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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March 2025
지금은 머리위에 병 뚜껑을 얹는 모욕적인 행동도 참아주지만, 쥐들의 세상이 곧 도래하리라. 그대 머리 위에 귤껍질을 올려놓을, 그런 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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쮜, 쮜인님 제가 쓰레기통을 뒤진것은 절대 밥에 불만이 있어서가 아니옵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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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거짓말쥐와 진실쥐가 있습니다. 누가 거짓말쥐인지는 모릅니다. 질문은 단 세번만 가능합니다. 어떤 쥐를 만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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쮜인님. 지금 뭐라하셧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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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쮜인님.
... ...... 쮜인님. 그건 세면대가 아니라... 샤웍, 샤워기를 트는 꼭지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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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쥐린에 들어가면 유명해질 수 있을 텐데 싫다고? 그렇다면 여기가 좋겠군, 쥐리핀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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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거기 당신. 오늘은 어떤 기분이 들었쥐요? 분노? 기쁨? 슬픔? 무엇이 되었든, 자신의 기분을 살핀다는 것은 중요하쥐요. 명심하며, 오늘의 감정을 되돌아봅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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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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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뽀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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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몬데.
쥐배자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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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ㆍㆍㆍ 누군가의 품에 안겨, 찍찍 울고싶은 날도 있는 법이지요. 오늘이 바로 그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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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하던 골목에 어둠이 가라앉으면 저, 쥐파이어가 등장합니다. 당신의 다리에 달라붙어, 피를 빨아먹을겁니다. 모기처럼 쫍 하고. 무쥐무쥐하쥐 않습니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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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745g』이라는 숫자, 쉽사리 달성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어라-, 설마ㆍㆍㆍ 제 『고-급 보디』를, 탐. 내. 시. 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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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쥐는 기다려온 것 입니다. 이 달이 뜨는 밤을. 이 찬란하게 비추어 내려오는 달빛을. 이 밤의 고요한 정적과 울음으로 가득찬 시간을. 그래요, 저는 늑대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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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흐것또 아머거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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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실수를 했는데, 왜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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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쮜인님 컵을 대, 뎁혀놧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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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한입만... 한입만 쮜시면 안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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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쥐, 저와 닮았군요. 네? 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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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쮜인님 머리카락을 쥐고 조종하면서 요리까지 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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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쥐...., 가끔은 생각의 파도에 잠겨 표류를 할 때도 있는 법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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