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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해 활동합니다. 모니터링을 통한 채증 및 수사공조, 피해자대응, 유관기관 대상 강연 및 브리핑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요청은 공식 메일로 받습니다 ❕피해당사자👉🏻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지원센터에서 도움을 받으세요 (https://teapawt.net/t.co/0JntvQKiNP)

Joined December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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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거대한 성착취물 유통 거점이었던 ‘Y사이트’ 운영진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여성의당은 공판 현장에 직접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성착취 사이트 운영진에 대한 단호한 엄벌과 범죄수익 전액 몰수·추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법정에 선 가해자들의 태도는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재판 전부터 감형을 노리고 수십 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더니, 법정에서는 “불법촬영물이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아동 성착취물인 줄 몰랐다”라며 뻔뻔한 변명과 무책임한 주장을 늘어놓았습니다. 수십억 회의 조회수와 막대한 부당이득이라는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반성은커녕, 오직 형량을 줄이려는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 중범죄자들이 이토록 오만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동안 법원이 성착취 사이트를 운영하며 수익을 벌어들인 범죄자들에게 번번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웰컴투비디오, 웹하드 카르텔, N번방에 이르기까지, 가해자들은 수십 년 동안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셀 수도 없이 많은 불법촬영물을 퍼트려왔습니다. 그러나 사법부는 단 한 번도 죄질에 상응하는 엄벌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범죄수익은 ‘특정할 수 없다’라는 핑계로 가해자들의 주머니에 남겨두었고, 영혼 없는 반성문과 가해자의 ‘창창한 미래’는 매번 감형의 면죄부가 되었습니다. 사법부가 반복해서 보낸 관대한 신호를 가해자들은 정확히 학습하고 악용한 것입니다. 법원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더 이상 끔찍한 디지털 성범죄의 방조자이자 공범으로 남지 마십시오. 지금까지의 미온적인 판결이 성착취 산업을 키워낸 거대한 축이었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Y사이트 운영진에게 타협 없는 엄벌을 선고하고, 피해자들의 눈물과 고통 위에서 끌어모은 범죄수익을 낱낱이 밝혀 전액 몰수·추징하십시오. 이번 판결이 대한민국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는 단호한 기점이 되어야 합니다. 합당한 정의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여성의당은 절대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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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대화방에서 미성년자를 성착취한 'N번방 사건', 어느덧 6년이 지났는데, 우리 아이들은 조금 더 안전해졌을까요. 취재 결과, 오픈채팅방에서는 여전히 성인과 미성년 사이 위험한 대화가 난무하고 있었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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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F가 찾은 AI 생성 성착취물엔 대부분 여아가 등장했다. 나이와 성별이 기록된 6221건 중 98%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7~10세 2534건, 11~13세 2369건, 3~6세 1004건, 2세 이하 영유아 190건 등이었다. 7~13세 비중은 지난해 70%에서 79%로 높아졌다. n.news.naver.com/article/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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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보행: 디지털 성범죄 계류 법안 신속 입법 촉구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학생회관 및 인대, 차관, 도서관에 스티커를 부착하였습니다.
2026년 여름 캠페인, ‘입법보행’의 연대체를 모집합니다. 리셋에서 무료 배포하는 스티커를 신청하여 캠페인 기간 동안(08/21~31) 공공장소에 부착/각 위원장에게 연락한 뒤 이를 SNS에 업로드해주세요 개인/단체 연대체 신청 👉 forms.gle/M4q6r4ZavA8qDuoW7 (프로필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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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2026 여름 캠페인] 입법보행: 디지털성범죄 계류 법안 신속 입법 촉구 캠페인 RADSBOS는 연대체로 참여하여 교내 및 교외 공공장소에 스티커를 부착하였습니다. 스티커가 없더라도 각 법안의 소관위원회장에게 직접 계류된 입법을 촉구하는 연락을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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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기사에 다는 댓글은 기록이 남아서, 공식 계정으로 달지 않아왔어요. 오늘 처음 댓글 남겨봤어요, 앞으로 활동하다 힘들때면 들어가서 읽고 싶은 #불꽃이꺼지지않게 리뷰 기사입니다. 같이 읽어주세요. 🙏 naver.me/Gi0xgT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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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리 기다리기 이 법들이 있었다면 아동·청소년 딥페이크 피해자도, 성인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도, 화면 녹화/재촬영 피해자도 모두 보호받을 수 있는데 언제까지 "빨리 기다리기"만 해야할까요? 입법에는 초록불, 범죄에는 빨간불을🚦소관위원회의 조속한 심사를 촉구합니다
입법보행: 디지털 성범죄 계류 법안 신속 입법 촉구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입법보행 스티커를 공공장소에 부탁하거나, 각 소관의 위원장에게 신속 입법을 촉구하는 연락을 한 뒤 리셋을 태그하고 SNS에 인증해주세요 입법에는 초록불, 범죄에는 빨간불을 🚦 기간: 8월 3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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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튼 영화 상영회 잘 다녀왔습니다. 운 좋게 트친 분들 정모 겸 좋은 시간이 됐어요. 페미니스트 분들이 오프라인으로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가 훨씬 더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앞으로 움튼에서 좀더 다양하게 시도해보실 계획이라고 하셔서 기대가 큽니다❤️ 리셋(@ProjReSET) 입법보행 캠페인도 같이 해주신다고 하셔서 스티커 나눠드렸어요. 더 받을 수 있는지 문의드려봐야겠네요 ㅎㅎ
🎬 움튼 영화 상영회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 출판사 움튼에서 페미니스트 정치를 다루는 다큐 <세상을 바꾸는 여성들> 영화 상영 및 감상 나누기 행사를 엽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여성 선착순 5인, 참가비 무료 8/25(수) 오후 2-5시 신청: [email protected] (성함, 닉네임, 전화번호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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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안심사해줄때까지 숨참음 이 법들이 있었다면 아동·청소년 딥페이크 피해자도, 성인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도, 화면 녹화/재촬영 피해자도 모두 보호받을 수 있는데 언제까지 숨을 참아야 할까? 입법에는 초록불, 범죄에는 빨간불을🚦 소관위원회의 조속한 심사를 촉구합니다
입법보행: 디지털 성범죄 계류 법안 신속 입법 촉구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입법보행 스티커를 공공장소에 부탁하거나, 각 소관의 위원장에게 신속 입법을 촉구하는 연락을 한 뒤 리셋을 태그하고 SNS에 인증해주세요 입법에는 초록불, 범죄에는 빨간불을 🚦 기간: 8월 3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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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보행: 디지털 성범죄 계류 법안 신속 입법 촉구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입법보행 스티커를 공공장소에 부탁하거나, 각 소관의 위원장에게 신속 입법을 촉구하는 연락을 한 뒤 리셋을 태그하고 SNS에 인증해주세요 입법에는 초록불, 범죄에는 빨간불을 🚦 기간: 8월 31까지
더리더 257주차입니다 미성년을 성인처럼 분장시켜 무대에 내보내는 사회, 그 아이돌이 디지털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면 "화장과 옷차림새를 봤을때" 성인으로 보인다며 아청법상 무죄를 선고하는 재판부. 한편 해외불법 성착취 사이트 '한국인' 게시판에 21만여건의 성착취물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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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사이트 무력화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나섭니다! 🛡️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4대 정책과제 1️⃣처벌·수사 강화로 불법생태계 근절 2️⃣불법사이트 무력화를 위한 전방위 제재 강화 3⃣불법사이트 신속 탐지 및 차단 실효성제고 4️⃣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통합 거버넌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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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코리아 이용자 수 넷플릭스 두배” 이걸 잊을 수가 없다 여성의당, 리셋, 이경하 변호사님이 야동코리아 고발한 게 작년 11월임 거의 1년간의 긴 싸움 끝에 야코 폐지를 해냄
오늘 여성의당과 리셋, 이경하 법률사무소는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야동코리아’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형사 고발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 ‘야동코리아’의 방문 수는 무려 5,670만 건에 달했습니다. 이는 넷플릭스 이용 건수의 두 배를 넘어서는 수치이며, 대한민국 전체 인구수를 뛰어넘는 충격적인 규모입니다. 불법 성착취물의 유통과 소비에 가담하는 순간, 누구도 예외 없이 공범입니다. 경찰은 즉시 엄정한 수사에 착수해 사이트 운영자뿐 아니라 유포자와 이용자까지 모든 가담자를 끝까지 추적하고 처벌해야 합니다. 정부 또한 현 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피해자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제도 마련에 나서야 합니다. 오늘 경찰청 앞은 현장 참석자와 취재진으로 가득 찼습니다. 수많은 시민들이 함께 목소리를 높여주셨고, 언론의 취재 열기 역시 뜨거웠습니다. 그간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를 방치하던 경찰도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이번 고발을 시작으로, 야동코리아를 비롯한 불법 성착취물의 전면 폐쇄, 나아가 디지털 성범죄의 완전한 근절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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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름 캠페인, ‘입법보행’의 연대체를 모집합니다. 리셋에서 무료 배포하는 스티커를 신청하여 캠페인 기간 동안(08/21~31) 공공장소에 부착/각 위원장에게 연락한 뒤 이를 SNS에 업로드해주세요 개인/단체 연대체 신청 👉 forms.gle/M4q6r4ZavA8qDuoW7 (프로필 링크 참고)
더리더 257주차입니다 미성년을 성인처럼 분장시켜 무대에 내보내는 사회, 그 아이돌이 디지털 성범죄의 피해자가 되면 "화장과 옷차림새를 봤을때" 성인으로 보인다며 아청법상 무죄를 선고하는 재판부. 한편 해외불법 성착취 사이트 '한국인' 게시판에 21만여건의 성착취물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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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등록 여성의제 캠페인 알림 (2026년 8월 10일 기준) ※ 소리내봄 업데이트 완료 ※ 소리내봄 사이트 (sorinaebom.kr)에서 한번에 조회,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 입법보행: 디지털 성범죄 계류 법안 신속 입법 촉구 캠페인 (~8/12) docs.google.com/forms/d/e/1F…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리셋의 스티커 부착 캠페인 <입법보행立法步行> 캠페인은 22대 국회에 계류 중인 디지털 성범죄 관련 법안의 신속 입법 촉구 특히 현시점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아래 세 가지 계류법안의 통과를 목표로 함께해주실 연대체(단체)와 연대자(개인)을 모집합니다. 1.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2216504호 2. 딥페이크 피해 방지 및 삭제 의무에 관한 법률안 제2216539호 3.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제2218261호 8월 12일에 마감인 만큼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바로 구글폼에 신청해주시어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년 여름 캠페인, ‘입법보행’의 연대체를 모집합니다. 리셋에서 무료 배포하는 스티커를 신청하여 캠페인 기간 동안(08/21~31) 공공장소에 부착/각 위원장에게 연락한 뒤 이를 SNS에 업로드해주세요 개인/단체 연대체 신청 👉 forms.gle/M4q6r4ZavA8qDuoW7 (프로필 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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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야동코리아’ 폐쇄·운영자 검거, 마침내 이뤄냈습니다 여성의당과 이경하 법률사무소, 리셋(ReSET)의 고발로 월 5천 7백만 명이 접속하던 대형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야동코리아’를 폐쇄하고, 그 운영진을 마침내 검거하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지난해 11월 4일, 여성의당은 협력 단체와 함께 야동코리아 및 유사 불법 사이트를 형사 고발하였습니다. 당시 고발장에는 단순 유포를 넘어 ‘상습·영리 목적’의 최고형 처벌 조항으로 의율해야 한다는 의견을 명시했을 뿐만 아니라, 운영자 신원 추적 정보와 불법 도박 사이트와의 연계 정황까지 치밀하게 담아냈습니다. 이후 신속하고 엄중한 수사를 지속적으로 촉구함에 따라 대대적인 수사가 착수되었고, 이는 이른바 ‘야동코리아발 대규모 디지털 성범죄 수사’로 이어졌습니다. 수사는 성착취물 유포 사이트를 이용해 수익을 얻는 도박 사이트 등의 불법 사이트로까지 확대되었고, 그 결과 확인된 규모만 약 4조 7천억 원에 달하는 불법 사이트 운영진 2인이 구속되었습니다. 이번 수사 결과는 거대 성착취물 사이트 하나를 폐쇄한 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운영진 검거와 더불어 불법 도박 사이트와 연계해 범죄 수익을 벌어들인 혐의까지 명백히 밝혀졌습니다. 이는 성착취물을 매개로 한 거대한 산업 구조를 입증하는 뚜렷한 성과입니다. 그러나 이 뜻깊은 결실 이면에는 국가 시스템의 뼈아픈 직무유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정부와 수사기관은 도대체 어디에 있었습니까? 왜 정당과 시민사회가 직접 나서 치밀하게 증거를 수집하고 고발해야만 비로소 수사가 시작되는 것입니까. 서울경찰청은 여성의당 및 협력 단체의 고발과, 성착취 영상물에 대한 범정부적 대응을 요구하는 사회적 여론에 힘입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야동코리아는 과거에도 이미 고발된 바 있으며, 당시 경찰의 미온적인 대응과 정부의 방치 속에서 수사는 유야무야 끝났습니다. 그 사이 불법 성착취물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고, 운영자는 수많은 불법 성착취 영상물을 유통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경찰이 손을 놓고 있는 동안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났고, 성착취 산업은 거대해졌습니다. 만약 최초 고발 당시 수사기관이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제대로 된 수사와 단속에 나섰다면, 수백만 건에 달하는 불법 영상물 유포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 2차 가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경찰은 여론에 등 떠밀려 수사하는 관행을 버리고,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기 위한 선제적이고 상시적인 수사망을 구축해야 합니다. 나아가 범죄와 관련된 수익을 낱낱이 수사해 남김 없이 몰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여론이 들끓을 때만 던져지는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말과 몇몇 사이트의 접속을 차단하는 보여주기식 대응은 이제 부족합니다. 웰컴투비디오부터 소라넷, N번방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기업형 성매매’로 불리는 산업화된 성착취 구조의 심각성은 수십 년 전부터 지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는 동안, 수많은 피해자들은 끔찍한 고통 속에서 일상을 빼앗기고 끝내 삶을 포기하는 상황까지 내몰려야 했습니다. 정부는 더 이상의 직무유기를 멈추고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을 국가 차원의 강력한 대응책을 즉각 마련해야 합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절하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고발에 뜻을 모아주신 이경하 법률사무소와 리셋, 그리고 지속적으로 여론을 형성하며 굳건한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성의당은 여성에 대한 끔찍한 폭력을 양산하는 기형적인 착취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낼 때까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현장과 전문가의 목소리에 깊이 귀 기울이며, 반드시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어내겠습니다. 야동코리아 운영자를 비롯해 성착취물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 가담한 가해자들이 그 죄질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을 받고, 정부의 합당한 대응이 이뤄질 때까지 관심 갖고 연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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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불법촬영물 유통하는 사이트 정부가 파악한것만 3.5만개야.... 딱봐도 피해자 여성만 수두룩할거 보이지 디지털 성범죄 제도개선 청원 동의해주라 더이상의 피해자들이 없어야해 petitions.assembly.go.kr/pro… 얼마전에 경일고 불법촬영 사건과도 관련된 진상규명 청원이기도 해
얘들아 이 청원 17퍼 채워졌는데 우리가 으쌰으쌰 해서 한번 통과해보자 학교 내 불법촬영 사건의 진상규명 및 디지털 성범죄 제도 개선에 관한 청원이야 <정리> 부산의 한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사건은 스마트폰의 주인이 다음 날 특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 측의 소극적인 대응과 남학생들의 2차 가해, 기사가 몇 개 나지 않는 상황 속에서 묻히고 있음 불법촬영 디지털 성폭력에 대한 처벌 강화 1.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관련 지침 개정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개최 및 학생부 기재 의무화) 학교가 기관의 평판을 이유로 사건을 독점·자의적으로 판단하지 못하도록, 교내 카메라등이용촬영죄 등 디지털 성범죄 발생 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개최를 의무화하고 가해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 조치 사항 기재 조항을 강화하여 교육적·형사적 책임이 엄중히 남도록 법령을 정비할 것 2.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유관 행정 규칙 개정 (디지털 성범죄 유포 방지 전담 인프라 확충) 성폭력처벌법 제14조 등에 의거하여 가해자의 전자기기 압수 및 포렌식이 이루어질 때, 불법 촬영물이 클라우드에 연동되거나 정보통신망 유포 금지 조항을 위반하여 확산되지 않도록, 경찰청 디지털성범죄수사대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과 연계된 24시간 실시간 디지털 불법촬영 영상물 추적·제거 전담 행정 부서와 인력을 대폭 신설·확충할 것 정말 통과되어야 할 좋은 청원이라고 생각해!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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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난 6개월간 성 착취물과 불법 성 영상물 유통·소지·시청 등 사이버 성폭력 범죄를 집중 단속한 결과 1500여 명을 검거했다. 검거된 피의자 2명 중 1명은 1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n.news.naver.com/article/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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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심각함 CJ 다니는 피해자가 제보해줬는데 현재 피해자 여성 사우 330여명, 텔레그램에 신체 특정된 사진, 얼굴 카톡 프로필 캡쳐, 직무정보, 근무지 등 개인정보가 가득 하고 (심지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도 되어있다함..) 더 웃긴게 ⭐️돈 주면 들어갈 수 있는 비밀유료방⭐️이 운영되고 있고 그 안에 어떤게 있는지 아무도 모른대.. 이 정도 규모 사건인데 언론이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더 무섭다함… 관심 한번씩만 가져줘 피해자들은 자기 사진 어디 퍼졌는지 유료방에선 무슨 사진이 오갔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불안에 떨고 사칭 계정한테 2차 가해까지 당하고 있는상황이래.. CJ는 대기업인데 대응도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거 같아 듣기로는 유심교체해준다했대(…)
여초 회사 CJ 사진포함 개인정보 유출 지금 세상이 혼란해서 묻히는 거 같은데 상황보면 내부직원이 여직원만 골라서 개인정보 캡쳐 후 텔레그램 퍼 나르고 2차가공 했다는 거 같음 ⭐️텔레그램, 여직원, 2차 가공⭐️ 가르키는게 어찌 한 방향이지? 이걸 3년간 방치한 CJ, 유출범 모두 처벌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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