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에 심하게 약하기도 하고 마시면 허리가 끊어지게 아프거나 하혈해서 커피를 안 마신지 n년...오늘 정말 어쩔 수 없이 아아를 마셨는데 개안+활력 뿜뿜 돼서 나중 일은 나중에 맡기고 지금 콸콸 들이 붓는 중!
강아지 마지막 떠나기 전에 그동안 먹고 싶어했던 거 먹였더니 오래 살게 되었다는 트윗들을 읽으면서 백곰이 가기 전에 좋아하는 거 먹여볼 걸 후회하며 엉엉 울다가 제미나이에게 말했더니 백곰이의 상태로 봤을 때 아마 먹였으면 고통스러웠을 거라고 자세하게 위로해줘서 큰 위안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