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기억하시는 분이 계셨군요 수줍다
별 이유는 아니고.. 지인분이랑 이야기할때 유진이 동생을 라일라라고 칭해서.. 제 안에서 이야기가 약간 섞이는 느낌이라 아예 관련없는 이름으로 바꾼겁니다.. 멋슥 spin-spin.com/q/6a7a044058f9…
돌아가는 길에 차유진이 조용히 그때 그만둔거 후회하냐고 물었더니 가만 생각하던 김래빈 씩 웃고
그때 아이돌이 되기로 했던 건, 나랑 같은 처지의 네가 그걸 너무 즐겁다는 듯이 하고 있었기 때문이야. 그래서 너랑 같은 경치가 보고 싶었어. 얼마나 재밌는 건지 궁금했거든.
김래빈 나이 먹고 전만큼 밖에서 활동할 일 없어지니까 점점 게으름만 늘어서 차유진이 나가서 한바퀴만 돌고 오래도 편의점아재처럼 누워서 쳐다보기만 함
하는 수 없이 너 운동 잘하고오면 하고싶은거 하자고 달래서 같이 나가서 강쥐들이랑 빡시게뛰고 현관문에 울면서 엎어져잇는 애한테
알오버스 ver.하이틴
졸업식날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한판뜨고 각인까지 하셨는데 김래빈 원래 형질도 약하고 히트도 잘 없는 편이라 몰.랐.어. 상태로 고대로 말도 없이 한국 가버리셔서 (따지고보면 김래빈이 차유진 벗겨먹은거라&당시에 차유진 애인 있는 줄 알아서)
그거 김래빈감금예능때 차유진 제작진들한테 힘들다고 애교부리자고 한거 ㅋㅋ 걍 본인 사회성인지 아니면 집에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 궁금함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그랫던거면 유디나 남자는 내 여자한테 애교를 잘 부려야사는거다 소리듣고 자랐으면 좋겠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