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천 (@MGC41) header
민경천 (@MGC41) profile picture

자칭 한국 1세대 게이머(GAMER). 게임과 영화, 그리고 책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팔로잉 환영.

37.497214,126.920253
Joined January 2010
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Photo by 민경천 (@MGC41)
민경천 retweeted
AI 데이터센터의 진짜 무서운 부작용 ㄷㄷ 데이터센터 때문에 수도요금이 3배 올라 월 77만 원을 낸다고함
17
78
19
231
79,047
日本だって庶民が日常的に白米だけのご飯を食べられるようになったのは全国的には戦後のことやぞ? ちな1956年には品種改良でコシヒカリが誕生してその後は米の食味も重視されるようになった 日本も韓国も庶民の米食文化は近現代に大きく変化してるんだが
韓国人が塩にぎりにびっくりして、韓国ではそんなことして食べないと言ってるポストが流れてきたけど、 そもそも、韓国で白米を普通に食べるようになったの戦後だし、あのごま油の海苔なんてまだ40年くらいじゃないか・・? なんか、大昔から白米食べてるような話し方でちょっとびっくりした。
1
5
34
1,612
민경천 retweeted
[단독] 또 대법관 '쌈짓돈' 논란…능력개발비 200만원씩 지급 대법관들 현금 격려금 이어 '격무 보상' 돈 받아 지난해 대법관 12명에 지급…직원 기준의 약 4배 법사위 "능력개발비 지급 관행 중단·감액 검토" '대법관 현금 격려금' 논란을 빚은 대법원이 교육훈련 예산으로 대법관들에게 격무 보상 명목의 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인당 연간 약 2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 같은 관행을 중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4일 CBS노컷뉴스가 입수한 국회 법사위 '2027년도 대법원 예산안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대법원은 대법관들에게 '상고심 재판부 격무비' 명목으로 매년 약 200만 원씩 능력개발비를 지급했다. 법원행정처의 2025년도 지출대장을 보면, 지난해 대법관 12명(대법원장 및 법원행정처장 제외)에게 지급된 능력개발비는 총 2383만6960원이었다. 8명은 정확히 200만원, 나머지 4명은 189만3280~199만3330원을 받았다. 지급 횟수와 시기는 달랐지만 연간 수령액은 비슷했다. 한 대법관은 9월에 한꺼번에 200만 원을 받았고, 다른 대법관은 2~7월 매달 30만 원씩 받은 뒤 9월에 20만 원을 더 받아 200만 원을 채웠다. 능력개발비는 직무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도입됐다. 업무 관련 교육·연수, 자격 취득, 서적 구입 등의 비용을 지원한다. 일반 직원의 통상적인 지원기준은 연간 50만 원으로, 먼저 비용을 지출한 뒤 영수증과 직무 관련성 소명자료를 내 정산한다. 대법원도 법적 수당이나 복리후생성 급여가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나 대법관들에게는 직원 지원기준의 약 4배가 지급됐고, 명목도 교육·연수가 아닌 '격무비'였다. 보고서는 "지급 명목도 교육훈련보다 재판업무에 따른 격무 보상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실제 지출을 정산하는 제도인데도 수령액이 200만 원 안팎에 집중된 점도 문제로 짚었다. 일부 지급 건은 증빙구분이 '기타'여서 교육훈련 관련성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다만 나머지 건은 영수증이나 카드매출전표가 기재돼 전체 지급액의 증빙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핵심은 교육훈련 예산을 사실상 수당처럼 사용할 수 있느냐다. 법사위는 실제 교육훈련비를 일반수용비로 집행할 수는 있지만, '능력개발비'라는 명칭만으로 보상금이나 수당 성격의 지출까지 허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이미 재판수당 등을 지급하는 만큼 추가 보상이 필요하다면 법령상 근거와 지급기준을 갖춰 정식 보수체계에서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다. 대법원은 내년도 능력개발비 지원 사업 전체에 13억8200만 원을 편성했다. 보고서는 이 중 대법관의 격무 보상 성격으로 지급할 예정인 금액은 일반수용비 편성 목적에 부합한다고 보기 어렵다며 감액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은 "우수직원 격려를 위해 편성된 격려금을 대법관들이 가져갔던 '격려금 관행' 2탄이나 다름이 없다"며 "국민 세금으로 지급된 능력개발비가 편성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철저히 확인하고 부적절한 집행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김태헌 기자 [email protected] n.news.naver.com/article/079…
12
267
13
357
4,820
민경천 retweeted
[속보] 트럼프 "나를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할 것" yna.co.kr/view/AKR2026110500…
1
107
70
44
10,716
민경천 retweeted
유튭 알고리즘에 우연히 떠버린 콩고 민주공화국의 10km 철도 전망 동영상... 덧글들이 모든 걸 말해준다 - 지금까지 본 모든 전면 전망 동영상을 능가하는 충격 - 기차는 의외로 탈선하지 않는 물건이구나 - 전 세계의 비철덕을 매료시킨 유일한 철도 동영상 youtu.be/4t6Rie4Fz_I?si=5-hX…
25
1
27
2,758
민경천 retweeted
Les Chinois parlent du massacre de Nankin, les Japonais disent que les chiffres sont controversés. Les Chinois parlent des femmes de réconfort, les Japonais disent que c'est une affaire commerciale. Les Chinois parlent de l'Unité 731, les Japonais disent que les données sont insuffisantes. Et ensuite, ils se tournent et vont rendre hommage au sanctuaire Yasukuni, où sont vénérés des criminels de guerre de classe A. Moi, en tant que Français, je trouve ça déjà absurde rien qu'à regarder. Vous pensez vraiment que le monde entier est aveugle ?
394
522
51
10,526
482,186
상자 안에 들어 있던 건 고장 난 게임기가 아니라 새것 그대로의 게임보이였음. 닌텐도는 편지에서 오래된 제품이라 수리할 부품이 없어 고쳐드리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음. 그런데 창고를 확인하던 중 마침 새 게임보이 한 대가 남아 있어 그것을 대신 보내드린다는 것이었음. 편지에는 할머니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테트리스를 즐기며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는 인사까지 적혀 있었음. 할머니는 새 게임기를 받고 무척 기뻐했고, 가족은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닌텐도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음. 그 뒤에도 할머니는 테트리스를 계속 즐겼다고 함. 시간이 흘러 할머니가 99세로 세상을 떠난 뒤인 2020년 2월, 70세가 된 딸 구니코는 아사히신문 독자 투고란에 그때의 일을 소개했음. 어머니는 마지막까지 정신이 맑았고,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자주 이야기하셨다고 함. 그리고 닌텐도가 보내준 게임보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좋아하던 테트리스를 즐기셨다고 함.
7
114
5
2,035
106,966
95세 할머니가 닌텐도에 보낸 편지 한 통 일본에 테트리스를 무척 좋아하는 95세 할머니가 있었음. 60세가 넘어서 처음 게임보이를 접했는데, 작은 화면에서 블록을 맞추는 재미에 빠져 외출할 때도 게임기를 챙겨 다닐 정도였음. 그렇게 수십 년 동안 게임을 즐기면서 게임보이도 벌써 세 대째 사용하고 있었음. 그런데 할머니가 95세가 됐을 무렵, 몸이 아파 자리에 눕게 됐고 하필이면 아끼던 게임기까지 고장 났음. 딸 쓰사카 구니코(津阪邦子)는 어머니가 다시 테트리스를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가게를 찾아다니며 수리를 부탁했음. 하지만 게임보이는 이미 생산이 끝났고 수리 부품도 남아 있지 않아 어느 가게에서도 고쳐줄 수 없었음. 새 제품을 구하는 것도 어려웠기에 가족들은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때 손자가 한 가지 이야기를 꺼냈음. "닌텐도는 고객에게 신처럼 대응하는 '가미타이오(神対応)'로 유명하잖아요." 일본에서 가미타이오는 상대방을 놀라게 할 만큼 친절하게 대응한다는 뜻. 그런데 이 말을 들은 가족은 '신(神)'을 뜻하는 가미가 아니라 '종이(紙)'를 뜻하는 가미로 알아들었음. 닌텐도에는 종이로 편지를 보내면 특별히 대응해 주는 서비스가 있다는 뜻으로 이해했던 것. 그래서 딸은 어머니의 사정을 적은 손편지를 정성스럽게 작성하고, 고장 난 게임보이와 함께 닌텐도 본사로 보냈음. 이미 단종된 게임기였기에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닌텐도에서 소포 하나가 도착했음. 상자를 열어보니 편지와 함께 뜻밖의 물건이 들어 있었는데…
60
340
31
3,675
904,538
Ranking U.S. presidents based on their legacy and leadership. 🇺🇸
516
483
53
3,716
1,026,189
민경천 retweeted
AI is now more entertaining than Pixar or Disney...
🤖 Made with AI
Put this giant man on this tiny bicycle. AI: Here we go. AI can fit an elephant on a button. Nothing is hard to create anymore...
57
300
23
3,117
268,798
민경천 retweeted
Vocabulary
27
423
2
3,838
30,334
Best-Selling TV Brands (1970-2025) 📺
66
180
24
1,644
508,472
오늘부터 스마트TV에서 스마트폰을 컨트롤러로 이용가능 + Xbox Nano 컨트롤러는 Wi-Fi로 클라우드에 연결 가능 (출처 : XBOX 정보 카페 | 네이버 카페) naver.me/5K6BYXMF news.xbox.com/en-us/2026/11/…
2
3
159
Sam Altman has responded to backlash over his controversial comments about people having RAM in their PCs. Altman said that his comments had been taken out of context. “I actually do want the world to have tons of memory and people to put as much as they want in their computers, and it is fucking annoying that this was taken out of context,” “I want you to have so much RAM. Let’s build more.” Altman even changed his name on X to “Ram Altman”
832
358
334
8,099
726,039
민경천 retweeted
92
1,882
23,853
민경천 retweeted
Godzilla Minus Zero: Brutal. My review: Coming soon.
Godzilla Minus Zero is brutal. Went to an early IMAX screening with Justin. Expect a review from me in a few weeks, so you have a chance to see for yourself. Also, expect a new AVGN episode next week!
32
286
7
2,525
41,988
진짜 묶어놓고 저 임금 동전 하나씩 던져서 맞춰야함
5
48
7
823
276,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