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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Joined July 2010
도깨비 셀카 ​150 x 160 x 300 cm 스테인리스 스틸, 브론즈 2018 송현구 ​도깨비 셀카는 현대인의 모습을 대변 신화 속에 존재했던 도깨비가 그의 심벌인 방망이를 자랑삼아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는 형상이다. SNS에 보여지는 한 장의 셀카(Self camera) 사진은 이상적인 나의 모습을 대변한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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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너는 내가 보고 싶지도 않니? 구름 위에 적는다 나는 너무 네가 보고 싶단다! 바람 위에 띄운다. - 나태주 詩 - #바람부는날 #나태주 #나태주詩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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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과나무 4~5월경 가지 끝에 연분홍색의 단아한 꽃이 피고 열매는 9~10월에 노랗고 타원형으로 익으며 특유의 그윽하고 달콤한 향기를 뿜어낸다. 향기가 좋아 예로부터 실내나 차 안에 두는 천연 방향제로 활용되었다. 과육은 신맛과 떫은맛이 강해 생식이 어렵고 모과차나 모과주를 담가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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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과나무 봄에는 아름다운 꽃이 피고 가을이 되면 작고 동그란 붉은색 열매가 가지마다 조롱조롱 열린다. 크기는 작지만 모양과 맛은 사과와 비슷하며 아파트정원, 공원, 수목원 등에서 관상용 조경수로 흔하게 심는다. 열매는 잼, 청을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사과에 비해 떫고 신맛이 강하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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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칸타(Pyracantha) 꽃보다 열매가 아름다운 피라칸다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선명한 붉은색 또는 주황빛의 둥근 열매가 무리지어 열리고 가지에는 뾰족한 가시가 자라난다. 겨울철 정원이나 울타리용 관상수로 인기가 많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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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남성 천남성은 전초와 열매, 알뿌리 모두에 강한 독성 성분을 가지고 있어 절대 먹어서는 안 된다. 맨손으로 만질 경우 알레르기나 피부염,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눈으로만 감상하는 것이 좋다. 과거 사약의 재료 중 하나로 쓰였을 정도로 독성이 강한 식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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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빛 가을엔 바람도 하늘 빛이다. 주고 받은 말 들도 모두 너무 투명해서 두려운 가을 빛이다. 들국화와 옥새풀이 바람속에 그리움을 풀어 헤친 언덕길에서 우린 모두 말을 아끼며 깊어지고 싶다. - 이해인 詩 - – at Gangnam-g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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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NICK retweeted
중국 🇨🇳 張家界 패키지 여행 같은 장가계 패키지인데 어떤 상품은 39만원대, 제가 선택한 상품은 163만원이었습니다. 노팁·노옵션·노쇼핑, 이른바 ‘3NO 패키지’는 정말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을까요? . 게시 이틀만에 40만 View~~!!! youtu.be/SuWF13QYxD4?si=OQ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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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 (歸天) ​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은,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더라고 말하리라… - 천상병 詩 -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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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저건 하늘의 빈털터리 꽃 뭇 사람의 눈길 이끌고 세월처럼 유유하다. 갈 데만 가는 영원한 나그네 이 나그네는 바람 함께 정처 없이 목적 없이 천천히 보면 볼수록 허허한 모습 통틀어 무게 없어 보이니 흰색 빛깔로 상공 수놓네. - 천상병 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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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들어 가는 꽃무릇 백로(白露)부터 피기 시작하여 9월말에 절정을 이룬다. '부처님 꽃' 이라고도 불리고 '석산'이라고도 한다. 한 스님이 여인을 사랑하였으나 이루어질 수 없는지라 그 마음을 안타까워하며 꽃을 심었는데 잎이 말라 죽으면 꽃이 피어 꽃과 잎은 서로를 보지 못하였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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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한 알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낱 ​- 장석주 詩 - #대추한알 #장석주 #장석주詩 #이제야가을이온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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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지금이다. 상상하는 것도 그리워하는 것도 꿈꾸는 것도 지금이란 시간에 있다. 지금을 행복하게 살면 인생 전체가 행복해진다. 지금은 신비로운 현장이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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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을꽃 축제 9월 초 평창 메밀꽃 → 9월 중순 함평 꽃무릇·영광 상사화 → 9월 말 양주 천일홍·인제 가을꽃 → 10월 초 고양·장성 가을꽃 → 10월 중순 정읍 구절초 → 10월 말~11월 익산·마산 국화 전국을 여행하며 꽃을 따라가면 9월부터 11월 초까지 서로 다른 빛깔의 가을을 만날 수 있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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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절벽에 난간을 설치하면 그곳은 전망대가 된다.” 그 말이 쉽게 잊히지 않는다. 때로는 작은 변화가 익숙한 풍경을 전혀 다른 세상으로 바꾼다. 시선이 닿는 곳에 새로운 길이 열린다.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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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았다 - 고은 -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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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무의도(小舞衣島) 명사의 해변 다시 여름이 온듯 햇볕이 따갑다. 한적한 해변에서의 넉넉한 만남 2017/09/08 #무의도 #소무의도 #무의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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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빛 가을엔 바람도 하늘 빛이다. 주고 받은 말 들도 모두 너무 투명해서 두려운 가을 빛이다. 들국화와 옥새풀이 바람속에 그리움을 풀어 헤친 언덕길에서 우린 모두 말을 아끼며 깊어지고 싶다. - 이해인 詩 -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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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설레임이 멎었다는 당신의 말을 어느 숲길에서 떠올렸습니다 이파리 하나가 세차게 흔들렸습니다 - 나기철(1953~) 詩 - – at Seoul,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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