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깐 그레이스가 학계야차맨인 시절에 학회갔다가 학회 장소인 호텔에서 테러 발생해가지구 임무 중이던 영식이가 구해줬는데 그 과정엣 영식이 팔 다친거 ㅇㅇ
Replying to @HarryHarryGoGo
그레이스가 앞에서 다친건지 아니면 그레이스랑 모를 시절에 다쳤는데(테러 진압 중이었고 현장에 그레이스가 있었을수도) 우연처럼 둘이 다시 재회하고 나중에서야 다친 이유를 안건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오래전 일이고 상처도 잘 아물었고 덕분에 그레이스를 지켜서 식스에겐 도리어 기특한 훈장 같은건데 그레이스 맘만 찢어짐
서로 까먹고 살다가 (영식이는 그런 일 한두번이 아닐거고 그레이스는 주위에서 하도 연락 많이 왔어서 정신도 없고 딱히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라. 게다가 둘 다 서로 좋은 인상으로 만난게 아님) 나중에 둘이 만나서 사귀고 흉터 이야기 하다 어? 그때 나도 거기에 있었는데용? 된거
킹메이커 the ides of march에서의 캐남의 연기 스타일을 스티븐의 캐릭터 변화와 연결해서 분석한 타임지 기사. 제목이 무려 The Ides of March: George Clooney for President! 임.
역시나 캐남 위주만 가져옴.
time.com/archive/6911811/the…
하지만 고슬링은 클루니가 사람들의 시선과 사랑을 받을 때 편안하게 구는 모습과, 그리고 그의 겉으로 드러나는 매력 (영화배우의 경우 우리는 그것을 진짜 매력이라고 부른다)을 연구했다.
클루니에게는 그런 매력이 있고, 고슬링은 그것을 배우려 하고 있다.
라라랜드 처음 봤을땐 음 좋은 영화지만 (여러 이유로 괴로워서) 나랑 안맞군 하며 복습도 안하고 살았는데 지금 보면 또 감상이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하긴 하다. 그니까 에반게리온을 중2때 본거랑 성인되어서 본거랑 다른 것처럼.
킹메이커를 본 사람이면 누구나 가슴 한 켠에 안고 사는 스티븐 마이어스 팀장님 붐은 온다.
Replying to @HarryHarryGoGo
근데 스티븐은 진짜 인정이죠 그의미모최절정물올랐을시기에 정치물찍어준것도 ㄴㅁ기특하고 선배님옆에서 애교떠는것도 이뻐죽겟고 실제로 이쁨 킹메이커 본사람이면 누구나 가슴한켠에 팀장님을 안고 살아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