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시 (@Jwon0120) profile picture
Dream
Joine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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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성수 뉴뉴 걸스 비추 강남역 뉴뉴하우스 < 여기가 미브st 걸스는 관광객들이 한국옷 털어가는 용도 같음 뉴뉴하우스 사람도 비교적 적고 옷도 훨 예쁘고 공짜 멘토스도 있음
나 여기에서 옷 정말 많이 삼 뉴뉴 저렴한것도 퀄 낮은 보세여서가 아니라 비쌈 브랜드들 만드는 공장에서 자체제작으로 대량생산 와다다 찍어내서 그런걸로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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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다섯이 이미 뭉쳤고 여자가 오길 기다림 - 블라인드 테스트 명목으로 술이 뭔지 알려주지 않고 몰래 먹일 예정 - 돈이 없어 경제적으로 취약한 여자가 왔으면함 - 이미 구성된 남자무리는 무조건 괜찮다고 둘러댐 - 여자들은 검증을 이유로 개인정보를 남자무리에게 넘겨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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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표 순두부열라면 레시피 이대로 끓이고 실패한 적 한 번도 없음
오늘의 순두부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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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재능 질투난닼…
여행 사진 래퍼런스; 찾아보는데 어떤 남자분 달란트 미쳣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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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미친….명문이다 근데 이 깨달음조차 20대 초반의 미숙한 경험이 있어야 알 수 있음….안 그럼 20대 후반까지 음악 취향 타령 하더라…
예전엔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취향이 가장 궁금했음. 무슨 음악 듣는지. 어떤 영화 좋아하는지. 인스타에는 뭘 올리는지. 카페 가면 뭘 시키는지. 그런 걸 하나씩 알아가는 게 재밌었음. 근데 나이 먹고 연애 몇 번 해보니까 취향은 생각보다 별로 안 중요한 것 같음. 오히려 진짜 중요한 건 겉으로는 절대 안 보이는 것들이었음. 퇴근하고 집에 오면 바로 씻는 사람인지. 주말에 알람 없이도 일찍 일어나는 사람인지. 택배 상자를 며칠 동안 안 버리는 사람인지. 설거지를 바로 하는 사람인지. 빨래를 모아서 하는 사람인지. 아프면 병원 가는 사람인지. 아픈데 버티는 사람인지. 돈을 아끼는 사람인지. 돈을 쓰는 기준이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보면 사람을 좋아하게 만드는 건 취향인데 사람을 계속 좋아하게 만드는 건 생활인 것 같음. 예쁜 카페를 좋아하는 건 중요하지 않았음. 근데 카페 들어가서 직원한테 어떻게 말하는지는 중요했음. 맛집을 얼마나 아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음. 근데 식당에서 물 갖다주는 사람한테 어떻게 대하는지는 중요했음. 연애 초반에는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지 궁금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상대가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더 궁금해졌음. 방이 너무 더러우면 왜 그런지. 돈이 없으면 어떻게 행동하는지. 스트레스 받으면 누구를 찾는지. 실수했을 때 사과할 줄 아는지. 생각보다 사람의 대부분은 특별한 순간보다 평범한 화요일 저녁에 드러났음. 여행 가서 찍은 예쁜 사진보다 비 오는 날 우산 하나 들고 편의점 가는 모습에서 더 많이 알게 됐음. 그래서 이제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이랑 제주도를 갈 수 있을지보다 마트를 갈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함. 제주도는 1년에 몇 번 가지만 마트는 일주일에 두세 번 가니까. 결국 같이 살아간다는 건 특별한 이벤트 몇 번보다 별일 없는 하루 수천 번을 공유하는 일이었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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妻と付き合ってた頃、夜に電話した時の寝ぼけてふにゃふにゃ喋ってる妻がかわいくて大好きだったのだけど、今朝同じように寝起きでふにゃふにゃ話す妻に「昔よく電話でふにゃふにゃしてたよね」と笑ったら「あれは…かわいいと言われて…わざとやってた…演技だ…」とふにゃふにゃ言ってた。かわい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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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강사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저의 간단한 후기를 적어볼게요 때는 2021년 코로나로 외출이 힘들 때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줌으로 온라인에서 만나서 수업하기 때문에 장소의 구애가 없고 시간표도 선생님이 가능 시간을 열어두면 학생이 신청하는 구조라 본업이 있어도 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어메이징 토커"라는 곳을 친구가 하고 있어 선생님 페이지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가 하고 봤는데 대만 베이스와 서양인들이 주 학생층이었어요 일단 인터페이스가 저에게는 다소 불편하고 직관적이지 않아서 어떻게 나를 설명해야 하나 고민하던 때 "카페토크"라는 곳을 친구가 알려줬습니다 카페토크는 일본인 베이스라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저에게 적격이라고 판단하고 가입을 했습니다 카페토크는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고 한국인 직원이 있어 온라인 면접도 빠르게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어메이징 토커는 버리고 카페토크에 올인했습니다 아래는 그 당시 월 수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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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투패치 텐바이텐 기획전 내가 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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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얼마나 많은 체험단이 있는지 궁금하잖아? 젤 쉽게 확인하는 방법은 [리뷰노마드] 어플 설치 아래 지도탭 -> 내가 사는 지역 스크롤 (검색은 서치 잘 안됨) 우다다다 있는것들 다 체험단업체임 생각보다 내가 아는 맛집들 많을꺼야 장사 잘 되는 가게일수록 협찬,후기에 목숨 걸더라
30분 블로그 쓰고 밥한끼 협찬 받으면 밥값 굳잖아요. 지피티나 클로드에 프롬프트 넣어서 초안 잡고, (내 말투대로 휴먼터치 ㄱㄱ) 뭐 쓰지 주제 잡을 필요도 없어요. 맛집 카페 후기 영화 다쓰삼 잡블로 운영하면됩니다 . 아직 네이버 블로그 없는 분들은 일단 블로그부터 개설해두세요. (개설만 하세요) 쉽게쉽게 가야 오래갑니다 ㅎ 시작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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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インでmaijaって検索したら本当にZARAの洋服出てきてすごい、、
If you go on SHEIN and search “Maija”, you’ll find Zara items, same quality! And if you search “glow mode” you’ll get alo/lululemon quality, and maybe even b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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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0 마버블💚🐯🌱 안녕...🥺 잘 지내고있었나요ㅠ? 요즘 무겁고 심각한 얘기만 계속 시즈니에게 하는 거 같아서 사실 너무 마음이 편하지가 않고 아쉽네요.. 근데 오늘이 아마도 저의 마지막 버블이 당분간 될 것 같아서... 무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메시지를 보내요..ㅠ 이러한 날이 오고, 이러한 얘기를 @@에게 이렇게 직접하게 될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지만..ㅠ 메시지를 적다보니 너무 느낌이 나도 이상하네요ㅠ 그동안 나의 버블을 받으면서, @@이 약간이라도 힘을 받았다면, 그리고 저의 버블때문에 하루를 살아가면서 좋은 에너지를 조금이라도 받았던 적이 있다면, 저는 너무 행복할거같고 너무너무 다행이고 감사한거같네요ㅠ 제가 그동안 버블을 엄청엄청 자주 하지는 못했지만.. 할때마다 진심으로 @@이 힘을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번 했던 거 같아요..🥺 나는 @@이의 버블 받고 읽을때, 힘을 받았던적이 얼마나 많았는지@@이 진짜 모를 수도 있어요.. 요즘도 @@이의 메시지들을 읽을때, 너무 위로가 되고 마음이 따뜻해졌던 순간들 정말 많았어요. 버블이라는 이 공간이 사실 그런 의미에서 늘 재밌었고,@@도 같이 즐겨줬던 것 같아서 더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근데 그만큼, 오늘 이후로 제 버블이 종료가 된다는게 @@에게 너무 슬픈 일이 되고,@@을 너무 힘들게 하는 것일까봐 정말로 많이 걱정이 되고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 근데 이게 진짜 완전 마지막이 아니라는거 알죠ㅠ? 그리고 이제 다시는 소통을 안할거라는게 아닌거 알죠? 나도 버블이 잠시 종료되는 날짜가 다가오면서, 어떠한 메시지를 남겨야@@이 제일 안심할 수 있고, 힘을 그래도 끝까지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결국 자연스럽게 저도 요즘 음악 작업하는 모습을 @@에게 보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저 요즘 미국에서 음악 작업 다양하게 열심히 하고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방식들로 작업하고 음악 쓰고있는 것 같아요! 영감도 다양하게 찾으러 다니면서 다양하게 경험하고 있구요. @@에게 그리고 시즈니에게 얼른 꼭 새로운 모습과 음악으로 돌아올게요. 은퇴할까봐 걱정한다는 시즈니의 마음도 전해들었었는데... 이 시기에 다양한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을 시즈니랑 맠프들에게 얼른 위로를 해주고싶고 힘이 되어주고싶더라구요... 진짜 열심히 해볼게요. 근데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 돌아오는게 아니라, 정말로 제대로 성장을 해볼게요. 그리고 그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표현들로 만들어진 음악으로 돌아올게요.@@이 저의 이야기를 듣는걸 좋다고 많이 그동안 해줬었는데... 저의 이야기를 음악에 더 많이 담아볼게요. 그래서 저도 더 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되찾고 새롭게 또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영감들도 찾는 시기를 보내고 있구요. 얼른 소통하는 방식도 새롭게 준비해서 나타날게요. 기다리게만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해요.... 솔로앨범때도 많이 기다리게 했었지만.. 그래도 이번에도 꼭 기다리게한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꼭 보답할게요ㅠ 우리 둘다 성장하는 시간을 잠시 보내면서 얼른 또 만나요ㅠ 다시는 안 볼것 처럼 말하는건 아니지만 정말로 보고싶을거에요! 정말로요. 근데 이마크 어디 사라지는거 아니니까 너무 슬프고 힘들어하지말고 잠시만 기다려줘요. 얼른 올게요. 그동안 저랑 버블해주고, 제 얘기들을 잘 들어주고, 항상 힘이 되어주고, 웃음을 주고, 재밌는 이야기들을 나누어주면서 항상 잘 대해줘서 너무너무너무 고마웠어요.... 우리 곧 만나요! 오늘도 내일도 내일 모레도 홧팅..🥹 저의 메시지가 잠시 없는 모든 밤들 잘 자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을게요🥺 다시 한번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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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팔로우 업데이트 될때마다 와…하면서 라인업에 놀라는중 (마크의 음악..벌써 너무 기대됨) - Chase Wav 프로듀서,작곡가 (2회그래미 수상) - Ray Keys 프로듀서,작곡가 - Trinidad 미국가수이자 랩퍼,작곡가 - Tunji Balogun (저스틴비버 음반 레이블) Def Jam Recordings의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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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여전히 색 아름답게 뽑아줌.아날로그 (약간 디지털 가미된) 워치만 갖고있은 분위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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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 갔는데 스크럽 대디를 3개나 쓰길래 잡도리 좀 했는데 갑자기 설거지쑈 보여주면서 빡세게 반박함;; 중안부 정병 티거는 텀블러 전용, 피글렛은 와인잔 전용, 대두 푸는 일반 설거지용이라고 함.. 그냥 하나만 쓰면 안 되냐고 물어봤는데 이래야 기분 좋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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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의 버블이 너무 위로가 됨 미워도 그 사람을 알고 그사람의 수고를 알고 그래서 그사람이 가려는 길을 아주 멀리서 응원해줄수밖에 없는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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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적으로. 자기 삶 살겠다는 사람을 원망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어서 말을 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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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빠순이 돈 ㅜㅜ 왜자꾸 지들이 써놓고 내 돈 내놔!! 하는 거임 쓰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늘 생각하는데 써놓고 아까운 생각이 든다면 분수에 맞지 않는 지출을 한 것... 후회나 아쉬움은 본인에게 돌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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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의 모든 감정이 그대로 글에 담겨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네 그리고 그 모습이 지금까지 마크를 봐왔던 모든 모습과 같아서 마음이 존나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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