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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롱 / 카카오웹툰에서 웹툰 '남남' 완결 / ‘알아집니다’ 완결 / 아일랜드 워홀일기 '여전히 그레이' 연재 중/ 일 문의는 꼭 메일로 부탁드립니다(디엠 잘 안봐요) /

Joined March 2012
<최애 작가의 최애 만화가 궁금해!> 특집에 남남X타원을 그리는 방법 콜라보 웹툰을 그렸습니다 여전한 진희민재진수 삼인방이 바라본 ML제약의 치정싸움을 같이 한번.. !!! webtoon.kakao.com/view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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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새로 사줬는데 내가 잘못 입혔음 근데 너 찍소리도 안하고 이대로 20분 돌아다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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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분들이 이 트윗 겁나 조아하신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일본 놀러가고싶어요..
어떤 십새끼가 제가 사형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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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씨 힘들어서 저녁산책 못나가겟답니다 나가자니까 눈 꼭감고 잠ㅠㅋㅋㅋㅋㅋ 아유 미치겟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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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쿠리만쥬같다 해서 그렇군 했는데 (먼작귀 안봄) 85퍼센트 나올줄은 몰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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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이 알려줘서 해본 치이카와 테스트 (30문항) 난 우사기 75%래... 트친들은 어떻게 나왔어? idrlabs.com/kr/chiikawa/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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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알티하니 탐라가 온통 동물이다 즐겁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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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 ...꿈에서 교도소내 카페 취직했는데 수감자들을 뭘로 불러야할지몰라서 고객님들 톤으로 죄인님들 이라고불렀다가 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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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롱 retweeted
朝から泣かされた😭 メイクくずれるのでやめてください😭 これからも幸せに長生きしろよ😭
地震こっちも結構揺れたんだけど、認知症で右も左もわからないガリボロのうちの18歳の犬がよいしょと起き上がって、寝転がっている私の元へ真っ直ぐ歩いてきて、胸の上に顔乗せて顎にチューしよってる。 東日本大震災のPTSDで私の生活がめちゃくちゃになった時、そばに居てくれたのがこの子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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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꿈에 허니가 나와서 아빠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한국말했다 함 내가 뭐라고 했냐고 너무 궁금해하면서 물어봤는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고 자길 야단쳣다그래서 그럼그렇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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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센터 옆에 애견미용학원 있는데 여기서 강쥐 미용시키면 가위컷+바리깡해서 2만원이래.. 짱이다 오늘 엘제 같이 탄 초 카와이 강아지 보호자님이랑 얘기함 그대신 실습 학원생 실력따라 가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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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기 누구든 데려가시겠죠...?? 입양신청서 많이 쌓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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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운 견 모음 (효자손 을 너무 조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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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십새끼가 제가 사형시키겠습니다
老犬をカートに乗せて散歩していたら、近所の人に笑われた。 「もう歩けないなら、家に置いてくればいいのに」 うちの犬は、今年で十五歳になった。 後ろ足が弱くなり、以前のようには歩けなくなった。 少し前までは、公園まで行って帰ってこられた。それが途中で休むようになり、やがて家の前の角まで行くのにも時間がかかるようになった。 それでも、私がリードを手に取ると、起き上がろうとする。 前足で体を起こし、後ろ足を何度か踏み直す。 寝ていていいよと言っても、玄関までついてくる。 獣医さんに相談しながら、歩く距離を短くした。 そのうち、犬を乗せられるカートを買った。 底に毛布を敷き、縁にも畳んだタオルを掛けた。最初は家の中で乗せてみた。 犬は落ち着かない様子で座っていたけれど、外へ出ると顔を上げた。 いつもの道を通った。 角の植え込み。パン屋の裏。小さな公園。 歩いていた頃、必ず立ち止まっていた場所では、カートを止めた。 公園の草地で下ろすと、支えている私の手を気にしながら、ゆっくり鼻を地面へ近づけた。 ほんの数歩だった。 それでも、なかなか帰ろうとしなかった。 先週の日曜、その帰り道で近所の人に会った。 カートをのぞき込み、赤ちゃんかと思った、と笑った。 足が弱くなったので、と説明すると、家で寝かせておけばいいのにと言われた。 「犬一匹に、ずいぶん大げさだね」 私はカートの持ち手を握ったまま、うまく返せなかった。 犬は顔を上げて、その人の手を見ていた。 昔、散歩の途中で何度か撫でてもらったことがある。 少し待ってから、またタオルの上に顎を置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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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마받다가 수면얘기 나와서 수면제 복용 얘기했는데 수면제 먹으면 살찐다고 자꾸 그러셔서.. 아니 먹고산진 십년정도 됐고 살은 작년부터 제가 순수체급으로 먹어서 15키로 찌운거라고 아무리 말해도.. 안마사님을 꺾을 수 없었음 걍 내가 손에 쥐어잡히는 살이 많은가보구나 하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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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다 댓글에 “번역 기능을 중지하라” 이러고있는거 존나웃김
이건 단순히 마이크를 만진게 아닌 모스부호임 푸틴은 김정은 측을 바라보며 마이크 두개를 어루어 만졌는데 이후 김정은도 같은 행동을 함이는 푸틴의 신호는 이 마이크처럼 섬세하게 니 유두를 만져 절정 시키고 싶다는 뜻, 김정은은 이를 보고 오늘밤 이라며 승낙의 신호를 보낸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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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나 깨면 달려와서 뽀뽀해줌 만약에 깰시간잉데 안깼다? 그럼 뽀뽀 안하고 내 옆구리서 깰때까지 기다려줌.. 착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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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が家のお散歩風景。 脚側なんかしないし、真っ直ぐにも歩かな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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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朝は父が「飯が食えんげー」って嬉しそうに困っ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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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집에 가서 떡만두국 끯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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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라고 성질을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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