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모음의 노동탄압, 이제 끝장냅시다!!]
자음과모음의 노동탄압 행태에 분노하는 독자, 저자, 출판노동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합시다!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me2.do/5YYUPX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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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출판사들은 내부에서 문제가 생기면 “수많은 양서를 출판해 왔”다는 말로 책임을 피하려 할까요. 자음과모음 강병철 사장도 마찬가지였습니다.
hani.co.kr/arti/society/la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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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논란을 일으켰던 출판사 자음과 모음이 부당 인사 문제를 제기한 편집자와 전 직원을 상대로 2억원짜리 소송을 냈다. #갑오브갑 huff.to/1IJkx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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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자음과모음 부당전보 사건' 해결을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합니다! 행복하게 일하고 싶은 출판노동자들을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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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이 직원 전보조치를 하고 이를 비판하던 언론노조 출판지부 간부를 고소했습니다.
전보조치는 정당한데 이를 언론과 SNS를 통해 비판한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는 것입니다.
편집자 윤모씨는... fb.me/7qmOopE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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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사재기파문 때 팀별로 한 명씩 3개월 무급휴가를 내렸다. 이때 3개월 후 복귀할 가능성은 80퍼센트라는 이상한 수치를 주간이 말했다. 결국 많은 사람이 권고사직을 당했다" 3개월 무급휴가는 뭡니까? 이게 나가란 소리가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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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자음과모음은 부당 전보를 취소하고 부당노동행위를 바로잡으라 cafe.naver.com/booknodong/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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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에서 일하셨던, 일하시는 직원뿐만 아니라 외주 편집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등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docs.google.com/forms/d/10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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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기 전 마지막으로 투척하는 출판노조 가입 링크. 남녀노소 신용등급 상관없이 조건 없이 바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 임금체불, 임금떼임, 성폭력에 대응합니다. 출판노조 온라인 가입 링크킄ㅋㅋㅋ docs.google.com/forms/d/1a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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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압박·부당인사 등 출판사 ‘갑질’…29살 청년 편집자는 꿈을 뺐겼다 hani.co.kr/arti/society/lab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