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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시인, 블로거, 육아, 제주, 주식, 투자, NoDM 시집: 연등로, 주파수 너머로 에세이: 마음 투자 브런치북: 인생이 라면, 그림자 뒤에 등불을 달고

South Korea
Joined Jul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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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에 처음 발 디딜 때에 비해서 많이 걸을 수 있어졌습니다. 하루 생활하는 시간도 늘어났습니다. 이제 달리기도 합니다. 여전히 불편한 부분은 있으나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도 무리는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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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1월 증시 일정 1. 미국 중간선거 실시 (11월 3일): 상·하원 권력 구도 재편에 따른 글로벌 증시 시나리오 가동. 2. 미 재무부 분기 국채 발행계획 및 연준 베이지북 공개 (11월 4일 / 26일) 3.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11월 5일) 4. 엔비디아 3Q 실적 발표(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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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에. 일주일 치 자료를 날렸습니다. 제 실수인데, 일하는 과정에서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재점검하고 더 좋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했습니다. 앞으로 일을 더 잘 할 것 같아요. 1시간 만에 의욕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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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재구축했음당. 1. 자동 백업 시스템 구축 : 1시간 마다 다른 SSD로 백업하는 시스템. 2. 일일 업무 보고 메일 : 혼자하는 일이지만 사업(혹은 팀)이다 생각하고, 매일 마감칠 때 업무 모고 메일을 보내기로 함. 새벽부터 바로 적용. 메일 보낼 때 작업한 것 첨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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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구룡마을에 큰불 소방 대응 2단계 발령. 인력 168명, 장비 51대를 투입해 진화 중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하세요. 부디 인명피해 없이 무사히 진화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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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밥 먹을 시간이다. 요새 협업 제안 메일이 종종 와요. 할 일이 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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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무라카미 하루키를 안 좋아하는 책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을까? 나도 좋아했는데, 나도 많이 읽었는데, 억울하게 읽은 내용이 생각이 안 난다. 도서관에 무라카미 하루키 책을 빌리러 갔다가, 무라카미 하루키 광팬의 책을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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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는 내가 좋아하는 판형이라서 끌렸다. 110 * 178 요게 B6의 변형인데, 제철소 출판사의 시그니처이다. 아무튼 시리즈는 포켓북이라 수집욕이 불러온다. 알만한 사람 3분과 관심 있는 내용 5개, 그렇게 8권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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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 형우 詩 내가 좋아서 나처럼 흔들거리나? 바람 나서 좌우로 흔드나 하는 찰나 눈 맞아 배시시 나도 좋아서 배시시. #시 #시조 #형우_시인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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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다랑쉬오름 억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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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찾아보는 다이소 볼펜의 문구 1. 잘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 2. 열정에는 유효기간이 없다. 3. 꾸준함은 모든 것을 이긴다. 2세트 사서 다 썼습니다. 이정도면 꾸준함 인정입니까? #다이소 #다이소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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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ème du soir — « À n'attendre que nous », Emirelo (2007). À n'attendre que nous, Sur mes rêves j'écris. L'aube de nos yeux, Il n'existe rien d'autre. J'espérais une étoile Et tu l'es devenue. T'aimer est ma vie Avec mes mots pour perdurer, Illuminés par nos instants. Ma merveille est bleue Et moi, je suis nous. Il y a ces fantômes Noircissant nos idéaux. Face à notre infini Ils ne sont que poussières, Nul ne pourra nous faire cesser. Ils sont pourtant nombreux Mêlés d'incompréhension Et nous ne fuirons pas, Nous sommes leur lumière Trop longtemps éloignée… #poésie #poè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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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한 권을 읽으면 더 용감해 질 것 같고, 관계가 좋아질 것 같고, 삶의 방향이 분명해 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략) 책은 다만 우리가 스스로 그것을 할 수 있도록 생각할 기회를 준다." - 임성관 『책은 나를 바꾸지 않는다』 p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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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충격적이네요. 올해 3월에 건강검진 이후로 내과의르 3번 만났는데 1. 별 얘기 안 함 (귀찮아함) 2. 운동하지 말라고 함 3. 빡세게 운동하라고 함 그런데 이 만남 3번 다 "빈혈"얘기는 없었음. 어지럽다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빈혈"이었음. 올해 몇 번을 넘어졌는데... 와~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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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결과 빈혈 수치는 문제 없음 (요즘 철분제 먹고 있다는 얘기를 깜빡하고 안 했음.) 3월에는 약간 이상 10월에는 정상 어지러움은 혈압약이 세서 그런 것 같다고 합니다. 두 번 쟀는데 평균이 70 ~ 115 이렇게 나와서, 처방 약을 반으로 줄여 한 달을 보자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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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 복용과 혈압약 1/2 복용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움이 거의 없습니다. 밤에 조금 있습니다. --- 운동을 어느 강도로 해야할지는 모르겠는데 잘 조절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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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는 천천히 읽어야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짧지만 여백의 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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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이 사라지지는 않아서. (혈압약 먹기 전에도 어지러웠음. ) 철분제 먹고 있습니다. (어지러워서 넘어지는 건 나인데. 누가 이걸로 태클을 걸더라고요. 나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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