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책을 펴낼 걸요? [email protected] https://teapawt.net/t.co/BdL6SwWimF https://teapawt.net/t.co/4UcPNao0Nw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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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영화 <백룸>이 넷플릭스에 다음주에 공개된다죠? 백룸 장르의 공포감을 게임 형식으로 다룬 책 <2120>을 플레이하며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RT해주신 분들 중에서 3명을 추첨해
도서를 증정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1/9
한 AI 데이터 판매 기업 공시자료를 보다가.... "국내 유통되는 대부분의 도서" 데이터를 판매한다고 되어 있다. 둘째 줄에 보면 "라이선스 이슈가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대체 무슨 근거일까? 공시자료가 사실이라면, 그냥 업계가 통째로 약탈당하고 있는 기분이다.
"반짝이는 거미줄, 강바닥에서 살짝 구르는 돌 하나, 나직한 말투,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기, 흐린 하늘, 섬, 아치... 이 책은 불완전한 순간과 마음 아픈 경험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주의임을 일깨운다."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집 <돌은 위로가 되지>(한정원 역)에 대한 장문의 서평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unipress.co.kr/news/articleV…
《2120》, 서점 배포되었습니다. 백룸 호러를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헤매는 경험! "매 페이지마다 선택이 이어지는 게임 구조를 채택했다. 건물 곳곳에서 메모와 숫자, 기호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밀번호를 추론해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완성해나가야 한다."
서보 머그더의 소설 <도어> 중쇄 입고되었습니다. "이 소설에서 두 인물의 20년을 그 무엇이 대신할 수 있을까. 뒤늦게 천천히 쓰러지는 인물들과 함께 쓰러지고 있는 이런 소설을 읽을 때마다 감히 이곳에 인간성의 본질이 있다고 나는 믿게 된다."_신형철(문학평론가)
'2026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아시나요? 일본의 서점대상 같은 것을 부러워만 하고 있었는데, 교보에서 좋은 기획을 했네요. "작가, 평론가, 번역가, 출판인, 서점인으로 구성된 62명의 평가위원이 근 일 년간 출간된 도서 중 가장 탁월했던 인문교양 도서를 선정했습니다" casting.kyobobook.co.kr/post…
백룸 호러 인터랙티브 게임북 <2120>, 오늘 텀블벅 펀딩 마감일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후원 링크: tumblbug.com/backroom2120?re…
여름, 웰메이드 해양 논픽션 어떠세요? 차근차근 이야기를 쌓아나가는 저자의 솜씨가 발군입니다. 문장 단위의 유려한 묘사를 지향하는 글이 아니라 부분 발췌하면 매력이 잘 안 보이지만, "이것이 장편 서사다"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오늘 중쇄 입고되었습니다. <웨이저>, 데이비드 그랜.
백룸 호러 게임북 <2120>의 텀블벅 펀딩을 시작합니다! "더듬어나가는 페이지마다 백주의 지옥이 도사리고 있다."(구병모 작가) "이 미궁을 걷는 내내 심장이 조여올 것이다."(조예은 작가) 펀딩 링크: tumblbug.com/backroom2120
소설 <밤의 가장자리에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미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제인 앤 필립스의 장편소설로, 남북전쟁 이후의 미국을 배경으로 전쟁이 남긴 상흔과 그 이후의 삶을 밀도있게 그려낸다. 2024년 퓰리처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트라우마와 회복, 이름과 정체성, 돌봄과 존엄에 관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