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スラム教の印象悪過ぎるのが問題
てかやっぱコーラン知らないんだな
シャリーア(イスラム法)やコーランの教えを無視して犯罪に手を染めるムスリムがいるわけだ
🇺🇸 「それ、トランプじゃなくて、預言者ムハンマドです」と教えられた瞬間フリーズするヒジャブを被った女子学生たち🤣
SNSで話題の海外検証動画。
「トランプが、エプスタイン文書で、9歳女児との関係や奇行が暴露された」と嘘の情報を振られたムスリムの女子学生たちが、「気持ち悪い!」「最低!」「不快なペドフィリア!」と即座に猛批判。
しかし、仕掛け人が「実はそれ、トランプじゃなくて、ハディース(『サヒーフ・アル=ブハーリー』)に書かれている預言者ムハンマドの記述だよ」と明かした瞬間、態度が一変。🤣😂😂
💡【見どころとポイント】
1️⃣「トランプ叩きなら何でも飛びつく」:
事実確認もせず「見た見た!」と嘘に乗っかって批判していたことが即露呈。🤣
2️⃣ 「衝撃のダブルスタンダード」:
トランプ相手には「気持ち悪い」「クソ野郎」と罵倒していたのに、自分の信じる預言者ムハンマドのことだと分かった途端、「えっ…」と固まり認知不協和を起こす様子がリアルすぎる。🤣
3️⃣ 「自分の聖典コーランすら知らない」:
日常的に他者を批判しながら、自身が信奉するイスラムの教義の伝承(ハディース)を全く把握していないギャップに失笑の声。🤣
👉️「トランプ批判なら無条件で信じるバイアス」と「不都合な事実を前にした時のダブルスタンダード」が同時に炸裂した瞬間です。
この画像見る限りではあるけれど
イスラム系住民いなくても見回り活動できてない? teapawt.net/i/trending/21165000571…
韓国人は黒人相手だと敬語使わないの?
일본인 분들 걱정하지마세요^^
한국에는 일본 보다 예의없는 인간들이 존나게 많습니다.
제가 보거나 경험한 것만 말씀드리면,
1. 편의점에 갔는데, 점원이 인사를 안해요. 폰을 보고 있어요. 😫
2. 식당 아주머니가 외국인 노동자들한테 반말로 말해요. 😫
3. 할머니께서 흑인보고 깜둥이 지나간다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대놓고 해요. 😫
4. 버스 기사가 손님이 다들리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많이해요, 손님 목숨담보로 운전하면서 전화를해요. 😫
5. 택시기사님은 손님을 태우고도 속도위반 신호위반을 밥먹듯이 해요. 😫
6. 바닥에 침을 뱉는 인간이 너무 많아요😫
敬語の国韓国、韓国出身のくせに敬語じゃないポストしてる韓国人はクズだということになるのかな teapawt.net/i/trending/21160372889…
さすが20年以上住んでると解像度高い
본인 일본 20년↑인데
1. 일단 느낌상 일본인은 기본형은 반말임
2. 필요하면 옵션형으로 존대를 씀
3. 반말의 느낌이 한국어의 반말처럼 “막 대해도 되는” 느낌은 아님. 무장해제느낌
4. 그냥 이야기하다가 재밌으면 반말침
5. 존댓말이 오히려 벽이 한장 억지로 있는 느낌이라 그거만으로도 “개재밌다” “너랑 친하고싶다” “너에게 흥미롭다” 시그널임. 약간 자세 고쳐앉는 느낌 (유튜버들 대부분 이 케이스일것)
6. 외국인은 존대를 잘 모를거라 착각해 옵션을 해제함
7. 외국인에게 맞춰준다기 보다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8. 나이가 한참 어리면 옵션끄는게 정상. 한국은 유치원생이나 초딩한테도 상황따라 존댓말해주는데 일본은 그러면 “이사람 뭐지? 고장났나” 임
9. ~쿤 ~쨩 정서랑 비슷한데 이게 확실히 낮춰서 부르는게 그렇게 대하는게 오히려 “귀엽게 봐주고 있다” 임.
10. 특히 젊은 여자, 일본인들끼리도 바로 ~쨩되고 반말됨 (귀엽게 보는느낌으로. 단 못생긴 아저씨가 하면 더럽다는 반감은 한국과 비슷)
11. 나리타공항이나 외국인 많은 곳에 있는 사람들은 평소에도 대화도 제대로 안되는데 소리지르는 외국인들에 지쳐있음. 일본인에게도 그렇지만 외국인이라는걸 아는순간 One of them.
12. 한국인에게 특히 어려움. 나도 존댓말 무장해제가 일본인들처럼 자연스럽게 안되서 인간관계에 약간의 어려움을 적어도 10년은 겪음
그래서 상황마다 다르지만 정말 오랑캐 취급인 경우 ,호의인경우, 그냥 아무런 생각이 없을 경우다.
거기서 근데 기분 나빠서 반말을 지적하면 깜짝 놀랄거임. 그 다음 반응은 그 사람들 나름.
일본어를 잘하는데도 반말나오면 호의이거나 11번 케이스. 이 경우에는 말을 하기 전부터 대체로 표정에 씌여있음.
그럼 그 언어적 “외국인판정” 은 어떻게 뜨느냐.
세세한 비꼼이나, 돌려말하기나, 돌려까기나 견제구 같은 감정선이 공유되나? 느낌
이건 어렵다.
말할때의 억양, 표정과 제스쳐, 발음 모두 다.
이게 다 클리어 되면 멀쩡히 한국인이라고 내가 밝혀도 재일교포거나 뭔가 복잡한 배경이 있겠거늘 하고 오히려 조심스럽게 대함
그럴땐 그냥 내가 먼저 무장해제해서 블랙유머를 넣던지 한걸음 더 다가가던지 해서 풀어줘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