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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이 어지간히 원균이 못해서 답답한 나머지 "당신은 전술 모르니 내 말을 들으시오" 라고 말한 기록을 새롭게 발견
이때 원균 주장대로 했다면 조선 배는 좁은 해협의 암초에 걸리고 일본에게 접근전 허용하면서 전멸이었음
Replying to @satan_jane2
너희들은 한국없이 생활이 안돼?????🤣🤣🤣별걸다 트집잡네 한국 커뮤까지 디지면서 한국욕하고 진짜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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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how ppl treat Koreans like some ancient tribe or a whole different species They’re coming up with new research topics about us
Next up: “Koreans drink water” followed by a whole think piece on how Koreans are making the global water crisis worse by literally drinking water
이제 왜 한국인들이 롱패딩을 입는지 배웠겠군.
우린 겨울에도 한국에 살거든....
Böyle göründüğüne kanmayın Seul'de tek bir kış günü bile geçirmek istemezsiniz rüzgar cildinizi bıçak gibi kesiyor o soğuk bacaklarınıza yüzlerce iğne gibi batıyor parmak uçlarınız donma raddesine geliyor alev alev yanıyor o kar İstanbul karı gibi değil anında saçınızda kalıp gibi kalıyor her yer jilet gibi kayıyor oradan padding mont almama ve içimde kaç kat kazak olmasına rağmen rüzgarı sırtımda hissediyordum bazen hotpack bile işe yaramıyordu 3 ay grip dolaştım düzelemedim korkunçtu korkunç Allah kimseyi kışın Kore'ye düşürmesin mfmgmgkgklg
겨울의 한국은 춥습니다. X나게 춥습니다. 씨발 얼어 뒤지게 추우니까
겨울에 한국에 방문하고자 하는 분들은 각오 단단히 하십시오.
아, 원래 사시는 곳이 일본의 도호쿠 지방이나 홋카이도라면 뭐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
Böyle göründüğüne kanmayın Seul'de tek bir kış günü bile geçirmek istemezsiniz rüzgar cildinizi bıçak gibi kesiyor o soğuk bacaklarınıza yüzlerce iğne gibi batıyor parmak uçlarınız donma raddesine geliyor alev alev yanıyor o kar İstanbul karı gibi değil anında saçınızda kalıp gibi kalıyor her yer jilet gibi kayıyor oradan padding mont almama ve içimde kaç kat kazak olmasına rağmen rüzgarı sırtımda hissediyordum bazen hotpack bile işe yaramıyordu 3 ay grip dolaştım düzelemedim korkunçtu korkunç Allah kimseyi kışın Kore'ye düşürmesin mfmgmgkgklg
Dan Koh 하원의원이 알고보니 고경주씨 아들에 고홍주씨 조카였구만...ㅋㅋㅋ
고경주씨 고홍주씨 둘다 일가족이 다 하버드 예일보냈기로 유명한 가족이라 예전에 방송에도 나온적이 있지 말입니다...
고경수씨는 하버드 의대 교수, 고홍주씨는 예일 로스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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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만 벗어나도 한국에 중국인들이 많아져서 중화인민공화국 따한 민궈성이 되기 직전이라는데.
중식집 볶음밥은 왜 여전히 닭에게 석고대죄해야 할 수준의 무언가가 나오는건지
A French guy comes all the way to Korea, preaches the same white-guy and Karen bullshit to naive locals, and we're supposed to just take it? Who the fxck are th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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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론 몰라도 속으로는 아시아인이라는 집단을 고려조차하지않고있지않음. 이게 모든 비극의 시작이고 왜 말이 안통하는지 여기있다. 세계를 그냥 흑인 백인으로 보고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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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추천탐라에 또또 피부색관련 흑인vs한중일 글들이 보이는데 경향성을 발견했다. 내가 본 게시글중 흑인이 아시아인을 욕하는 8할의 경우가 “백인처럼 행동한다”라고 욕하는 것이지않은가. 한중일이 한중일인을 대변하는데 그들한테 아시아는 없고 백인이라고 욕한다…근본적인 문제가 여기있다.
흑인과 백인만으로 인식하던 세계에 제3의 존재인 아시아인이 들어오며 삼체의 문제 발생 (특: 아시아인이 갑자기 발생해서 들어온 게 아님 그냥 그들의 인식 밖에 있었을 뿐임
Replying to @patriarchmoriya
겉으론 몰라도 속으로는 아시아인이라는 집단을 고려조차하지않고있지않음. 이게 모든 비극의 시작이고 왜 말이 안통하는지 여기있다. 세계를 그냥 흑인 백인으로 보고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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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 chef fired for refusing to put pineapple on pizza bbc.in/4egT8uf
치이카와 세계관에서 벗어나세요 쫌..
회사는 이 세계에 원래부터 깔려 있는 배경이나 무대장치가 아니라, 시너지를 내려고 사람들이 모여 협력하는 일종의 조별과제임. 구성원들과 별개로 존재하는 무언가가 아니라고. 누군가 제 몫을 못 하면 그 부담은 결국 다른 구성원에게 돌아감.
레이드에서 힐러가 힐을 조까치 해서 뭐라고 했더니 “파티원끼리 감시하지 말고 파티 탓을 하세요”라는 격임. 파티가 파티원들과 별개로 존재하는 무언가인 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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