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 책 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미움받는 나라 한국” 이런 거더라고 근데 한국인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됨 “아무도 모르는 나라 한국” 이런 게 모욕적이지 않나
아니 미움받는 나라면 강대국이란 거 아냐? 진심으로 이런 제목이 뭔가 모욕? 굴욕? 적이라고 생각한 이유를 모르겠어
나도 일본에서 한국에 구급차가 있어? 소리 듣고 한동안 야 내가 일본에서 뭔 질문 들었는줄 아냐ㅋㅋㅋ 하고 썰 풀고 다님
근데 신기한건 다음에 고등학교 부활동은 뭘했어? 라고 물어본거임
차라리 한국에도 부활동이 있어? 가 아까랑 맥락이 일치하지 않나
부활동은 당연하고 구급차는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