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지 말라는게 아니라 신중하라는 거지.. 막 던지지 말고. 지금은 일기장처럼 끄적이고 던지는 상황이니까..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SNS 활동을 줄여야 한다는 정치권 지적에 “대통령 의사 표현의 도구나 횟수가 제한되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렇게 적절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khan.co.kr/article/202611060…
Evey retweeted
국정감사에서 애플페이 수수료의 진상이 밝혀졌는데 충격적인 수준입니다.
- 결제 수수료 0.15%
- 카드 등록 1건당 1,000원 수수료
- 결제 1건당 보안 처리비용 29원
이정도면 남들보고 왜 안하냐 할게 아니고 이걸 들여온 현대카드가 이상할 정도.
Evey retweeted
What a disaster atlasum.net/blog/cve-2026-98…
어처구니가 없네 하..
이른바 햄버거 회동에 참석해 12·3 내란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과 방정환 전 국방부 혁신기획관(준장) 등 군인 8명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khan.co.kr/article/202610301…
이정도 장문으로 쓸거라면 특혜라고 할만한 게 무엇이 있는지 사례부터 제대로 언급하고 나서 이런 논조를 펼쳐야 할 텐데, 프로필 가리고 글만 보면 국힘당 의원이 쓴 글인줄 알것네..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vey retweeted
단군 이래 최대 규모 임금 체불 책임자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이 고위직 판검사 출신을 주축으로 하는 초호화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노동자들의 월급 1,600여억 원을 변제하지 않고 있으면서 형사 처벌을 회피하기 위한 법률 비용으로는 막대한 돈을 쏟아붓고 있는 겁니다.
이 같은 문제를 따져 묻기 위해 국회는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박 회장을 채택했지만 박 회장은 출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2심 형사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국회 기후노동위원회는 박 회장을 강제 출석시키기 위해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sV93WDZ3oyo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gMueu
Evey retweeted
로컬 AI 모델 - 클라우드 중심 구조를 바꿀 대전환의 촉매
GPU 부족과 높은 클라우드 연산 비용이 AI 추론을 사용자 기기로 옮기는 촉매가 될 것이라는 전망임. 사용에 따른 연산 비용을 초기 하드웨어 비용으로 대체하는 구조임
핵심은 토큰마다 일부 매개변수만 활성화하는 MoE 모델임. 연산량과 메모리 대역폭 요구를 줄여 소비자용 하드웨어에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음. Qwen 3.6 35B-A3B는 전체 350억 매개변수 중 토큰당 30억 개만 활성화하며, 중급 노트북에서도 실행 가능함
이 전환이 확산되면 모델의 수익원도 API와 호스팅에서 기기 제조사 라이선스와 하드웨어 판매로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임
news.hada.io/topic?id=35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