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민에서 결혼일기를 씁니다. with @chwechoice
Da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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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웅후 (지구 최후의 여자) retweeted
역차별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개념임
왜냐면 역차별이 진짜 차별적으로 작용한다면 그건 그냥 차별이기 때문임
애초에 역-이 붙는 시점에서 기존의 차별적 구조를 정당화하고, 실제로 차별이 일어나는지도 설명할 수가 없음
아니 대통령이 똥을싸니까 지금 모두가 우리 각하똥싼거 아니라고 수습하는상ㄹ황
<외국인 노동자도 소중합니다. 우리 국민에게도 농업 일자리의 문을 넓혀야 합니다>
어제 국무회의의 농업 인력 관련 발언을 두고 논란이 있었습니다. 일부 표현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참고할 사항들이 있지만, 앞뒤 맥락을 자르고 외국인 혐오 논란으로 이어지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일손을 메우며 우리 농어업을 지탱해 온 외국인 노동자들의 기여는 분명합니다. 그 노고에 감사하며, 정당한 처우와 권리 또한 보장해야 합니다.
동시에 농업은 식량안보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책임지는 국가전략산업입니다. 그런데 이제 농업 현장의 상당 부분을 외국인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농업 분야 외국인력 배정 규모만 10만 4천 명에 달합니다.
지금도 내국인 인력중개와 교통·숙박비 지원사업 등이 운영되고 있습니다만, 우리 국민들이 농업을 선택할 만한 일자리로 만드는 데에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농업의 계절성과 높은 노동강도, 주거와 교통의 불편, 숙련교육과 소득의 불안정성 등을 함께 해결해야 합니다.
농업에서 미래를 찾으려는 청년들의 창업과 영농정착을 지원하는 것 못지않게, 농업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어야 합니다. 인건비 지원을 포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되, 실제 고용 확대 효과와 재정 부담도 면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기여를 존중하면서 우리 국민들의 농업 일자리 참여도 확대하는 것, 양자가 서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농업 인력정책의 패러다임을 과감하게 바꿔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 -
이웅후 (지구 최후의 여자) retweeted
<미아즈마 캠프에서 생긴 일>
제79회 칸 영화제 퀴어종려상 수상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월드:장편 심사위원 특별상
✨제36회 고담 어워즈 노미네이트✨️
🎬작품상
🎬감독상
🎬최우수 주연상
2027 개봉
#미아즈마캠프에서생긴일
이웅후 (지구 최후의 여자) retweeted
서점에서 퀴어 문학 북토크 등 행사가 있는 날도 노려보고 소규모 공연 같은거나 암튼 오만 문화기획 행사를 좀 다녀보면 더 많은 사람을 접할 수 있음.. (난 대학에서 알기만 하던 친구를 오만 행사에서 100번 자만추하고 결국 짱친됨 이또한 친구 자만추야~)
이웅후 (지구 최후의 여자) retweeted
사실 내가 원할 때만 보는 이기적인 덕질이 제일 오래 감 내가 덕질대상에 의탁해서 모든 것을 맞추는 순간 나도 무너지니까
그리고 덕질 자체가 일상이 되어버리면 할 일을 하면서 챙겨보는게 자연스러워져서 부담이 없는거 같음 어쨌든 덕질은 행복하려고 하는거니까!
이웅후 (지구 최후의 여자) retweeted
어제 오오극장에서 파티마가 사랑한 계절 씨네토크 진행하다가 객석에서 레즈비언 자만추에 대한 이야기 나와서 내가 자만추방법 그자리에서 강의해드림 일단 퀴어영화 gv에 와서 주변을 둘러보고 오오극장에서 하는 퀴어영화 기획전에 개근을 찍는다 자주 보고 눈길이 가는사람이 있다면
레즈판에서 자만추란...
사막에서 바늘 찾기보다 조금 쉬운 수준 아닐까 spin-spin.com/q/6ae01f284a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