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사 retweeted
[라이미쿠] 이게 마지막 사탕이야.
*할로윈 기념으로 작성했습니다.
posty.pe/pl6e15ra
햄사 retweeted
이즈미 호우카는 밀사주에 들어오기 전에도 이미 밴드에 있었는데 그 밴드에도 이미 천재가 있었던 거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닐까 싶음.. 다만 카나타가 좀 더 호우카가 생각하는 천재에 가까워 보였던 거지.
햄사 retweeted
-소요아논 인연스토리 2화-
아논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 온갖 별명을 생성함.
아논: 소요소요, 링소요, 소요리누, 소요용, 나가 소요, 쨩 소요, 쨩 링
소요: 치•하•야•씨
햄사 retweeted
솔직히 호우카가 뭘 느끼고 나기를 절친(?)쯤으로 생각하는지 진짜 모르겠고 웃기긴 한데 아마 나기는 지금까지 자기를 대했던 동급생들이랑 다르게 아부성 멘트도 안 하고 오히려 뭔가 꿍꿍이가 있는 사람 같이 위화감도 느껴서 거리두고 적당히 선을 그어서 대하니까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