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에선 '공정'을 걸치고,
백스테이지에선 '특권'을 챙긴 진보 패션 정치.
세계는 AI·반도체 전쟁 중인데,
여전히 80년대 유니폼 입고 "선명성 없으면 폭망"을 외치는 굿판.
이념은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
연극은 끝났다.
이젠 제발 현실로 나와라!
끼리끼리 모여 더 먹자고 국민들 꾀지 말고.
사면복권으로 문 열어줬더니 뺨을 친다. 자신들의 자리가 사라지자, 사사건건 딴지만 놓는 '팀김어준'과 조국혁신당. 과거의 황금기에 갇혀 중심에서 밀려난 박탈감을 '개혁 후퇴'로 포장하는 앙탈을 계속한다. 이러다 총선이고 정권 재창출이고 다 물건너 간다. 이제 헤어질 때다. 다 죽기 전에...
프랑스가 불타고 AI 대전환이 몰아치는 2026년, 이재명 정부의 발목을 잡는 ‘팀김어준’의 어깃장 속에서 멸망해가던 극우가 다시 숨을 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빛바랜 훈장이 아닌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관념주의의 어깃장을 거두지 않으면 역사의 다음 페이지에서 사라질 뿐입니다. 함께 갑시다!
‘은정’이란 이름엔 욕망의 발전소가 있다. 완벽한 개혁 외치다 남편이 중수청 고발당한 박은정, 내부고발로 광주중수청장 되자마자 셀프 감찰 대상 된 임은정, 남편 한동훈 당선시키려 곰 탈 쓰고 춤춘 엘리트 진은정. 각자 욕망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실패를 바라는 세 여인의 블랙코미디 한판이다.
"재정 빨대" 발언 후 현장 찾은 추미애에게 등 돌린 소방관들. 강경파의 위선에 '팀김어준'의 신뢰가 무너집니다. 김어준 불신 64%, 중도층 60% 외면. 팀 안에서만 왕 노릇 하는 '성 안 여포'입니다. 대통령이 흔들기를 무시하고 자기 정치를 시작한 지금, 오만한 이들의 몰락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실질소득 7만 달러 시대라는데, 왜 여전히 아이 학원비는 모자랄까? 성장의 온기가 서민에게 퍼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진짜 문제는 온기가 도달하기도 전에 계파와 차기 권력 계산으로 발목 잡는 정치다.
"국민에게 온기가 오기도 전에 난로 걷어차지 마라! 제발 아닥하고 민생이나 챙겨라!"
제사장은 신의 뜻을 팔았다. 오늘날 정치 유튜버는 권력의 속뜻을 해석해 판다. 그런데 이제 해석할 일이 없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소통하기 때문이다. 이제 '진짜 속뜻'을 비싸게 팔던 이들은 무엇을 팔 것인가. 신자가 떠나면 향을 끈다. 향값 때문이다. 쉽게 향 사주던 호구의 시대는 끝났다
"네가 적이다"라고 결론 내리면 참 편합니다. 내 판단을 검증하는 수고를 안 해도 되니까요. 서로를 ‘좀비’라 부르며 싸우는 사이, 정작 지키려던 가치는 사라집니다. 김어준도, 나도 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만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이미 틀린 겁니다. '팀 김어준' 얘깁니다.
김태규가 조롱하고 날뛰어도, 누르고 압도할 민주당 의원 하나가 없다. 품위 타령하며 계산만 바쁘다. 어느새 민주당은 늙어버렸다. 촌스럽고 거칠어도 나쁜 것엔 진흙탕이라도 뛰어들어 싸우는 날것의 기개가 그립다. 저잣거리 쌩양아치 하나 눌러줄,
동네 형 하나 없다는 것이 쪽팔리고 지랄맞다.
흑해 곡물선이 수장되고, 3차 대전이 코앞인데, 밀 자급률이 1% 밖에 안되는 이 나라에는 멍충이가 천지다. 검찰청이 폐지됐는데도 여전히 ‘완전한 검찰개혁’만을 외치는 '팀 김어준'과 철지난 '빨갱이'를 외치는 '국민의힘'이다. 이재명 흔들어 지분 챙기는 맘은 알겠지만, 나라 걱정 좀 해라, 제발!
사상 최대의 수출 실적, 급감한 자살률, 반등한 출산율에도 지지율은 떨어진다. 왜일까? 자기 뜻대로 안 된다고 정권을 흔드는 '상왕 정치' 때문이다. '팀 김어준'이다.
열린우리당 창당, 안철수 분당, 이낙연과 수박들의 탈당 후, 민주당은 더 잘됐다. 두려워 끌려다니면 다 죽는다. 헤어질 때다.
국감장에서 '부엉이바위' 조롱이 또 터졌습니다. 극우가 다시 고개를 듭니다. 우리 내부의 총질 때문입니다. 검찰청 폐지와 경제 성과를 내도, '팀 김어준'은 내 편이 아니면 무조건 "개혁 후퇴"라며 대통령을 흔듭니다. 기득권을 위해 개혁 동력을 갉아먹는 당신들은 더 이상 우리 편이 아닙니다.
‘빨갱이’라는 낙인이 질문을 막았듯, 이제 ‘검찰개혁’이 성역이 됐다. 보완수사권을 요구하는 국민 61%의 합리적 질문에 돌아오는 답은 “너 검찰 편이지?”다. 피해자가 “지옥에나 가라” 절규할 때 독립운동가 놀이에 빠진 자들. 질문이 배신이 되는 순간 개혁은 폭력이 된다. 듣고 있나, 팀 김어준!
"개자식들", 홍사훈이 방송에서 뱉은 한마디다.
중수청의 ‘맹탕 출발’ 책임을 강경파에게 묻자 분노한 것이다.
하지만 정작 ‘개자식’이라 욕먹은 이들은, 대통령의 인사권을 인정하고, 일단 기구를 출범시켜 오류를 고쳐가자는 실용적 대중이다. 개혁을 ‘신앙화'한 선명주의... 참 쉽게 정치한다.
밉상은 얼굴이 아니다. “나는 틀리지 않았다”는 오만과 태도가 만든 기괴한 표정이다.
트럼프와 네타냐후, 유시민과 김태규까지. “내가 옳으니 너는 틀렸다”는 독선이 온 세상을 덮었다.
대중은 정책보다 그들의 태도를 먼저 기억한다. 역하지만 보게 되는, 참으로 기이한 ‘밉상 전성시대’다.
김어준의 "사랑 끝" 선언은 '독립 스피커'로의 권력관계 재정의를 말한다. 그리고 조국·유시민·추미애 등의 일관된 비판은 '뉴이재명'에 맞선 '반헤게모니적 느슨한 연대' 형성의 증거다. 글로벌 위기와 한동훈 지지율 1위 현실 속에서 다들 지 살 생각뿐이다. 백척간두 위 대한민국이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