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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 know you want me

Joined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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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서울 왔었을 때 엄청 행복하다 했었는데 진짜 그랬나봄. 문워크하고나서 발 끝으로 서있는거 존나 정석대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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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い細い細い細い細い細い細い細すぎる細すぎる細すぎるありえんありえんありえんありえんありえんありえんありえんありえんありえ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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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 추모 공연에 마이클도 왔었는데 모든 관심, 주목이 마이클한테 쏠려서 세상 부끄러워하는 마잭을 볼 수 있음… 혼자 커튼 뒤에 숨고 영상엔 안나와있지만 저 큰 손으로 자기 얼굴 가리고 난리도 아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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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진을 진짜 사진인 줄 알고 한 장 잘못 올린 것과 알면서도 AI 이미지를 진짜처럼 퍼뜨리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잖아. 팬덤 내에서 예민하게 받아들일 수는 있는데 그게 실수한 사람을 공격해도 된다는 면죄부가 되진 않은데도. 신규팬에게 좀더 관대해지면 안되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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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Michael Jackson - “When I hear the name Michael Jackson, I think of brilliance, of dazzling stars, lasers and deep emotions. I adore Michael Jackson.” – Michael’s dear friend and legendary actress Elizabeth Tay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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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missing Michael’s birthday events at Michael Jackson ONE this weekend there will be more opportunities to return to celebrate with performances currently on sale through the end of 2026 cirquedusoleil.com/michae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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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Motivation Watch. Learn. Dream. Then create your own p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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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니만 계속 기다리는 검은 고양이 보는 것 같음..🫂 어어 나 금방 갈게~,,, 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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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simulchat 채팅 인터뷰 중에 조카 언급한 삼촌ㅠㅠ Q: {Thriller}, {Moonwalker} 같은 예전 스타일 비디오나 영화에서 마이클을 또 볼 수 있는 지 궁금해요. 🕴️A: 정말 좋아요! 그게 바로 제가 다시 하고 싶은 일이예요! 단지 영상과 그래픽이 있는 비디오가 아니라 도입, 중간, 결론이 있는 짧은 이야기요. 촬영을 하는 데 거의 6~7개월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제 꿈이에요. 제 조카들이 지금 이 자리에 있는데 발표하고 싶어요. 듣고 싶어하거든요~ 마이클 삼쵼.. 우땨땨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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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tmi 모음. (대부분 인터뷰 잡지에서 봄!) 🪩또 참고해서 가끔 추가할게요! -매운 과자를 좋아하는데 나초를 칠리소스에 찍어먹는 걸 좋아함. -마이클이 21살이 넘은 후에야 부모님이 운전을 배우라고 닦달했다함ㅋㅋㅋㅋㅋㅋ -버블스는 자기 방이 있지만 마이클 침대 옆에서 자는 걸 더 좋아했다함. (한 번 사는 인생 버블스처럼..) -마이클은 녹음실의 불을 끄고 어둠 속에서 노래하는 걸 좋아함. -자넷이 말하길 마이클이 여섯 형제 중 가장 장난꾸러기 였다고ㅋㅋㅋ 어릴 때 한 번은 여자 드레스를 올려다 본 적이 있음… (입어보려고..?) -마이클은 집에 가족과 친척들을 위한 극장을 가지고 있고 총 35석 중 한 자리는 실제 사이즈 미키마우스 인형 자리라고 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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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는 마이클을 기리기 위해서 9개의 타투를 몸에 새겼음,,🥹 마이클 필체로 써진(마이클이 패리스에게 써준 편지에서 본 뜬) 'QUEEN OF MY HEART' 타투도 있음.. 그리고 인터뷰에서 했던 말. “아빠는 제게 기쁨만 주셨어요. 기쁨을 계속해서 상키시키는 것도 괜찮지 않나요?” 아 나 별안간 눈물 흘리는 여자됨. 마이클 잭슨 가족 낭만 치사량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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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1945‼️ BAD앨범에 넣으려고 녹음했는데 결국 넣지않고 Invincible 앨범에 Chicago night으로 재작업 했지만!!…. 이것도 여러 사정으로^^..(재단에서 사후 앨범으로 발매 하려 했으나 불발..) 결국 세상에 나오지못한 진짜 아까운 곡.. 진짜.. 이거 모르는 누나들 꼭 들어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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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reak Hotel Dance ver. 이 부분 마이클 춤 추는 거 나만 좋아함..? 박자에 맞게 발재간으로 춤추는데 카타르시스 나만 느껴?ㅜㅠㅠㅠ이유모를 희열이 존나!!! 느껴져!!!!!! 근데 마이클 솔로 활동 때부터는 박자가 쥰내 빨라짐. 내가 배속 한 거 아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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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의외로 자기 자식들한테 엄격했던 아빠였다는 것도 넘 조앗슴,, 원할 때마다 네버랜드 놀이기구를 타게 해주거나 그렇게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아이들을 굉장히 평범한 삶을 살게 했다고.. 매일 올바르게 행동하게 교육해주고 만약 착하게 행동하면 격주로 영화관이나 동물원에 갈 수 있게 허락도 해줌. 하지만 나쁜 행동을 했다면 절대 못 가게 했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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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日、会場に向かう車の中でマイケルは父親に電話をして、「昔の話をするけど心配しないで。あなたが僕達のために"してくれたこと"も話すから。ジョセフ愛してるよ」(要約)と伝え、切った後泣いていたそう。ジョセフに愛してると言ったのは初めてだと。不器用な父と繊細な子。天国では心通わせて
Replying to @heromu
2001年、オックスフォード・スピーチの日本語訳。 マイケル・ジャクソンの知性、精神性、天才性が凝縮された名文。 このオックスフォード・スピーチが、映画第二部の最後のシーンになればよいと思う。(父との関係のくだりが第一部の内容と対応していて、構成としても美しい) toshimambo.exblog.jp/1254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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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nos da morte de Michael Jackson, o maior artista que já pisou no planeta Te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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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give someone a piece of your heart, is worth more than all the wealth in the world.” ― Michae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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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イケルジャクソンの事しか考えられなくなって一週間経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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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hood 가사 有 (의, 오역 존내 많음. 걍 느낌대로 대충 쓴거임) 뭐 하나 거를 타선이 없는 영상. 반주 나올 때 좋아죽는 표정을 짓고 노래 부르는 내내 본인이 본인 노래에 위로 받고 있는 모습인 것 같아서 나 울어 시팔..ㅠㅠ 뭐가 그리 좋고 뭐가 그리 설레서 그런 표정을 짓고 노래를 불렀을까. .무엇보다 진짜 >>녹음실 조명 거의 끈 상태<<에서 노래 부르는거 정말 좋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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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topico sexualização de michael jackson deveria ser menos sobre fã chamando ele de gostoso e mais sobre ele ter sido um homem altamente instruído e leitor ávido e apaixonado por história da arte e cinema e literatura e tudo o que a mídia queria saber era se ele comia muita g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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