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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pawt.net/Kasis_Quauda/status/15…
有鳥在於阜三年不蜚不鳴是何鳥也
언덕의 새가 삼년간 날지도 울지도 아니하였다는데 어떤 새겠습니까?
三年不蜚蜚將沖天三年不鳴鳴將驚人
삼년을 날지 않았으니 일단 날아 오르면 하늘을 찌를 것이오 삼년을 울지 않았으니 일단 울면 사람을 놀라게 하리라.
저번에 만든 것과 컨셉과 장면 구성이 상당 부분 겹치는데. 말했던 것처럼 저번 영상은 만들다 보니 원래 의도가 아니었던 소차/원방/손숙/요원화 진흙탕 서사로 이야기가 휩쓸렸던 걸 이번엔 처음부터 아예 그 구성을 메인으로 잡아 만든 거다 보니...여하튼 이번 결과물도 그럭저럭 만족.
youtube.com/watch?v=hLToIBbl…
? 나만 그런가 트위터가 이상한가 왜 유달리 이 영상이 음질 화질이 박살나지?? 좀 더 다듬은 뒤에 올리려 했는데 고화질 유튜브 버젼은 이쪽.
아니 근데 인페르노 진짜 납득이 안될 정도로 ㅈ같이 못 만들었음. 무슨 고등학교 영화제작부도 아니고 프로 감독...것도 이미 준거장 반열 들던 감독이 이런 걸 만든게 진짜 맞는 거임 ?
youtube.com/watch?v=E2AoYIKw…
며칠전부터 왜 인터넷 여기저기서 파폭 얘기가 나오나 했더니만...테이 존데이 오랜만이네. 초콜릿 레인은 명곡이죠.
저 지옥의 가시방석 마차씬에서 엄청 마음에 드는 연출이 이 장면으로,너무 마음에 들어서 매드에서도 맨 마지막 장면으로 썼을 정도인데. 마차 안에서 요원화를 발견한 손숙이 가까이 들어가 확인하려 하는 짧디 짧은 장면이지만...
들어가 앉으라는 원소의 권유도 거절하고 바깥 쪽에 걸터앉아 냉전 분위기 풍기다 요원화를 발견하고서야 원방의 존재 자체를 잊은듯 성큼 들어오는 손숙과,그렇게 자신에게 곁눈질도 하지 않을 만큼 자신을 지워 버린 그녀를 차마 쳐다 보지 못하고 시선을 아래로 떨구는 원방의 모습을 통해...
youtube.com/watch?v=XsDye_p4…
잊을만 하면 올라오는 유명인 부고지만 매일매일 반복해서 보는 작품의 캐스트가 사망하면 역시 또 기분이 그렇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