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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Korea!! All Out!! NAGA!! 자유 건국으로 Make Corea Great Again !!

Joined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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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접고 넣은 건 있을 수 있다니깐? 어떻게 접으면 다시 펴지게 살짝 접을 수 있는지 증거를 보여달라니깐 뭔 도도리표 선거소송 이야기하니 멍꿀아? 어떻게 접어야 하는지 좀 알려줘봐. 영상 찍어서 올리던지 ㅎ 발표된 투표수와 실제 투표수가 안맞으니 급히 신권 다발로 준비해서 넣느라 못 접은걸 현미경으로 봐서 보였다고 개돼지 판결문 쓰면 너같은 개돼지들이 아 현미경으로 봐서 접혔댜. 빳빳해도 다 접힌겨...현미경 준비햐..현미경이면 뇌주름도 확인 가능햐....ㅎㅎㅎ 다시 펴지게 살짝접는 신기술 보여주면됨.ㅎㅎㅎㅎ
이미 선거무효소송때 다 밝혀진 사항을 또 물고늘어지고 있네 진짜 ㅋㅋㅋㅋ 증거는 거기에 다 있으니까 또 개소리 할거면 니네 동네 가서 하고. 기표한거 묻을까봐 접힌 자국 안남을 정도로 살짝 접고 넣는단다. 민경욱 투표 사진 또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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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해봤냐? AI셔요? 투표지는 두께, 재질, 코팅을 따질 필요도 없이 한 번 접으면 자국이 남습니다. 니가 좋아하는 증거를 보여줘봐 제발. 살짝 접혀서 자국이 안보일 수 있는 상황을 보여주면됨. 그냥 안접힌건 있을 수 있고, 접힌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이건 접힌것과 안접힌 것이 동시에 존재하는 양자역학적 살짝 접힘을 이야기하는거? 증거 제출해 주세요.
종이라는 것이 한 종류로 퉁쳐지는게 아니라 두깨, 재질, 코팅 정도 등에 따라 다 다르고 아주 살짝 접혀진 경우에는 나중에 접힌 자국이 잘 안보일 수도 있다는 걸 부인하고 있는게 너야. 모든 형상에 절대적인 건 없단다. 그것부터 니 대가리속에 처넣고 시작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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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가 아니고, 현상이야. 종이는 접히면 자국이 남아. 선관위 개소리 중 초기에 나왔다 사라진게 형상기억용지야. 지들도 주장하다가 도저히 말이 안되는지 개돼지 상진이 시켜서 형상기억용지 영상 만들고 내렸어. 결국 다시 니 뇌문제로 귀결. 종이 접은 자국은 육안으로 안보이고 현미경으로 봐야 보인다. 그래 니 뇌주름도 현미경으로 보면 보일지도.....
애초에 니가 말한 전제가 틀렸다고. 종이를 접으면 무조건 육안으로 접힌 자국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전제부터 틀렸는데 니가 뭔 말을 하든 개소리라는거야 등신아. 하긴 그걸 아는 새끼가 긁우짓을 하고 있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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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ㅅㅂ 멍꿀이 오상진이냐?ㅎ 이거 두둔하라고 지령 받았어? 선관위에서 뽀찌주데? 종이 접은 흔적을 왜 현미경, 돋보기로 봐야하는지 찾아온 반박이 접는 강도 잖아? 살짝 접어도 육안으로 보인 단다. 물 흐리지 말고 종이 접은 흔적을 왜 현미경, 돋보기로 봐야하는지 근거나 가져오셔 멍꿀씨.
보통 사람? 그냥 니네 주변 사람들이겠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였구요. 이제보니 그냥 다 지 주변 사람 얘기만 하면서 수많은 변수들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조차 안하는, 아니 할 줄 모르는 새끼였구만. 그러니까 노예짓이나 하고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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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보통사람은 2번까지 있어도 다 접어서 넣어. 종이 접은 걸 현미경으로 봐야 보인다는 개돼지 논리들 이제 접은 강도가 다르다고 흐리나?ㅎㅎㅎㅎ접는 강도.ㅎㅎㅎ강도 1은 현미경으로 보이고, 2는 돋보기로 보이고, 3은 육안으로 보이나? ㅎㅎㅎ니 대가리 주름 훔쳐간게 강도지.ㅎㅎ질문 강도 1.5는 뭘로봐요?
지랄 ㅋ 관외사전투표지는 기호 8번까지는 그냥 안접고 봉투에 넣을 수 있단다. 수백, 수천장이 더미로 뭉쳐있는게 조작이라고? ㅋㅋㅋ 개표 참관인 해봤다는 놈이 그것도 모르면서 뭔 부정선거라고 외치는지 참.. 그리고 접는 강도에 따라 접은 자국의 종류가 다 다른데 그걸 그냥 퉁친다고? 하여간 논리도 없는 새끼가 논리 따지는게 제일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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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건, 투표 용지건, 잡지건 한 버 접으면 육안으로 보이는게 종이이고, 현미경으로 접힌 자국을 찾는 거 자체가 빳빳한 종이중에 자세히 현미경으로 보면 접힌게 있단다 개돼지들아 선동용이고, 일부 안접고 투표한 관외 사전투표지가 있을 수 있으나, 수백, 수천장 더미로 뭉쳐있는건 조작이 아니면 불가능
첫번째, 책과 투표용지는 동일 재질, 동일 두께가 아니니까 너의 예시는 잘못됐음 두번째, 굳이 돋보기로 접힌 자국을 찾은 건 니들이 자꾸 어떻게 투표용지가 새것처럼 빳빳하냐고 하니까 실제로는 접힌 자국이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한 것임 뭐 존나 대단한걸 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애초에 잘못된 전제로 이야기를 펼쳐가려니까 반박할 필요가 없다는거 아니겠어? 교수 인터뷰에 다 얘기해줘도 안믿는데 뭐 내가 증거 가져온다고 믿겠니? 그리고 관외사전투표 용지는 접히지 않은 종이가 꽤 많단다. 무조건 접어야된다거나 그런 병신같은 얘기는 애초에 하지 말고. 중앙선관위도 굳이 안접어도 된다고 이미 얘기했으니까. 그리고 관외사전투표는 관외사전투표 용지끼리 분류해서 놓으니까 빳빳한 종이들이 잔뜩 있겠지? 머리가 있으면 생각이란 걸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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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야기 하잖아. 책 접었다 펴서 덮어 놓고 1년뒤에 다시 현미경, 돋보기로 봐야 접힌게 보이냐고 이멍꿀아. 신문에서 돋보기로 봐야 보인다면 그런거니?ㅎㅎ종이 접힌자국을 현미경, 돋보기로 봐서 확인하다는 개 쓰레기 논리를 반박하라고. 접혔다 펴져서 다시 빳빳해지는 증거를 가져오던지
신문 기사에도 현미경이 아니라 돋보기로 봐도 보이는 수준이라고 하던데? 실제로 안접힌 종이도 있고 접혔지만 펴져서 빳빳해보이는 종이도 있다잖아.. 하아..니가 논리가 없는데 굳이 반박이란 걸 할 필요가 있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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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반박이라는게 있을만도 한데? 개쓰레기 기사의 이유는 종이 접힌 자국을 현미경으로 확인했다는데 있고, 이걸 니가 반박하면 되는거지 멍꿀아. 쓰레기니 노예니 니 대가리에 찬거 나열하지 마시고?ㅎ 반박이 먼지 모르지? 해본 적이 있어야 알겠지.ㅎ
이쯤되면 노예만도 못한 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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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안맞아 등신아. 니가 가저온 전문간지 머시기가 감정하게된 이유를 설명해주는데. 종이 접힌 흔적을 현미경으로 확인해야 안다는 개소리를 니가가져와서 깐거고, 박박이있으면 하면되, 멍꿀아?
중국인인가? 멀이 앞뒤가 하나도 안맞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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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아. 선관위 주장이 형상기억용지가 적용되었다는 개돼지 선동용어를 재판에서 사용하니 감정을 의뢰한거고, 그랬더니 현미경으로 봐서 일부가 접힌 흔적을 확인하였다다요. 빳빳해서 난리가아니고, 형상기억 기술이 적용된 투표용지를적용했다가 원인이다 멍꿀아
병신아 니들이 빳빳해서 난리 치니까 접힌 자국도 있다고 보여준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뇌가 얼마나 주름없이 매끈해야 이딴 소리를 하는거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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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읽어라. 접었다 펴서 일년뒤에 다시 펴보 접힌 자국은 눈으로 보인다고. 근데 현미경으로 봐서 접힌 자국을 확인했다가 니가 인용한 전공자인지 야바위인지 기사고 판결문 이다요. 정상적인 투표함에서 빳빳한 투표지가 쏟아져 나온다고요. 멍꿀이, 멍멍해봐.ㅎ
아 진짜 병신 새끼네 ㅋㅋㅋ 1년이나 접혀있었냐고 ㅋㅋㅋ 아니 전공자가 열심히 설명을 해줘도 방구석 개백수 새끼가 더 잘아네 ㅋㅋㅋㅋ 그리고 관외투표로 봉투에 넣는건 안 접는 경우도 많다고 몇번을 말해줘야 알아처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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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책장 접었다 덮고 1년뒤에 다시 그장 펴면 현미경으로 봐야 접은게 보이냐? ㅎㅎㅎㅎ현미경으로 니 뇌주름 좀 제발 살펴보셔 멍꿀아.
그게 안맞다고 생각하는 니놈의 뇌구조가 진짜 궁금하긴 하다 ㅋㅋㅋㅋ 빳빳해보여도 접혔던 거라는데 시발 뭐가 니 맘에 안드는건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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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는 기표하기 전까지 빳빳해.ㅎㅎㅎ기표하고 아주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사람들이 접어서 투표함에 넣어서, 안 접은 멍꿀이가 있어도 서로 섞인다고. 지겹다 이제.
아니 시발 빳빳한 상태로 오는 투표지가 있다고 몇번을 말하냐 진짜 ㅋㅋㅋㅋㅋ 진짜 눈깔이 삐었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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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몇 번 반박을 하잖아. 접힌 자국이 현미경으로 봐서 알 수 있다는게 그냥 멍꿀이 소리라고. 이렇게 그냥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게 접힌 자국이야 멍꿀씨? 판결문에도 현미경은 나온다고 518번 이야기하고, 그 논리가 멍꿀이 논리라고. 접힌 자국은 육안으로 바로 식별 가능해. 아라찌?
기사라도 읽어보고 오던가..실제로 투표지 검증한 양반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oongang.co.kr/article/2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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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김은혜건 너네 204세 할머니건 부정은 부정이고 이런 투표지가 존재할 수 있는건 선관위의 조작 아니면 불가능이라고 멍꿀씨.
저거 기호 2번 국민의힘 김은혜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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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멍꿀아. 잘하고 있어. 니가 계속 올려봐라.
그러게..이것도 좀 의심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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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뭉태기로 뭉쳐있으면 보통 사람의 경우 조작이라 의심하는데, 선거마다 반복되면 확신한다고. teapawt.net/teslapilgrim/status/21…
선거인 명부이고 투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몇번을 말하냐... 그리고 봉투에 넣어서 투표하는 경우 투표용지를 접지 않고 투표하니까 빳빳하게 나온다고..관외투표지만 모아둔거라는데 진짜 뭔 개소리만 쳐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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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흔적이 안보인 다잖여? 한글도 모르나? 이런 증거가 차고 넘칠 때, 부정선거를 확신한다고 이야기하는라고 멍꿀아.
ㅋㅋㅋㅋㅋ 존나 웃겨 ㅋㅋㅋㅋ 아 겁나 웃겨 @grok 실증검증없이 본인이 계속~ 증거랍시고 본인이 찍지도 않고 본인이 실제적으로 보지 않았고, 실제적으로 저렇게 되는지 실험 한번 없이 이 사람의 글에 오류는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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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가려서 확인이 불가능 하다는데 자꾸 멍꿀하네. 198세 너네 할머니가 투표인 명부에 있다는게 사실이고 이게 조작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멍꿀아. 개표가 끝나면 이렇게 모은다고. understand?
아니 니가 올린 이미지는 옆에 사전투표자 라고 써있구만. 그러니까 그 어르신들이 투표한 걸 확인했냐고 그리고 봉투에 들어있던 투표지들은 저렇게 접히지 않은 상태로 투표된게 맞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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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확인해 멍꿀아, 출생년도 성별만 남기고 다 가렸다고. 계속 멍꿀해라. 부정선거 증거 계속 달아줄께. 같이 퍼뜨려보자. teapawt.net/teslapilgrim/status/21…
아..그래서 니가 말한 그 어르신이 투표한 건 확인했고? 명부에 적혀있는 거 말고 선거를 했는지 확인했냐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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