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 전, 두에빌이 7만 원대였을 때 조심하라고 경고한 적이 있음.
GE Vernova나 일본 경쟁사들에 비해 경쟁력은 떨어지는데, PER는 100배를 넘어 글로벌 경쟁사 대비 3배나 비싼 기이한 현상이 있었음.
내가 너무 비싸다, 결국 거품은 빠질 거라고 하니 욕을 바가지로 먹었음.
당시 두에빌은 거의 종교였음. 작년만 해도 두에빌 신자들은 나를 못 죽여서 안달이었지만, 결국 다들 착해짐.
진실은 언제나 거짓을 이긴다.
시간이 좀 걸렸을 뿐...