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뚤밥 retweeted
유투부에 어떤 영상에서 봣던 댓글 생각남…
연기를 배운 가수가 무서운게 노래를 그저 뱉는 게 아니라 그 감정과 호흡을 소리와 표정으로 상대에게 전달해준다는 점이라고
진짜 그새 연기를 좀 배워서인지 그냥 이 콘서트에 임한 감정 자체가 깊엇던 건지는 모르겟지만 인덱스콘 아카이브콘 때 부른 시네마보다 훨씬 마음아프고 진짜 온몸을 쏟아가면서 부르네 나 마음이진짜이상흐다
나 이제 1/4 썼는데… 외출 자주 해야겠다..
사건의 요약
- 마카오 팬미팅을 룰루랄라 감
- 짐 안 붙이고 기내에 작은 가방 하나 들구감(+필수품만 잘 챙긴다며 혼자 뿌듯해하기)
- 향수가 당첨이 됨. 이왜진. 오엠쥐. 옴맛옴맛갓
- 기쁨도 잠시 ‘끽해야 100ml 겠지?’ 했는데 열어보니 250ml… 처음 알았서요,, 향수 이렇게 큰게 있는 줄..^^;;;;;;;;;; 보거모빠 사랑이 대박 크셔🩵
- 캐리어를 사야하나 어떡하지 고민하다 홍콩 칭구즈에게 앵콘때 들고 와 줄수 있냐구 부탁햇서요
- 어제 받음. 꺅!!!!!!!!!
@BOGUMMY 향이 너무 좋습니다. 너무 제 취향이에요. 머리칼 한 올 한 올 뿌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도와주신 홍콩칭구들에게 감사인사와 뽀뽀 백번💋 전해드려용❣️
(근데 이거 뚜껑 원래 안 닫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