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로 (@Jello612) header
젤로 (@Jello612) profile picture

SB 현생에 찌든 솔부러🩷

조용히 망상하고 가만히 끄적여요
Joined August 2024
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Photo by 젤로 (@Jello612)
Replying to @Jello612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인다> 外 posty.pe/p2vdktrc SUMMER BREAK
6
1
11
1,828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인다> 上 posty.pe/mvhoy3 소라여고 영어×음악
1
30
8
125
26,349
<어떤 사랑은 눈에 보인다> 下 posty.pe/390vik 소라여고 영어×음악
1
22
3
59
6,177
우리집 소라부들은 당최 왜 이렇게 싸워대는지 모루겠따......
1
6
2,295
새 글을 가져오진 못했습니다만... 어른이(!) 솔부러들을 위한 24시간 무료 공개.....❤️‍🔥 posty.pe/dxx37k
4
12
1,140
#솔부 <LOVER BOY> posty.pe/f7am33 10년 전 오늘에 고백해 줘서 고마워.
12
1
42
3,305
특출난 저격 실력을 가진 킬러 부. 계약이 성사된 일이라면 열이면 열, 완벽하게 해내는 에이스. 총알이 빗나가는 일도 없고, 정체가 발각되는 일도 없고. 그래서인지 몇 달 전부터 꾸준히 의뢰를 하는 사람이 생김. 익명의 S.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고정적으로 연락이 오는 데다가 워낙에 큰손이어서
1
27
1
300
31,188
나 같은 놈? 너라고 뭐가 다른데. 가슴을 파고드는 말에 휘두르던 양팔을 멈춘 부. 머릿속으로 파노라마가 길게 지나감. 연달아 울리는 총성, 귀가 찢길 것 같은 비명, 처음으로 가져보는 여유. 인생에 대한 회의감은 아주 잠깐 지나갈 뿐. 일단 비켜. 숨 쉬기 힘들어.
1
9
1,379
얼굴이 붉어진 부가 최의 팔목을 탁탁 두드림. 지금 하는 일 그만둬. 목숨 부지하고 싶으면. 방금 제 손으로 죽으려고 했던 사람한테 그 말이 통할 것 같아? 아니면 우리랑 일해. 값은 확실히 쳐줄 테니까. 나는 누구랑 손 안 잡아. 부에게 있어서 이 일은, 돈벌이 수단을 넘어선 자부심이었음.
6
50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