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16 혼돈의 세상까지 왔고 거의 다 깨가고 있는데, 베어러, 도미넌트 차별은 볼 때마다 이해가 안 감. 이런걸 따지는게 뭔 소용이냐 싶으면서도, 엄청난 대자본이 들어가고 적어도 수백명이 검토했을텐데 이렇게 납득이 되지 않는 설정인 상태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너무나 “혼모노”인 것 같은 기분.
아이폰 듀오 주문했다고 여기저기서 왜 취소 안하냐 지인들도 뭐라뭐라 하고 회사에서도 왜 사냐고 하고 좀 놀랐음. 아이폰 듀오를 사는 것은 정상성에서 벗어난 행동이고 그걸 잡아줘야하는 것이 “친한” 사람으로써 올바른 행동인 것처럼 말해서 여기가 한국이지…싶은 무서운 생각이 잠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