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 캐논2: 맞은 사람… 시리우스ㅋㅋ
🐾: 슬리데린 깡패들과 한패! 레스트레인지 부부…
> 졸업생인 벨라트릭스랑 어울렸다고?
🐾: 1학년 때 7학년보다 많은 저주를 알았어! 어둠의 마법으로 아주 유명했어! 곤경을 살살 빠져나갈 만큼 교활하고 영리…
> 공설 찐따 토끼를 초치명 토끼로 보는 중
저토록 다당하게 죽음의 지배자라고 칭하는 볼드모트를 처리해야 할 판이었음. 이미 계획도 틀어졌겠다, 차라리 순서를 바꿔 어떻게든 볼드모트의 육신을 먼저 처리하는게 합리적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겠지.
스네이프는 이미 배신자로 판명났고, 리들의 변덕으로 살아있는 상태였음. 그걸
그 자신이 가장 잘 알았고. 이 상황에서 어떻게든 볼드모트를 죽여서 포터에게 다시금 유예기간을 남겨주는 것보다 가치있는 일이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아니었음.
오클러먼시를 두르고 생각이 뻗어나가는 사이 볼드모트가 특유의 쉿쉿거리는 소리로 답을 독촉함.
🐍 : 왜 대답이 없지?
그냥 있는대로 읽는게 어려운 사람들이 종종 있나봄 특히 저기 바다넘어 어딘가에
존재 자체가 문제라잖어 그리고 설령 스네이프가 저주를 대놓고ㅋㅋ 쏘고 다녔다 한들 마루더즈가 무슨권한으로 그걸 단죄하나요
다들 웃었다는걸로 문제삼는것도 웃김 릴리야 그렇다치고 리무스부터가 안웃었다는데?
그냥 있는대로 읽는게 어려운 사람들이 종종 있나봄 특히 저기 바다넘어 어딘가에
존재 자체가 문제라잖어 그리고 설령 스네이프가 저주를 대놓고ㅋㅋ 쏘고 다녔다 한들 마루더즈가 무슨권한으로 그걸 단죄하나요
다들 웃었다는걸로 문제삼는것도 웃김 릴리야 그렇다치고 리무스부터가 안웃었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