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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책을 펴낼 걸요? [email protected] https://teapawt.net/t.co/BdL6SwWimF https://teapawt.net/t.co/4UcPNao0Nw

대한민국
Joined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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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영화 <백룸>이 넷플릭스에 다음주에 공개된다죠? 백룸 장르의 공포감을 게임 형식으로 다룬 책 <2120>을 플레이하며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RT해주신 분들 중에서 3명을 추첨해 도서를 증정해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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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AI 데이터 판매 기업 공시자료를 보다가.... "국내 유통되는 대부분의 도서" 데이터를 판매한다고 되어 있다. 둘째 줄에 보면 "라이선스 이슈가 해결"되었다고 하는데 대체 무슨 근거일까? 공시자료가 사실이라면, 그냥 업계가 통째로 약탈당하고 있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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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거미줄, 강바닥에서 살짝 구르는 돌 하나, 나직한 말투,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기, 흐린 하늘, 섬, 아치... 이 책은 불완전한 순간과 마음 아픈 경험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주의임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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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애트우드 에세이 <글쓰기에 대하여>, 그리고 시집 <돌은 위로가 되지> 재계약했습니다. 5년 더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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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의 숲 retweeted
<변신 이야기>가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에 이어 김유정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직도 얼떨떨해서 좀 남 얘기처럼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10년 넘게 활동한 소설가의 단편에 주는 김승옥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저는 11년차 소설가입니다. 그동안 수고했고 앞으로 더욱 정진하라는 의미로 다가옵니다. 지지해주신 독자님들과 심사해주신 선생님들께 벅찬 감사를, 수상하신 작가님들께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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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2120>이 실시간 클릭 1위네요. (어리둥절?) 암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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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 서점 배포되었습니다. 백룸 호러를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헤매는 경험! "매 페이지마다 선택이 이어지는 게임 구조를 채택했다. 건물 곳곳에서 메모와 숫자, 기호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밀번호를 추론해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하며 이야기를 완성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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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 머그더의 소설 <도어> 중쇄 입고되었습니다. "이 소설에서 두 인물의 20년을 그 무엇이 대신할 수 있을까. 뒤늦게 천천히 쓰러지는 인물들과 함께 쓰러지고 있는 이런 소설을 읽을 때마다 감히 이곳에 인간성의 본질이 있다고 나는 믿게 된다."_신형철(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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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의 숲 retweeted
<2120> 허군이랑 플레이하다가 이상한 버그같은 희귀루트 발견해서 동시에 으악!!!!!!!! 소리질렀던거 기억남
ㅇ ㅣ 책에 갇힘(진짜 가둬짐 완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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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교보문고 인문교양 대상' 아시나요? 일본의 서점대상 같은 것을 부러워만 하고 있었는데, 교보에서 좋은 기획을 했네요. "작가, 평론가, 번역가, 출판인, 서점인으로 구성된 62명의 평가위원이 근 일 년간 출간된 도서 중 가장 탁월했던 인문교양 도서를 선정했습니다" casting.kyobobook.co.kr/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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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웰메이드 해양 논픽션 어떠세요? 차근차근 이야기를 쌓아나가는 저자의 솜씨가 발군입니다. 문장 단위의 유려한 묘사를 지향하는 글이 아니라 부분 발췌하면 매력이 잘 안 보이지만, "이것이 장편 서사다"라는 찬사가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오늘 중쇄 입고되었습니다. <웨이저>, 데이비드 그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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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룸 호러 게임북 <2120>의 텀블벅 펀딩을 시작합니다! "더듬어나가는 페이지마다 백주의 지옥이 도사리고 있다."(구병모 작가) "이 미궁을 걷는 내내 심장이 조여올 것이다."(조예은 작가) 펀딩 링크: tumblbug.com/backroom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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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밤의 가장자리에서>가 출간되었습니다. "미국 문단을 대표하는 작가 제인 앤 필립스의 장편소설로, 남북전쟁 이후의 미국을 배경으로 전쟁이 남긴 상흔과 그 이후의 삶을 밀도있게 그려낸다. 2024년 퓰리처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트라우마와 회복, 이름과 정체성, 돌봄과 존엄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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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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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스트로가츠는 《우정의 미적분》에서 수학의 핵심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면서도, 한 인간의 성장과 시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대학 진학, 진로 고민, 가족의 상실과 같은 삶의 굵직한 사건들이 수학적 대화의 틈 사이로 잔잔하게 스며든다." 네이처, 사이언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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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과 권위를 겸비한 수학 교양서 작가, 스티븐 스트로가츠! 수학으로 이어진 30년, 조용하고도 깊은 사제 간 우정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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