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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모르는 RnD와 열정, 엥강하면 지치지도 않고 43도의 쿠바에서도 잘만 살다온 체력을 보장합니다. 비슷한 임무가 필요한 동료들은 여력이 되는 대로 출동할테니 연락주세요.
지구상스튜디오 정기훈
이번 2026 펜타포트록페스티벌에서 향우회 음향을 잡았던 경험담을 블로그에 적어보았습니다. 또또 분량조절 실패해서 2편에서 계속…
m.blog.naver.com/art_is_shit…
음향과 록페 백엔드에서 일어나는 고민들이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셔요.
레슨생들이 각자 자리에서 잘 풀리면 기분이 좋다. 그래서 보내줄 사람은 보내주기도 하고 바쁘면 최대한 일정을 맞춰준다. 기타로 취업스트레스 존재통 등을 다스리는 자살 방지 음락 레슨. 스튜디오 완공되면 담주부턴 두 명 정도 자리가 빌 것 같다. 문의는 DM으로.
사람 목소리가 듣기 싫어서 요즘 전자음악 아니면 클래식만 듣는다.
m.youtube.com/watch?v=luKquW…
앰비언트 음악 나름이겠죠.
Brian Eno의 Music for Airports의 경우에는 공항이라는 모더니즘의 정점이 불러일으키는 영감과 그 기능에 맞춰야하는 음악의 필요를 완벽하게 성취해낸 감이 있죠.
반면 Hiroshi Yoshimura의 GREEN 같은 앨범은 전자음으로 빚은 무위無爲같아요. 자연에서도 들을 거에요
earthyearthy_ retweeted
춤추면 유죄?(예시) 라는
티셔츠라도 만들어서
당장 다음주 부락에서 입고 다니면서 가시화 할 수 있으면 그것 만으로도 지금 할 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방가르드 측의 상황과 입장을 전달받아 행동에 옮기진 않고 있지만, 이런 문제는 다수결 민주주의에 기댈 수 없다는 생각이다. 틀리길 바랬던 예측이 맞아버려서 슬프지만, 더 예리하게 벼려서 싸워야 할 준비를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주변에 청원 돌리느라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올해에는 이래저래 다원예술 공연에서 사운드를 맡을 일이 많네요. 바라던 바고, 해낼 때마다 성취감이 큰 도전입니다. 이번 SAAF의 출품한 공연의 작업기를 저의 입장에서 정리해보았어요. 재밌게 읽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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