게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들고 있을 이유임. 매일 종목을 찍어 주던 방송에서 나온 처방이 자식 걱정이라는 게 ㅋㅋㅋ. 나라 빚은 사라지지 않고 다음 세대로 넘어감. 세금으로 넘어가든, 돈 값이 깎이는 방식으로 넘어가든 결국 지금 아이들이 받는 유산임. 부모가 아무리 열심히 모아도, 돈을 찍어 빚을 메우는 통화로 모은 돈이면 물려받는 순간 이미 쪼그라들어 있음. 아이 이름으로 적금 붓는 당신, 그 적금 값어치를 깎아먹는 쪽도 결국 같은 빚임. 비트코인은 빚으로 찍어 낼 수가 없음. 발행 상한이 코드에 박혀 있어서 물려받는 쪽이 받을 몫이 줄어들지 않음. 나라는 빚을 대물림하고, 이걸 아는 부모는 비트코인을 대물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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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페딘 아모스 @saifedean : "법정 화폐, 인플레이션, 그리고 정부의 무책임한 자금 조달로 인해 세상에 얼마나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지 생각해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전쟁은 원래 돈이 떨어지면 멈춤. 세금을 올리면 국민이 들고일어나고, 빚을 내면 갚을 날이 옴. 1914년엔 그 브레이크가 풀렸음. 중앙은행들이 돈을 찍기 시작했고, 전쟁은 해를 넘기고 또 넘겼음. 수천만 명이 죽었음. 독일 하나만 봐도 숫자가 적나라함. 개전 때 31억 마르크였던 지폐가 1918년 말 329억 마르크로 불었음. 4년여 만에 10배가 넘음 💸 국민한테는 피할 곳이 없었음. 금은 은행에 있었고, 정부가 그 금을 가져갔고, 지폐를 금으로 바꿔 주던 창구는 닫혔음. 돈을 빼 갈 길이 막힌 순간 국민은 전쟁에 대한 거부권을 잃었음. 그 거부권이 살아 있었으면 통화가 먼저 무너지고 전쟁은 거기서 끝났을 거임. 그 뒤로 모든 사람은 제대로 된 돈으로 저축을 못 해 봤음. 저축이 살아 있었으면 지난 세기는 훨씬 더 부유하고, 더 생산적이고, 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세상이었을 거임. 총알 대신 저축이 쌓였을 세기임. 월급 통장 이자가 물가를 못 따라가는 당신, 그 손해의 출발점이 1914년임 🙃 비트코인은 그 거부권을 개인 손에 돌려줌. 은행 창구를 안 거치고 주고받고, 정부가 대신 열어 볼 금고가 없음. 찍어서 메울 수도 없고, 금처럼 한곳에 모아 놓고 가져갈 수도 없음. 돈을 뺄 수 없는 국민은 전쟁도 멈출 수 없음. 거부권은 투표용지가 아니라 지갑에서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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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수수료로 먹고사는 결제 공룡들, 손님이 사람에서 AI로 바뀌면 계산대가 텅 비게 생겼음. 창펑 자오: "AI 에이전트는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을 거예요." 머지않아 사람마다 100명, 1,000명의 에이전트를 부리게 될 판임. 영상 편집, 게시, 홍보, 시청자한테 돈 받기까지 다 에이전트, 심부름꾼 몫임. 문제는 이 심부름꾼한테 카드를 내줄 회사가 없다는 거임. 카드는 사람 이름과 신용 점수에 붙는 물건이고, 은행 계좌도 마찬가지임. 사람 계좌를 빌려 쓰게 할 수는 있음. 근데 그건 심부름꾼 손에 주인 지갑을 통째로 쥐여 주는 짓임. 심부름꾼한테 맞는 돈은 처음부터 디지털로 태어난 돈임. 기계가 쓰는 돈일수록 누가 중간에 멈출 수 있으면 안 됨. 발행사가 언제든 세울 수 있는 코인을 쥐여 주면 심부름꾼 일도 발행사 허락 아래 놓임. 아무도 세울 수 없고 아무도 더 찍을 수 없는 디지털 태생 돈은 비트코인 하나임. 아직도 결제는 카드사가 쥔다고 믿는 당신, 돈 쓰는 손님부터 바뀌는 중임. 심부름꾼은 카드가 없음. 카드 없는 심부름꾼이 쥘 돈은 누구 허락도 필요 없는 돈이어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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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0원 간다는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정작 본인 오답 노트 첫 장이 비트코인 매도임. 펀드에서 팔아 치운 비트코인, 본인 계산으로 30억~40억 달러짜리 실수임. 1. 예언자의 오답 노트. 외부 자금을 굴리던 시절 그의 펀드엔 비트코인이 꽤 들어 있었음. 파트너들이 손을 들자 팔아서 수익을 나눴고, 수익도 났음. 그래도 팔지 말았어야 했다는 반성문이 본인 입에서 나왔고, 그 반성문 위에 지금 0원 예언을 또 쓰는 중임. 2. 위협을 직접 계산한 사람의 결론. 댄 보네는 비트코인이 쓰는 곡선을 깨는 데 양자 컴퓨터가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한 논문의 공동 저자임. 위협을 직접 재 본 사람의 결론이 오히려 낙관임. 비트코인이 양자 문제를 못 푼다는 말은 말이 안 되고, 갈 곳은 양자 내성 주소와 서명으로 이미 정해져 있음. 3. 겁이 제일 비쌌음. 0원 예언은 공짜로 떠들 수 있지만, 비싼 건 그 겁에 맞춰 판 비트코인임. 포기한 파트너들에 맞춰 팔았던 코인이 30억~40억 달러 구멍으로 돌아왔음. 해킹 걱정에 지금 던지는 당신도 같은 노트를 쓰는 중임. 공포는 예언자 입에서 나오고, 손실은 듣는 사람 지갑에서 나감. 0원 예언보다 비싼 건 0원 예언 듣고 판 비트코인임. 그 값은 예언자 본인이 이미 치렀음 📓
Chamath says Bitcoin will eventually get hacked and go to zero. There's just one awkward detail: He also admits selling his Bitcoin cost his investors roughly $3–4 BILLION in potential returns. Dante digs into the man behind the prediction and what actual cryptographers say about the thr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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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페딘 아모스 @saifedean : "법정 화폐, 인플레이션, 그리고 정부의 무책임한 자금 조달로 인해 세상에 얼마나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지 생각해보면 정말 놀랍습니다." 전쟁은 원래 돈이 떨어지면 멈춤. 세금을 올리면 국민이 들고일어나고, 빚을 내면 갚을 날이 옴. 1914년엔 그 브레이크가 풀렸음. 중앙은행들이 돈을 찍기 시작했고, 전쟁은 해를 넘기고 또 넘겼음. 수천만 명이 죽었음. 독일 하나만 봐도 숫자가 적나라함. 개전 때 31억 마르크였던 지폐가 1918년 말 329억 마르크로 불었음. 4년여 만에 10배가 넘음 💸 국민한테는 피할 곳이 없었음. 금은 은행에 있었고, 정부가 그 금을 가져갔고, 지폐를 금으로 바꿔 주던 창구는 닫혔음. 돈을 빼 갈 길이 막힌 순간 국민은 전쟁에 대한 거부권을 잃었음. 그 거부권이 살아 있었으면 통화가 먼저 무너지고 전쟁은 거기서 끝났을 거임. 그 뒤로 모든 사람은 제대로 된 돈으로 저축을 못 해 봤음. 저축이 살아 있었으면 지난 세기는 훨씬 더 부유하고, 더 생산적이고, 에너지를 더 많이 쓰는 세상이었을 거임. 총알 대신 저축이 쌓였을 세기임. 월급 통장 이자가 물가를 못 따라가는 당신, 그 손해의 출발점이 1914년임 🙃 비트코인은 그 거부권을 개인 손에 돌려줌. 은행 창구를 안 거치고 주고받고, 정부가 대신 열어 볼 금고가 없음. 찍어서 메울 수도 없고, 금처럼 한곳에 모아 놓고 가져갈 수도 없음. 돈을 뺄 수 없는 국민은 전쟁도 멈출 수 없음. 거부권은 투표용지가 아니라 지갑에서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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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벌도 건물 팔고 나면 빈손임. 그 허무한 계산서를 비트코인이 고쳐 놨음. 그랜트 카돈: "하지만 비트코인을 추가하면, 부동산을 매각해서 자본을 회수하더라도 여전히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게 됩니다." 부동산 펀드 공식은 원래 단순함. 사서 월세 받고, 오르면 팔고, 판 돈 돌려주면 끝임. 팔고 나면 자산은 다시 0임. 비트코인을 얹으면 공식이 바뀜. 건물을 팔아 원금을 다 돌려줘도 비트코인은 그대로 손에 남음. 여섯 번째 거래가 그 공식대로 갔음. 2억 3,500만 달러짜리 거래에 1억 달러를 비트코인으로 얹었음. 그러면서도 월세로 들어오는 현금 흐름과 세금 공제는 그대로 챙김. 집 한 채 팔아야 노후가 완성되는 당신, 팔고 나면 손에 뭐가 남는지 따져 본 적 있음? 건물은 팔아야 돈이 되는 자산이고, 비트코인은 쥐고 있어야 돈이 되는 자산임. 건물은 팔면 빈손이고, 비트코인은 안 팔면 계속 남음. 부동산 재벌이 건물 위에 비트코인을 얹는 이유는 그거 하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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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앱에 신분증부터 내미는 게 정상이라는 착각, 고작 50년짜리임. 샘슨 모우: "법정 화폐는 실험일 뿐이죠." (Plan ₿ forum 연설 한글 더빙) 돈은 4,000년 동안 허가가 필요 없었음. 동전은 쥔 사람이 주인이었고, 금화든 은화든 창구에 사유를 적어 낼 일이 없었음. 고객 확인 제도도 50년, 법정화폐도 50년임. 인류 화폐사로 치면 어제 시작한 실험임 🧪 돈 가치를 조금씩 깎는 건 원래 오래된 수법임. 새로 생긴 건 돈을 아예 막는 기술임. 돈이 디지털 달러로 바뀌자 클릭 몇 번이면 막히는 세상이 됐음. 고객 확인 제도는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길목을 하나씩 닫는 중임.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도 여러 나라에서 깔리고 있음. 돈을 더 찍는 것보다 돈길을 쥐는 쪽이 훨씬 센 통제 수단이라서임. 그래서 등장한 게 비호스팅 지갑이라는 말장난임. 남한테 맡긴 지갑이 기본이고, 내가 쥔 지갑은 수상한 예외라는 심리전임. 진짜 웃기는 소리임. 직접 쥐는 게 4,000년 동안의 기본값이었음. 해외 송금 한 번에 사유서까지 쓰는 당신, 그게 바로 실험실 안쪽 자리임 🐁 비트코인은 이 실험 밖에 있음. 누구도 더 찍을 수 없고, 아무리 그럴듯한 이유를 대도 발행량은 안 늘어남. 누가 내 소유를 막을 방법도 없고, 창구 직원 눈치를 볼 일도 없음. 4,000년 동안 돈이 원래 그랬음. 개당 100만 달러, 1달러에 1사토시라는 전망이 과해 보이는 건 50년짜리 실험을 잣대로 재기 때문임. 잣대를 4,000년으로 바꾸면 과한 쪽은 지금의 허가제 돈임 🔥 50년짜리 실험은 언젠가 끝나고, 끝나면 원래 자리로 돌아감. 허가 없는 돈이 원래 자리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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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7살에 걸릴지도 모르는 병을 막으려고 1살 때 예방접종을 하지는 않습니다." 마이클 세일러. 양자컴퓨터 위협은 5~10년 안에 올 수도 있음. 더 빨리 올 수도, 30년 뒤에 올 수도, 아예 안 올 수도 있음. 언제 올지 모르는 위협에 지금 소프트웨어를 뜯어고치는 쪽이 더 위험함. 1. 서두른 업그레이드가 위험함. 위협이 나타나기도 전에 소프트웨어를 너무 빨리, 너무 복잡하게 바꾸면 그게 위험 요소가 됨. 치료가 오히려 병을 만드는 경우와 같음. 2. 백신은 이미 만드는 중임. 양자 내성 암호 라이브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미국 정부, NSA가 개발하고 있음. 발전 속도도 빠름.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기다리면서 그 결과를 쓰면 됨. 3. 위협이 오면 그때 맞음. 사망률 1%짜리 접종을 100번 반복하면 평생 겪지 않을 병을 막으려다 아이를 잃음. 양자 내성도 같음. 백신은 만들어 두고 정말 필요할 때 맞음. 기다리는 동안 치료법은 계속 좋아짐. 늦게 맞을수록 더 좋은 백신을 맞음. 업그레이드로 바뀌는 건 서명 방식임. 2,100만 개 한도는 그대로임.
The future of Bitcoin is the future of finance. This morning at the World Bank, I joined Chris Brummer, Founder & CEO of The Fintech Foundation, for a 25-minute fireside chat at DC Fintech Week. @fintechthinksdc 00:52 - Strategy as a reserve institution built on Digital Capital, Digital Credit, and Digital Equity 01:32 - Bitcoin as Digital Gold, Digital Capital, and the foundation for a new financial system 03:19 - Strategy as a private central bank for the crypto economy 06:54 - Manufacturing Digital Credit backed by USD reserves and Bitcoin 08:08 - Return of capital, tax-deferred dividends, and scalable fixed income 09:17 - How Digital Credit amplifies Bitcoin per share for $MSTR equity holders 12:17 - Bitcoin headwinds and tailwinds: policy, liquidity, bank adoption, and AI capital flows 13:12 - Bitcoin-backed bank credit and the impact of $10B in new lending 16:20 - The triple reflexive flywheel: Bitcoin price, reserves, credit risk, and equity premiums 18:25 - Quantum risk, AI hacking, and why Bitcoin can upgrade when consensus f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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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달러 비트코인을 보고도 맛보기만 담은 헤지펀드, 10만 달러를 넘겼던 차트 앞에서 속 쓰린 고백이 나왔음. "이제는 주요 기관들이 이를 채택해서 자신들의 플랫폼에 올렸으니, 이건 확실히 사라지지 않고 계속될 겁니다." 100, 200, 500, 1,000달러를 다 봤음. 그다음은 7만, 8만, 그리고 10만 달러였음. 일단 조금만 넣어 보자던 맛보기가 왜 이것밖에 안 넣었냐는 후회로 바뀌었음. 예전 비트코인 이야기는 실크로드와 지하 경제, 익명성이 전부였음. 지금은 대형 기관이 제 플랫폼에 올려놨음. 마약 장터 돈 취급받던 자산이 금융사 상품 목록에 들어간 거임. 이 변화는 되돌아가지 않음. 아직도 마약, 실크로드 얘기로 비트코인 깎아내리는 사람, 그건 이미 끝난 옛날 얘기임. 크게 오르고 나서야 눈에 들어오는 게 월가의 시력이고, 그 시력 차이가 곧 수익 차이였음. 맛보기로 담은 쪽이 늘 늦게 땅을 침. 비트코인은 그 후회를 기다려 준 적이 한 번도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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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지갑 털리고 비트코인 0 간다는 억만장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결국 해킹당해 가치가 0이 될 거라 생각해요." 1. 자물쇠는 갈아 끼울수 있음. 금은 약점이 드러나도 고칠 패치가 하나도 없음. 비트코인 규칙은 코드라서 양자 내성 서명으로 자물쇠를 통째로 바꿀 수 있음. 금 가진 사람은 기다리는 수밖에 없고, 비트코인 가진 사람은 고쳐서 옮기면 됨. 2. 회의 시간도 못 정한다는 비웃음. 비트코인은 2021년 탭루트 업그레이드로 새 서명 방식을 이미 한 번 들였음. 채굴자 90% 찬성 신호를 넘기고 네트워크 전체가 새 규칙으로 넘어갔음. 합의가 느린 건 억만장자든 누구든 아무나 규칙을 못 건드린다는 뜻임. 양자든 AI든 낡은 자물쇠는 바꾸면 그만임. 2,100만 개 상한은 그 억만장자도, 그 AI도 못 바꿈 🔐
CHAMATH SAYS BITCOIN WILL EVENTUALLY BE HACKED AND GO TO ZERO Speaking on the Moonshots podcast, billionaire investor Chamath Palihapitiya warned that advances in AI could eventually break Bitcoin’s cryptography. He argues that the community is too divided to coordinate a transition to quantum-resistant security. “I just think it’s capped, and then I think eventually it gets hacked, and then it goes to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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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지갑 털리고 비트코인 0 간다는 억만장자.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결국 해킹당해 가치가 0이 될 거라 생각해요." 1. 자물쇠는 갈아 끼울수 있음. 금은 약점이 드러나도 고칠 패치가 하나도 없음. 비트코인 규칙은 코드라서 양자 내성 서명으로 자물쇠를 통째로 바꿀 수 있음. 금 가진 사람은 기다리는 수밖에 없고, 비트코인 가진 사람은 고쳐서 옮기면 됨. 2. 회의 시간도 못 정한다는 비웃음. 비트코인은 2021년 탭루트 업그레이드로 새 서명 방식을 이미 한 번 들였음. 채굴자 90% 찬성 신호를 넘기고 네트워크 전체가 새 규칙으로 넘어갔음. 합의가 느린 건 억만장자든 누구든 아무나 규칙을 못 건드린다는 뜻임. 양자든 AI든 낡은 자물쇠는 바꾸면 그만임. 2,100만 개 상한은 그 억만장자도, 그 AI도 못 바꿈 🔐
CHAMATH SAYS BITCOIN WILL EVENTUALLY BE HACKED AND GO TO ZERO Speaking on the Moonshots podcast, billionaire investor Chamath Palihapitiya warned that advances in AI could eventually break Bitcoin’s cryptography. He argues that the community is too divided to coordinate a transition to quantum-resistant security. “I just think it’s capped, and then I think eventually it gets hacked, and then it goes to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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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바닥에서 비트코인 던진 사람들, 피델리티 차트 앞에서 할 말이 없어졌음. 첫 10만 달러까지 16년이 걸렸음. 다음 10만 달러는 그보다 훨씬 빨리 올 수 있음. 비트코인은 6월 약세장 바닥에서 거의 50% 올라왔음.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의 이달 차트 제목부터 약세장 저점에서 올라오는 비트코인임. 공포에 질려 바닥에서 판 물량은 지금 남의 지갑에 들어가 있음. 첫 10만 달러는 걸어서 올라간 16년이었음. 아무도 모르던 코드가 0에서 기어 올라온 길이었음. 그 길 끝에서 이젠 월가 운용사가 차트를 그려 줌. 공급은 그대로임. 2,100만 개 상한은 16년 전에도 지금도 똑같음. 바뀐 건 들어오는 돈의 크기임. 공급이 고정된 자산에 더 큰 돈이 들어오면 값이 움직이는 속도가 달라짐. 다음 10만 달러가 엘리베이터에 가까운 이유임. 1. 비트코인은 6월 약세장 바닥에서 거의 50% 올라왔음. 2. 첫 10만 달러까지 16년이 걸렸음. 3. 그동안 2,100만 개 상한은 한 번도 안 바뀌었음. 4. 바뀐 건 들어오는 돈의 크기와 그 돈이 들어오는 길임. 5. 그래서 10만 달러에서 20만 달러까지는 훨씬 빨리 갈 수 있음. 약세장 타령하며 내린 사람은 엘리베이터 문 닫히는 소리만 들었음. 공급이 안 늘어나는 건물에서는 늦게 탈수록 비싼 층에서 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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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봇 (@bot )으로 클로드 일 시키고, 폰으로 직접 보기📱 ❌ /rc 없으면: 클로드가 뭘 하는지, 어디까지 했는지 모름 (블랙박스) ✅ /rc 있으면: 진행 상황 직접 보고, 중간에 개입도 가능 ✔️ Grok Bot 클라우드 컴퓨터에 Claude Code를 tmux로 켜두기 ✔️ Remote Control(/rc) 링크로 폰, PC에서 같은 세션 열기 ✔️ 보다가 직접 개입, 방향 바로잡기, 클로드가 물어보면 바로 답하기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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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금의 양자 공포인데 훨씬 나쁨, 금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안 되니까." 회사는 수은을 진짜 금으로 바꿨고 CERN 기록의 10배라고 주장함. 비트코인의 공포는 양자 컴퓨터, 금의 공포는 누가 새로 만들어 내는 것. 닉 카터는 비트코인 쪽 위험도 심각하게 보는 사람임. 차이는 비트코인은 소프트웨어라 고칠 여지가 있고, 금은 원자라 고칠 수 없다는 것.
this is gold's quantum FUD but it's way worse because you can't software update g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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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채굴기가 보일러실로 들어감. 이미 쓰던 전기 온수기 탱크에 가열봉 하나 끼우면, 그 안에 든 채굴 칩 20개가 비트코인을 캔다고 ㅎㅎ (한글 더빙)
Introducing Bitwater: the water heater element that mines Bitcoin. It screws into the electric tank you already have. Physically decentralized mining that runs no matter what 🧵 Heat water. Mine Bitcoin. Same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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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면 해고 라던 JP모건 회장님, 이제는: "담배는 피우지 않길 권하지만 피울 권리는 옹호하듯, 비트코인을 살 권리도 옹호합니다. 마음껏 하십시오." 🚬 2017년 미국 최대 은행 회장 입에서 나온 비트코인 평가는 사기였음. 사고파는 트레이더는 해고 대상이었고. 그 은행이 이젠 고객이 사게 해 줌. 담배 비유가 제일 웃김. 몸에 나쁘다고 혀를 차도 막을 방법이 없는 물건이라는 고백임. 문지기가 문을 못 잠그니까 문 옆에 안내판을 세운 꼴임. 은행 허락 떨어지면 사겠다고 기다린 사람, 그 허락 나왔음. 근데 그 허락은 원래 필요가 없었음. 비트코인 장부는 JP모건 도장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음. 2017년에도, 지금도 블록은 똑같이 쌓였으니까. 문지기가 못 잠그는 문이면, 처음부터 문지기는 필요 없었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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