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 he/him, 나는 알고싶다. POSTYPE: https://teapawt.net/t.co/TNcZrR3pTz Contact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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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jama Party(잠옷파티) :
한 해의 고됨을 덜어내고 다음 해로 넘어가며, 다함께 잠옷 파티를 즐기듯 쉬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여 전시를 열었습니다.
장소: 갤러리 RGB큐브(마포구 와우산로 29라길 26)
기간: 2026년 12월 27일부터 1월 1일까지
시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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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러번 언급헸겠지만, 나는 은둔형 외톨이 시절에 로로파파를 만들었었다.
닿지 못하는 바깥 세상에 닿으려다 실패한 팔과 냉소...가 컨셉이었는데, 지금 의미가 완전히 바뀌었다. 그를 사회에 공개하자마자 나는 그 팔로 너무나 많은 곳애 닿았고, 행복해서 웃는다.
Otto retweeted
글 읽어보고 나 스스로가 이 정도로 의미를 담은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읆가 고민하게 됐다
항상 넘어오는 그림들 잘 보고 있어요
오묘한 색연필의 대비 채색이 정말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전에 그렸던 그림들처럼. 저때는 시회형 폐인이었지 하하...
Replying to @Ottoonjupiter
절규를 뜻하던 긴 팔이 시도를 뜻하게 되었고,
공포로 크게 뜨였던 눈이 세상을 더 잘 보고 싶어서 그런 것으로 변했고,
미소가 냉소에서 즐거워서 짓는 미소가 되었다.
그러니까 자캐 이상의 의미를 갖는 무언가가 될수밖에.
Otto retweeted
Replying to @Ottoonjupiter
There are people on the internet who say random trashes using anonymity as a weapon. However, Just because someone looks at a gem and says, "This is stupid," does not mean its value decreas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