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을 "중국동포"라고 불렀다고 나를 아주 조리돌림하던데 이런 뉴스가 딱~!
요즘 부산이 해외 관광지로 뜨겁다고 한다. 특히 중국에서 많이들 찾는다고 하던데
보수의 심장 대구도 "중국인의 침공"을 오매불망 갈망하나 보다.
내가 "중국동포" 이랬더가 온갖 조롱을 받았는데... 보수애국자 형님들 중국돈 앞에 장사없는교? ㅋㅋ
쪽팔리게 살지 맙시다 으이?
단독주택 지붕 교체가 완전 힘든 일이에요. 한여름 땡볕에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되요. 먼지는 얼마나 많이 나며, 위험하긴 좀 위험해요.
내 살면서 지붕위에 백인이 올라가서 일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99퍼센트 남미인들...다른 지역에선 동양계도 있겠죠.
근데 사장은 백인. 그래놓고 남미 이민자들 욕하는 게 미국 극우들 특징임
대통령제를 채택하는 나라 중에 단임제를 고집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일 잘하는 유능한 정치지도자는 매우 희소한 자원이죠. 억지로라도 일하게 만드는 게 국익에 부합합니다.
빨리 연임제나 중임제로 개헌하는 게 좋아요
지옥에서 살아 돌아온 브라질의 불사조 룰라의 일성 요약:
1) 이라크 전쟁은 거짓말이었다. 어디에서도 WMD는 발견되지 않았다.
팩트: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서독은 미국의 묵인방조 하에 이라크 후세인에게 화학살상무기 제조를 도와줌. 이란군 8만명 정도가 화학전 피해부상
2) 프랑스와 영국의 리비아 침공 역시 거짓말에 기초했다.
프랑스 긁우들은 경제가 십창났음에도 이민자 무슬림 혐오놀이를 하고 있지만, 정작 사르코지가 리비아 내전을 촉발해 멀쩡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사실엔 침묵한다.
프랑스가 망친 리비아는 공권력이 붕괴되자 노예시장이 열렸다. 프랑스는 지금 군부독재 세력을 지원한다 (민주주의?)
3)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침공과 대량학살 역시 거짓말에 기초했다.
팩트. 네탄야후는 하마스의 군사작전을 알고도 방조했다. 그는 이를 가자학살, 자신의 정치생명 연장에 활용했다.
4)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 역시 거짓말. 이란은 핵관련 협상 중이었고,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이 시대의 양심 브라질 룰라의 재선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대한민국과 어깨걸고 좋은 친구로 남아 주세요 :)
프랑스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지들이 필요해서 중동에서 아프리카에서 이민자 받아들여 놓고
이제 와서 이민자 혐오하는 꼴 웃기지 않나요?
여기 와서 프랑스 사례를 봐라 훈계하시는 분들은 하다 못해 제가 써 놓은 글이라도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무식이 자랑은 아니잖아요?
Replying to @Comeduan
독일이 1960년대 이후 비약적 경제발전을 해서 튀르키에 노동자들을 받아드렷죠.
종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독일 인구가 부족해서 일자리를 못채운게 아니라 독일인들이 그 직종을 안할려고 하니 외국에서 근로자를 고용한거뿐이고 그뒤에도 마찬가지 인종혐오는 있엇다는게 슬픈현실
미국 트럼프 압력에 못이겨 이란 국경을 폐쇄했던 파키스탄은 이란이 LPG 수출을 중단하자 일주일만에 재개방 엔딩
이래서야 파키스탄이 중재국 역할을 할 수 있을까?
BREAKING:
Pakistan has finally reopened a key border crossing with Iran after a week-long suspension that worsened the Pakistan's LPG shortage ahead of winter.
Pakistan could not keep the border closed for longer as LPG supplies tightened and prices continued to rise.
The return of Iranian LPG supplies could help ease the nationwide shortage and bring down rising energy and food prices across Pakistan.
브라질 선거가 혼돈 속으로 들어가는 중?
브라질 여러 대도시에서 공공버스가 정상적으로 운행되지 않았다고 룰라는 투표 시간 연장을 요청
상파울로 시내버스 차량 29%는 투표날 차고지에서 잠자고 있었다고 (이는 대법원 명령을 위배한 것)
해외투표는 이미 개표되었는데, 정작 본토에서는 투표가 계속되는 혼란스러운 상황
🚨🇧🇷 Lula is requesting an EXTENSION of voting hours after public buses reportedly failed to circulate normally in several Brazilian cities.
The request comes amid reports that 29% of São Paulo's municipal bus fleet remained parked in garages, despite a court order requiring 100% of the fleet to operate on Election Day.
Reduced public transportation could make it harder for voters who depend on buses to reach polling stations, particularly in Brazil's largest city.
Writer: Samu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