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하면서 제일 웃겼던 사건은 한 남 도 살자 라는 닉을 가진 모데카이저가 미드에서 종훈이형 카타리나를 5데스 시킨 사건임 1달후에 그 닉을 검색해보니 승률 60퍼 킬뎃4로 마스터에 가있더라
명빵은 박사오퍼 말곤 cp파면 안됨 그냥 공식에서 분홍빛 느낌 나면 바로죽여버림 탈룰라가 알리나를 사랑해서 알리나가 죽은거임 쓰다보니 박사가 애정표현 많이 안하는건 오퍼레이터들을 살려두려는 천재지성인의 안배 아닐까
라이타니엔 얘기하니까 또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아츠라는 설정과 음악이라는 설정을 엮어놓은게 너무나 절묘하다고 할까 이게 그냥 좋은 설정이네요가 아니라 체르니가 혼을 불태우는 장면같은게 진심 개 좋았음 미친놈들
우리회사 사내AI 담당자랑 어쩌다보니 친분이생겼는데 늙크크과장님 차장님들 엄근진한 표정짓고있으면서 AI한테 하이닉스가 내일 오를까? 티라노사우르스랑 브라키오사우르스가 싸우면 누가이김? 같은거 물어보고있었다는썰이 너무웃겼음
- 다른게임의 권선징악
악인이 심판받음 고난을 겪은 선인이 결국에 광명을 찾음
- 테라식 권선징악
선인이 죽고 악인이 죽음 선악이 모호한 사람도 죽음 아무튼 다 죽은 뒤 플레이어블 캐릭터만 남음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그/그녀의 죽음은 헛되지 않았다며 추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