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MyComradeStalin) profile picture

공산주의자, 출판편집노동자, 사랑하는자, 사랑받는자, 외로운자, 달래는자

Joined November 2010
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Photo by 내 이름은 (@MyComradeStalin)
[자음과모음의 노동탄압, 이제 끝장냅시다!!] 자음과모음의 노동탄압 행태에 분노하는 독자, 저자, 출판노동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합시다!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me2.do/5YYUPXYh
1
2
10월 20일, 어제 저녁에 진행된 화요문화제에 출연한 단편선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
14
3
다른 포스터도 있어요. 예쁘죠?
내 이름은 retweeted
왜 출판사들은 내부에서 문제가 생기면 “수많은 양서를 출판해 왔”다는 말로 책임을 피하려 할까요. 자음과모음 강병철 사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hani.co.kr/arti/society/labo…
1
44
17
'갑질' 논란을 일으켰던 출판사 자음과 모음이 부당 인사 문제를 제기한 편집자와 전 직원을 상대로 2억원짜리 소송을 냈다. #갑오브갑 huff.to/1IJkxAf
130
24
[속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자음과모음의 윤정기 조합원에 대한 부당전보 구제신청이 인정받았습니다. 한마디로, 우리가 이겼다 야!
48
6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자음과모음 부당전보 사건' 해결을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출판노동자들을 응원해 주세요~ :)
6
1
여기는 광화문 교보문고 앞. 자음과모음 부당전직 사건을 알리는 일인 시위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11
1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자음과모음 부당전직 사건을 알리는 일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섯시까지 진행합니다. 다음 주에도 나올까 봐요. 헤헤
24
3
혼자서 두 개를 들려면 이렇게! 많이들 읽어 주시네요.
자음과모음이 직원 전보조치를 하고 이를 비판하던 언론노조 출판지부 간부를 고소했습니다. 전보조치는 정당한데 이를 언론과 SNS를 통해 비판한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편집자 윤모씨는... fb.me/7qmOopEcJ
2
35
9
"자음과모음 사재기파문 때 팀별로 한 명씩 3개월 무급휴가를 내렸다. 이때 3개월 후 복귀할 가능성은 80퍼센트라는 이상한 수치를 주간이 말했다. 결국 많은 사람이 권고사직을 당했다" 3개월 무급휴가는 뭡니까? 이게 나가란 소리가 아니라고요?
13
2
[성명] 자음과모음은 부당 전보를 취소하고 부당노동행위를 바로잡으라 cafe.naver.com/booknodong/23…
77
10
실적 압박·부당인사 등 출판사 ‘갑질’…29살 청년 편집자는 꿈을 뺐겼다 hani.co.kr/arti/society/labo…
16
1
오늘 아침 합정역 선전전 사진입니다. 불꽃소녀는 물론, 그린비출판사 분회, 한겨레출판분회, 서울경기지역출판지부가 함께 피켓을 들었습니다.
1
13
2
논쟁하는 소련 역사 공부 모임을 엽니다. <사회주의 국가란 (cont) tl.gd/nj2h53
논쟁하는 소련 역사 공부 모임을 엽니다. <사회주의 국가란 (cont) tl.gd/nj2bb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