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비오 트윗
돗치가 스키 냅다 시키고 싶다..
30비오 주변에 애기정요, 17정요, 27정요, 30정요
한 번에 다 놓고 싶음 ㅋㅋㅋㅋ
애기정요는 뵤 보고
우와! 비오... 형이에요?! 진짜 예쁘다! 우리 또 같이 피아노 치면 안돼요?
이러면서 안길 듯이 달려가면 뵤는 애 들어서 안아줄 것 같아....
그 기억만 가득 날 것 같아요... 그리고 정요가 피아노를 즐길 수 있었던, 할 수 있었던 마지막 순간이라....
17정요도 뵤 보고 형이라고 하면서 죽음의 무도 같이 또 칠 수 있겠냐고, 내가 아는 강비오보다 확실히 더 실력이 늘었겠지?! 이러면서 장난도 걸어주고 그럴듯...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아니 그래 큰 버거 하니까 떠오르는 거
17살 정요비오 둘이 데이트하다가 개큰 햄버거 먹는데
정요는 와앙 크게 잘 먹는 반면, 도련님 비오는 깨작깨작... 먹을 듯...
그럼 이제 정요가 좀 팍팍 먹어보라고 잔소리하면
조금 더 열심히 입 벌려서 한 입 먹어보는데 하얀 소스 입가에 묻고... 그러면....
정요비오
27최정요랑 17강비오 인권유린상자에 가둬버리고 싶다
둘이 각자어느 때처럼 평범하게 잤는데
최정요는 위에서 자기를 내리는 그런 무게감에 인상 찌푸리면서 일어남
근데 어라 씨발 강비오가 몸 위에서 자고 있는 거야
곱게 내려앉은 눈썹과 오똑한 코, 두툼한 입술이 얕은 호흡 내뱉으며
정요비오
27최정요랑 17강비오 인권유린상자에 가둬버리고 싶다
둘이 각자어느 때처럼 평범하게 잤는데
최정요는 위에서 자기를 내리는 그런 무게감에 인상 찌푸리면서 일어남
근데 어라 씨발 강비오가 몸 위에서 자고 있는 거야
곱게 내려앉은 눈썹과 오똑한 코, 두툼한 입술이 얕은 호흡 내뱉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