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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 AOR/HR/HM/비정규직 철폐/일하는 엄마

Joine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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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하늘(1984) - 떠나가야지(1집,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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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uitar Lesson 1회차 1. Deep Purple -Highway Star 2. 선생님 탈모약 복용 후기 (젊은 것이) 3. 올해 목표는 속주, 밴딩비브라토 4. 페달보드 확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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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회차 1. 이승철 - 말리꽃 2. 김완선 - 삐에로는.. 합주곡으로 걸렸는데 기타 소리가 도저히 안 들린다 함께 해보자 -> 안 들리는게 아니라 기타 파트가 없는 곡이다 ->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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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차 1. 내 새 기타 자랑 & 테스트 2.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보이싱) 3. CCM을 한 곡 해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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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은 내가 탈퇴한지 몇 년 째인데 나에게 이런걸 보내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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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꽤 많은 일을 해치우고 정작 중요한걸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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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상담 날 담임선생님이 6세의 하반기 발달상황을 설명해주셨다. 반에 총 열 여섯 명이 있는데, 입(입술)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부분 먹기와 말하기를 답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애들은 립스틱 바르기를 말했고, 우리 애만 ‘뽀뽀하기’라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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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할일이 많으므로 일단 커피 한 잔 꺾으며 무엇을 안 하고 무엇부터 할지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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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ういう光景を見ると、幸せって意外とシンプルなんだなって思う🥹 風船が落ちてくるだけで、 こんなに目を輝かせられるんだから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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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당근으로 큰애의 스키장비를 팔았다. 그걸 구매자가 두 배 값으로 되팔았단다. 도소매업자다 생각하고 그냥 잊으라고 했다. 소유권 떠났으면 팔든 버리든임. 배송 중 파손되거나 버려지는 것보다 낫지 않은가. 비싸게 파는 것도 지 재주다. 했더니 우리집 영업사원 기분이 좀 나아졌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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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점점 정교해져서 훨씬 많은 일을 검증이 불필요할 정도로 공정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것이다. 하지만 AI를 포함하여 인간사 전체의 법과 규칙을 다루는-가장 공정을 요구하는-고급 직종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비율로 따지면 당장 애매한 소시민들이나 왕창 박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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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JIS에 AI 적용해서 백날 백퍼센트 싱크홀 발생 예상 지대 감지해봐라 오세훈이 집값 떨어진다고 공개 안 하면 무쓸모여. 마약으로 잡힌 고위직 집안 자식들을 감히 AI가 형량 적확하게 때리도록 놔두겠는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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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 연극이 끝난 후 youtu.be/s3uPXokhpnA?si=HZt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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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삑사리 낸 부분 밤마다 꿈에 나와서 한 달 내내 이불킥하다 감기 걸리고 다크서클 생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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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알딸딸한 기분은 괜찮은데 술취한 남자가 싫음. 심신미약으로 처벌을 안 받더라고. 수요가 없으니 공급도 줄어드는 것이 인지상정
참 신기하단 말이지 왜 다들 취하는 기분을 원하지 않게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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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17:40] 서울 강남 구룡마을 인근 구룡터널사거리 도로 상황입니다. 퇴근길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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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 40분 기준, 구룡마을 화재 팩트] - 오후 3시 50분 발생 - 소방당국, 대응 2단계로 격상 - 소방인력 210명 투입 -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 없어 - 서울주택공사 "주민들 모두 대피" - 강남구 "인근 주민 창문 닫아야" - 강남구 "주변 지나는 차량 우회해야" - 지난 1월에도 구룡마을 4~6지구 화재 - 당시 소방대응 2단계, 진화에 8시간 30분 - 당시 165가구 258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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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토) 오후 1시, 세계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이하여 서울 보신각 인근에서 2026 여성폭력추방행진 <강간죄 개정에 동의하라!>를 개최합니다.🔥🔥 ○ 강간죄 ‘동의’ 기준 개정! ○ 가정폭력법을 친밀관계폭력법으로 전면개정! ○ 성매매여성 처벌조항 삭제로 성매매처벌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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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남아가 마음에 들어한 옷을 사주고 드디어 ‘아빠’가 된 아빠. (원래 아빠였음.) 자기 겨울잠바는 내년 봄에 사겠다고. 어 그르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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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으로 살기 힘들고 취약한 사람들에게 베풀고 이끌어줄 마음도 없으면서 그들을 바보 게으름뱅이 취급하는 인간들이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런 분위기가 ‘잃을 것 없는 사람들’의 정신질환과 공격성을 심화시킨다. 너 똑똑한거 잘 알겠고 그 똑똑함을 사회에 환원해야 지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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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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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동안 다정한 답글 남겨주신 한 분 한 분께 다정한 답글들을 적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어제 그럴 일이 있어가지고 기절할 것 같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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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기 위해 울지 않는건 너무 방어적이다. 춤을 춰서 공격적으로 받아내겠다.’ -9세 여아
설거지 중인데 9세 여아가 내 앞으로 다가와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춤을 춤. 9: 오늘부터 선물 달라고 산타할아버지한테 장기자랑 할거야. ~(^^~)(~^^)~ 나: 그걸 왜 내 앞에서 하는겨. 9: 산타할아버지한테. ~(^^~)(~^^)~ 나: 그걸 왜 내 앞에서 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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