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비국민 엽기 인생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스위치
Joined July 2020
퀴어를 정치적 금치산자 취급하는 중상모략에 맞섭시다. 한세대 넘게 이어진 집회와 시위와 온갖 연대를 기억합시다. 각 지역 퀴퍼 등에서 혐오세력과 부딪히고도 굴하지 않는 모두를 상찬합시다. 투쟁의 역사에 대한 무지로 당당한 비열한 이들에게, 사회적 합의라는 유페미즘에, 비난을 돌려줍시다.
5
40
56
78,174
Albert_Bloch retweeted
타이타닉호 침몰사건에 대한 나무위키 문서를 읽는데 반복적으로 ‘여자와 아이 먼저는 이제는 통용되지 않는 구조 원칙이다’라는 서술이 등장한다. 나는 이게 오늘날의 시대정신인 ‘피해망상’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함…
662
25
910
38,126
Looks perfect for my Unholy or Frost DK
New real-money bundles for Housing are available on the Battle.net Store: The Haunted Grimtide Estate and the Grimtide Decor pack. #Midnight #Warcraft wowhead.com/news/new-grimtid…
113
엣지러너 첫 시작이 불법 브레인 댄스인데 난 정작 겜 하면서 불법 브레인 댄스 제작자들 열심히 조졌어서 기분이 이상하네
1
1
128
Albert_Bloch retweeted
아 진짜 개좋다....... 댄서 분들이랑 합이...🥹 동작 시원시원하게 하고 성큼성큼 뻗어 나가는 거 진심 속이 다 시원함...
9
39
843
남한인 이외의 한국인 정체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남한인은 그럼으로써 한 편으로는 한국인 정체성의 글로벌 분배를 무시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한국인 정체성의 헤게모니를 둘러싼 경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는 이중의 인상
4
6
629
오늘날 사람들이 사람을 만나기 위해 택하는 것 : 술모임이 아닌 러닝 크루
1
6
331
Albert_Bloch retweeted
@ 맨정신으로 그런사람들이랑 그런걸 어떻게해 술이라도 마셔야 할수있었던거야…
개인적으론 우리 전 세대가 과도하게 술을 마셨다고 생각함. 경조사에도 음주, 친척모임에도 음주, 비즈니스 미팅에도 음주, 회식에도 음주, 소개팅에도 음주 뭔...음주천국이었음 특히 나솔이나 환연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짝짓기 탐색전으로 술 마시는 걸 필수 코스처럼 여기는 거 보고 기함함.
836
27
1,183
52,733
Albert_Bloch retweeted
夢想の一太刀♡
13
1,981
34
22,478
160,213
Albert_Bloch retweeted
누가 올린 사진을 보고 폭력적이고 충격적이라서 눈을 질끈 감아버림
11
1,051
270
5,717
99,022
개인적인 생각인데 나는 모바게에서 가챠보다 확정 구매가 더 약탈적으로 여겨지는 반응을 오랫동안 이해 못하다가... 어쩌면 환율과 소비력 문제 탓에 확정 구매가 인게임에서 어쨌든 가챠 재화를 모을 수 있는 가챠보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구나 추측을 하게 되었음
1
1
784
뭔가 한국 네티즌과 인니 네티즌 사이의 감정싸움이 물가 비교라는 진짜 폭탄으로 옮겨간 느낌이네
2
1
6
4,563
양쪽이 모두 싸우고 뭐하기 전에 숫자가 납득이 안 되어서 스턴 걸린 것 같음
811
Albert_Bloch retweeted
엎어져 있으면 길쭉한 똥처럼 보임 그리고 가끔 벌떡 일어서는데 꼬리로 바닥 짚고 중심 잡는 거 같아서 ㅈㄴ웃겨 (수며듦...
왜 자꾸 탐라에 모르는 수달이 뜨지? 새삼 수달은 참 기묘하게 생겼군 배털과 등털의 경계가 없고 머리와 목의 경계가 없고. 꼬리도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건지 모르겠군 머리 가운데가 세로로 길게 오목한 게 가장 묘하군 귀하고 거시기는 좀 대충 달려있고.. 얼굴 귀엽다 목소리는 조금 섬뜩해
1
2
1
2
851
Albert_Bloch retweeted
Marthon ships canon
stabbing is romantic and intimate
10
97
1,471
북한도 좀 이해가 안 되는게 국경 요새화하고 그냥 통미봉남 성공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거야? 그게... 전략이나 정책이라고 해야하는건가...
4
2
15
3,191
Albert_Bloch retweeted
페이스북에서 본 ‘첩년노래’라는 민요…인생의 페이소스가 느껴진다
3
294
53
471
151,413
한반도 두국가론에 대해서는 남한인들의 도박성향을 생각하면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을거라고 농담할 수 있음. 99%의 현상유지와 1%의 대박 중 우리 남한 사람이 뭘 택하겠는가 ㅋㅋ...
7
41
6
83
21,792
그런데 우리가 적극적으로 뭘 하긴 어려울테니 저쪽에서는 두 국가론 주장하고 우리 쪽에서는 아니거든 하고 우기는 형국의 장기지속 아닐런지
2
9
3,275
Albert_Bloch retweeted
when someone dressed up as stressed out hayao miyazaki 😭
i love gay halloween cause wdym
14
2,842
28
43,305
218,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