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기점으로 다문화, 외국인들은
샐러드 접시처럼 따로따로 노는게 아니라 끓는 가마솥처럼 한데 모아 그 나라에 맞게 동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바뀌었음.
당장 프랑스만 봐도 알겠음
동화되지 않는 사람들은 강제이민 및 추방이 맞다고 생각.
한국에 맞추지 않을거면 왜 한국에 기어들어오는지?
호연 (보완수사권폐지 반대) retweeted
나도 요즘 이거 아주 강하게 느낌
90년대생으로서 global한건 무조건 좋은거였고 우리는 문화상대주의를 채택하여 melting pot이 아닌 salad bowl을 지향해야한다.. 고 들은게 중고등학교때인데 그 이후 유럽 난민 문제 등 터지면서 이젠 그게 얼마나 공허한 말들이었나 다시 생각해보게됨
일본애들이 하는 변명 중에 제일 웃긴 말은 우리는 관심 없어~~ 라는 식의 태도임.
뭐 본인은 사람들의 주장이 어이 없을지라도, 10년 전부터 사진들응 인위적으로 조작해서 한국인을 욕 먹이는 넷우익이 많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음 😂
즉 알량한 변명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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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한국은 사교육 공교육에 진심이라 학구열 경쟁이 뛰어난데 고작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본국에 사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는게 말이 안됨
외국인들 산후조리지원, 출산지원금 다 거의 지원 받고 있고 해외에 사는 본인이랑 완전 다른 상황이에요;
호연 (보완수사권폐지 반대) retweeted
외국인 입양도 좀 막아주세요 이게 말이 됩니까?
법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귀화가 이렇게 쉬운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어요.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